그런데 이 어린 것이 예전부터 엄지 손가락에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왜 어른들도 가끔 손톱옆 살이 올라와 손톱을 먹는다고 해야 하나..손톱이 살을 파고 들어서 손톱 옆 살이 약간 부어올라와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 젖물리다가 손을 만져보니 유난히 꼭 쥐고 안놓던 그 손 (하도 손에 힘을 줘서 목욕시에도 애를 먹지요. 그래서 아직도 손에만 허옇게 때 비슷한 태지가 남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파서 손을 안펴고 있었던듯.. 네손가락으로 엄지를 감추고 주먹쥐고 있네요.) 엄지손가락이 전보다 훨씬더 부어있지 뭐예요. 이게 정확히 뭔가요? 종기같기도 하고.. 어른들도 가끔 이렇게 되면 손가락 전체가 욱씬거리고 아프잖아요. 마땅히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것 때문에 많이 아파서 자고 일어나고 조금만 움직여도 신경질 적으로 고막이 터질듯 울어댄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우리 아기 이걸 어케야 하는지..
벌써 세번째 글을 올리는 왕초보 맘입니다.
모르는것 투성이고 친정과 멀리 이사와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어 자주 이용하지요.
미어터지는 소아과 몇번 데려갔지만 번번히 오히려 병만 얻어올것 같고
제가 봐선 심각한데 이상없다니까 별수없이 돌아오죠.
많이 아파서 우는데..게다가 일주일 이상 갑자기 너무 신경질 적으로 울어요.
고막이 터질듯이.. 습도도 맞추고 온도도 맞추고 별짓 별짓 다해봤네요. 그래도 나아지질 않고...
콧물이 흐르길래 큰 소아과까지 몇군데를 멀리까지 찾아갔어도 이상없데고
애는 마구 울어대는데 영아산통인가..집에 개미가 있나..암튼 별 생각 다하고 알아보고
초보 맘이라 정신이 없어요.
그런데 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 같아서요.
우리 아기 태어난지 이제 겨우 한달하고 5일째 지나갑니다.
그런데 이 어린 것이 예전부터 엄지 손가락에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 왜 어른들도 가끔 손톱옆 살이 올라와 손톱을 먹는다고 해야 하나..손톱이 살을 파고 들어서 손톱 옆 살이 약간 부어올라와 있었거든요.
근데 오늘 젖물리다가 손을 만져보니 유난히 꼭 쥐고 안놓던 그 손 (하도 손에 힘을 줘서 목욕시에도 애를 먹지요. 그래서 아직도 손에만 허옇게 때 비슷한 태지가 남아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파서 손을 안펴고 있었던듯.. 네손가락으로 엄지를 감추고 주먹쥐고 있네요.) 엄지손가락이 전보다 훨씬더 부어있지 뭐예요. 이게 정확히 뭔가요? 종기같기도 하고.. 어른들도 가끔 이렇게 되면 손가락 전체가 욱씬거리고 아프잖아요. 마땅히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것 때문에 많이 아파서 자고 일어나고 조금만 움직여도 신경질 적으로 고막이 터질듯 울어댄것 같습니다.
이런경우 소아과를 가야 하나요? 아님 피부과를...
정확한 명칭을 알고 계시거나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빠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