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의무복무지만, 전의경이 개인이 아닌 [공권력 주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서 농민들의 시위 그 자체를 그들이 '폭도'라 매도합니다. 그러지 맙시다. 전의경 당신들이 진압을 하겠다고 스스로 나선 것이 아니고, 단지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과 경찰 수뇌부의 진압결정 그리고 진압명령에 의해 병역의무 이행으로써 여러분들은 시위를 진압한 것 뿐입니다.
더구나 전의경 당신들이 한국의 농업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하는 직위에 있지않거니와 당신들은 단순히 법과 명령에 의해서 질서를 유지하는 임무만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목소리는 생존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도 전역자를 포함한 전의경들이 사어버 곳곳을 누비며 농민들을 폭도라고 매도합니다. 농민이란 말만 나와도 '농민조폭'
이라 욕설을 하고 다닙니다. 이제 한미 FTA가 체결되면 이제 그 불똥은 전의경을 전역한 여러분들의 일자리를 위협하겠고, 그것은 더 긴 실업의 시간과 장시간의 노동 혹은 엄청난 양극화를 여러분들께 선물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정부에 대고 뭐라고 항의를 한다면 여러분은 이제 그 조폭이 되겠지여.. 물론 대부분은 아주 비열하게
조용히 자신의 불만만을 표출하고,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투쟁에 의해서 무임승차자로 여러분들의 생활고와 인생고가 조금 나아져 갈지도 모르지만.. 잊지맙시다. 비록 의무 복무이지만 여러분들의 행동은 [공권력의 주체]로서 행동한 것 뿐이라는 것을... 하지만, 여러분들이 아니여도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제 폭력시위는 오히려 동조를 받지 못한다고.. [참고로, 드디어 일부 사업장에서 공돌이들이 월급과 노동조건 등에서 사무직 노동자들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일부 생산직 20년 이상 일한 노동자 연봉은 1억을 넘음. 모두가 노동자들의 투쟁의 산물이며 사회가 제대로 능력과 기여도에 따라 평가를 하기 시작함. 모두가 노동자들의 투쟁의 산물... 서울신문 2006-09-08]
무엇보다 시위는 진압경찰의 동조를 얻기 위해 하는 행위가 아니랍니다.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고 그들의 동조가 필요해서 공공연하게 목소리와 행동을 하는 것이지여.. 그래서 그들의 폭력적 시위의 당위성도 공권력 주체가 아닌 일반 국민들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농민들의 폭력시위에서 일반인들은 말합니다. 그들 배후의 폭력세력을..
하지만 진압경찰 여러분들은 서이버 곳곳에서 그저 농민하면 '무조건 농민조폭'이라고 지나치게 농민들을 매도합니다. 말로는 '평화시위하면 자신들은 아무 말도 하지않는다'고 하면서도.... 공권력의 주체인데도....
결국, 우리 농촌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거세게 밀어붙여지고 있는 한미 FTA체결과 여타 쌀 수입 문제들에서 여러분들의 그런 공권력 주체라는 그런 신분을 망각한 무분별한 행동은 농민들의 목소리를 더 억누른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길 바랍니다. 시위 진압 전에 이미 방패를 갈아서 그것으로 시위자의 목을 치는 행위..
그 순간만 좀 비난을 받고 맙니다. 예전에도 진압경찰들이 종종 비난받던 것과 같이여... 하지만 여러분이 공권력 주체임을 망각하고 하는 행동의 그 시각에 농민들은 목소리를 낼 '기회의 시기'를 잃게 되어버리고 이제 영원히 그 부담과 고통이 계속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길 바라며.. 메께한 거리에서 질서유지를 위해 일하는 여러분들 노고를 깊이 감사히 생각하며....
여기까지는 본인이 쓴 예전글에 글 중간에 참고는 며일전 신문기사를 요약하여 추가했다.
끝으로 이 번에 시위대를 폭행해서 살해한 죄로 경질된 경찰관들이 모두 복직되었다 !!! 시위대의 부상은 보상없이 시위대 스스로 당연히 책임을 졌다 !! 시위대를 비난하고자 한다면, 부상당한 시위대에게 약값이나 보태 주든지, 자신의 인상된 월급에서 얼마씩 떼어 부상한 시위대에게 주길 바란다.
폭력시위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정당화 된다
우선 농민시위를 농민조폭이라고 매도하던 전의경 아우들에게 형아가 한마디 합니다.
병역 의무복무지만, 전의경이 개인이 아닌 [공권력 주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서 농민들의 시위 그 자체를 그들이 '폭도'라 매도합니다. 그러지 맙시다. 전의경 당신들이 진압을 하겠다고 스스로 나선 것이 아니고, 단지 정부 정책에 대한 불만과 경찰 수뇌부의 진압결정 그리고 진압명령에 의해 병역의무 이행으로써 여러분들은 시위를 진압한 것 뿐입니다.
더구나 전의경 당신들이 한국의 농업정책을 수립하고 결정하는 직위에 있지않거니와 당신들은 단순히 법과 명령에 의해서 질서를 유지하는 임무만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목소리는 생존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도 전역자를 포함한 전의경들이 사어버 곳곳을 누비며 농민들을 폭도라고 매도합니다. 농민이란 말만 나와도 '농민조폭'
이라 욕설을 하고 다닙니다. 이제 한미 FTA가 체결되면 이제 그 불똥은 전의경을 전역한 여러분들의 일자리를 위협하겠고, 그것은 더 긴 실업의 시간과 장시간의 노동 혹은 엄청난 양극화를 여러분들께 선물을 할지도 모릅니다. 그때 여러분들이 정부에 대고 뭐라고 항의를 한다면 여러분은 이제 그 조폭이 되겠지여.. 물론 대부분은 아주 비열하게
조용히 자신의 불만만을 표출하고,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의 투쟁에 의해서 무임승차자로 여러분들의 생활고와 인생고가 조금 나아져 갈지도 모르지만.. 잊지맙시다. 비록 의무 복무이지만 여러분들의 행동은 [공권력의 주체]로서 행동한 것 뿐이라는 것을... 하지만, 여러분들이 아니여도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제 폭력시위는 오히려 동조를 받지 못한다고.. [참고로, 드디어 일부 사업장에서 공돌이들이 월급과 노동조건 등에서 사무직 노동자들을 따라잡기 시작했다. 일부 생산직 20년 이상 일한 노동자 연봉은 1억을 넘음. 모두가 노동자들의 투쟁의 산물이며 사회가 제대로 능력과 기여도에 따라 평가를 하기 시작함. 모두가 노동자들의 투쟁의 산물... 서울신문 2006-09-08]
무엇보다 시위는 진압경찰의 동조를 얻기 위해 하는 행위가 아니랍니다.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고 그들의 동조가 필요해서 공공연하게 목소리와 행동을 하는 것이지여.. 그래서 그들의 폭력적 시위의 당위성도 공권력 주체가 아닌 일반 국민들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농민들의 폭력시위에서 일반인들은 말합니다. 그들 배후의 폭력세력을..
하지만 진압경찰 여러분들은 서이버 곳곳에서 그저 농민하면 '무조건 농민조폭'이라고 지나치게 농민들을 매도합니다. 말로는 '평화시위하면 자신들은 아무 말도 하지않는다'고 하면서도.... 공권력의 주체인데도....
결국, 우리 농촌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거세게 밀어붙여지고 있는 한미 FTA체결과 여타 쌀 수입 문제들에서 여러분들의 그런 공권력 주체라는 그런 신분을 망각한 무분별한 행동은 농민들의 목소리를 더 억누른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길 바랍니다. 시위 진압 전에 이미 방패를 갈아서 그것으로 시위자의 목을 치는 행위..
그 순간만 좀 비난을 받고 맙니다. 예전에도 진압경찰들이 종종 비난받던 것과 같이여... 하지만 여러분이 공권력 주체임을 망각하고 하는 행동의 그 시각에 농민들은 목소리를 낼 '기회의 시기'를 잃게 되어버리고 이제 영원히 그 부담과 고통이 계속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길 바라며.. 메께한 거리에서 질서유지를 위해 일하는 여러분들 노고를 깊이 감사히 생각하며....
여기까지는 본인이 쓴 예전글에 글 중간에 참고는 며일전 신문기사를 요약하여 추가했다.
끝으로 이 번에 시위대를 폭행해서 살해한 죄로 경질된 경찰관들이 모두 복직되었다 !!! 시위대의 부상은 보상없이 시위대 스스로 당연히 책임을 졌다 !! 시위대를 비난하고자 한다면, 부상당한 시위대에게 약값이나 보태 주든지, 자신의 인상된 월급에서 얼마씩 떼어 부상한 시위대에게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