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에. 시계약이 없어서 동네 시계방에 가서 약을 갈게 되었는데요. 이분이 저의 시계(Fendi F605140)의 약을 덮는 덮개부분을 못여시더니. 집게로 힘을 주어 여시다가 아주 심한 기스를 내셔버렸는데요. 길이 3센티 정도에 덮개부분과 본체 부분쪽까지 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말도 안하시고 약갈고 주시기만 하는거에요. 전 조금 화가 나서. 시계를 돌려받고 유심히 쳐바보았죠. 그런 저의 모습을 보시고 나서 한참후에 그쪽에 기스가 났을거란 말만 하시는거에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뻔뻔한 모습으로. 집앞 시계방이거니와 친구네집과 가까운사이라고 해서 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장애인이시더군요.한쪽팔과 다리를 못쓰시는.ㅡㅡ 머 제가 맡긴 잘못도 있지만. 그쪽분께서 일을 잘못해서 잘못하신거니 사과라도 하셔야 할텐데 그런 말씀도 없고.뻔뻔한 포케페이스로 절 쳐다보시는데...(어쩌란 식으로) 열 받아서 엎어버릴려다가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나와서 근처 시계방으로 가서 이런저런일이 있는데 이런 기스는 어떻게 없어 질수 없을까요?하면서 여쭤보얐죠. 다른 시계방 아저씨께서는 친절하게 이런건 빠른시일에 다시 가서 그쪽에다 가 보상처리를 해야 한다고...기스는 어느고장에 맡기면 10만원?인가 정도 들면 없어지는데 아마도 글씨랑 번호와 함께 지워질꺼라고..기스가 그 위를 지나가니.. 기스를 그런 방법으로 지워서 보상을 맡던가 아니면 현금으로 얼마를 받아서 원만하게 해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해결되면 다시 들려서 알려달라고 하셔서 일단 나와서. 다시 맨처음에 맡겼던 시계방으로 갔습니다.장애가 있으신분이 하시는데로. 가서 일단 이 시계 기스 내신거 어떻게 안되겠냐고 말했더니. 가만히 쳐다보시더니 시계 달라고만 하시고 아무말도 안하시고. 하얀연필?에 위에는 붓이 달린걸로 이러저리 기스를 막 딱으시는거에요. 그리고 광내는 무슨 기계로 윙윙하면서 막 하시고. 시계는 막 함부러 이리저리 구르고 막 하시는데 비싼거 이거니와 선물받은거 라. 제가 정말 소중히 찼던건데. 함부러 대하시는거보니깐 더 열받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반복되는 행동으로 시계를 대하더니. 나중에는 이정도까지밖에 안되겠다고만 하시고 돌려주시더라고요. 되돌려 받고 나서 확인해보니 3센티 기스는 약간 좀 얕아졌지만. 잔기스가 뿌옇게 덮개부분 3분의 1정도를 차지 하는거에요. 덮개부분은 원래 반짝반짝 거릴정도였는데. 그렇게 수리??라고는 말못하지만 다시 맡기고 나서도 3센티기스 선명하게 눈 에 보이지만 잔기스가 엄청나게 뒷면에 있는 Fendi의 고유의 동그란 모양까지 침투해서는 맨처음 기스는 동그란 원안에 F와 거꾸로 F라는 고유의 모양 아래에 있는 / / / / / FENDI ⓡ / 이렇게 기스가 났는데.....엄청난 잔기스가 두번째방문으로 더해져서. FENDI 와 위에있는 Fendi 사의 얼굴이라고 할수있는 고유의 모양까지 침투해서. 엄청나게 뿌옇더라구요. 3센티기스보다 더합니다.너무나 뿌옇게 되버려서.잔기스가 수백개로 뒤덮어져서. 장난아닙니다. 완전 몇십년전에 산거 같아보이는데. 미칠지경입니다. 너무나 화가나서 이 시계 매장에 맡길테니 당신이 보상해라. 그리고. 한쪽팔도 제대로 못쓰면서 어떻게 보석방 수리하냐.이런식으로 따질려다가 그냥 참고 나와버렸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거 같아서 얼굴 붉히기도 머하고...마음속으로 친구가 눈에 밟히더라구요. 원래 목적은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 들을려고 간거였는데..약간의 기스도 없 애주겠지 하면서.. 결과를 알려달란 그 시계방 아저씨께 가서 친절하게 대해주신거에 감사해서 음료수 사가지고 들렸더니 멀 이런걸 주시냐면서 손자처럼 대해주시는데 정 말 고맙더라구요. 시계는 그냥 제가 잘못 맡긴걸로 하고 넘길려고 한다고 말했더니. 그 아저씨께서 시계좀 보자고 하시더니...어떻게 이렇게 처리했냐면서 자신 일처럼 역정내주시는데 고맙더라구요.이 시계는 시내에 나가서 좋은데에 맡 겨서 처리해야 하는데. 또 그런 기스를 낸거 공장에 맡겨야 하는데... 어떤 양반이길레 이따위로 아무렇게나 처리해서 시계를 보기에 흉하게 만들 어놓으냐고. 수리기술도 없어보이는데 대단하다고. 어느 시계방이냐고 계속 물어보셔서. 삼성아파트앞 보석방이라고 하니...아 거기 생긴지 얼마 안된데...하면서 잘 아시는듯히 말씀하시더라고요. 보상받아야 하는데 그냥 넘기기엔 안좋다고 아저씨께서 처리해주신다고 하시 는데. 그 말씀에 고마워서 아무일도 없던걸로 할려고 말하고 약속이 있어서 가야한 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담에 보석에 관한거 있음 오라고 잘해줄테니 꼭오라고 하시면서 손자처럼 대해주시는데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나쁜 장애가 있는 사람이 운영하는 보석상과 친한 친구에게 메신 져로 이런저런 대화하다 다시 생각나서 이렇게 이쪽으로 문의를 해보는데요. (원래 예전에 한번 시계약 갈면서 줄도 같이 갈려고 하다가 너무나 비싼 돈 을 말하시더라구요..시계줄이 3~5만원?? 무지하게 싸게 보이는건데...그떄도 서비스가 불친절해서 다시는 안갈려다 친구가 이 시계방과 자기네집이 친하 다고 하고 아저씨가 무지 착하다고 해서 다시 오늘 들렸다가 이런꼴을 보게 되네요.저의 어머니도 저번에 그런 서비스 받고 나서 다시는 안가신다고... 오늘 왜 갔냐고 저한테 역정을 좀 내시네요.^^;;.가기전에 말해줬음 이런꼴 안당했을꺼라고.) 너무 글이 길었네요.저의 하소연으로 들어주세요.^^;; 죄송~ 아 그리고요... 이 시계에 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네티즌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은데요. 사과한마디만 받았으면 별문제없이 지낼려고 했는데. 두번째방문역시 불친절과 서비스.시계를 함부러 대하는 행동 등등. 손님에게 어떻게 그렇게 처리하는지에 화가나서 꼭 보상을 받고 싶네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신의 부모님과 친하지 자기랑은 별로 친하지도 않다고 하니 일단 조금안심하고..) 시계를 자세히 아시는 분들께서 답글을 내주셨으면 하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길디 긴 제 하소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그 고마우신 시계방 아저씨가 17년동안 운영하시는 코오롱상가 옆에있는 현대프라자 건물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각박한 세상에 그런 친절한아저씨와 인연을 맽게 되어 좋네요..^^;;ㅋㅋㅋ시계를 보면 울고 싶지만..후후~ 오늘 하루 그 아저씨 덕택인지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잘 풀어져서...사람은 마음을 좋게 먹어야 된다는 교훈?같은걸 얻게되네요.) 그리고 저번주 방송에 나왔던 sos 노예할아버지의 주인xx 구속당했다던데... 잘됐다.나쁜넘~~
어느 아저씨의 친절함과 또다른 악한 아저씨의 불친절
9일 오후에.
시계약이 없어서
동네 시계방에 가서 약을 갈게 되었는데요.
이분이 저의 시계(Fendi F605140)의 약을 덮는 덮개부분을 못여시더니.
집게로 힘을 주어 여시다가
아주 심한 기스를 내셔버렸는데요.
길이 3센티 정도에 덮개부분과 본체 부분쪽까지 났습니다.
그런데 아무말도 안하시고 약갈고 주시기만 하는거에요.
전 조금 화가 나서.
시계를 돌려받고 유심히 쳐바보았죠.
그런 저의 모습을 보시고 나서 한참후에
그쪽에 기스가 났을거란 말만 하시는거에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뻔뻔한 모습으로.
집앞 시계방이거니와 친구네집과 가까운사이라고 해서 가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장애인이시더군요.한쪽팔과 다리를 못쓰시는.ㅡㅡ
머 제가 맡긴 잘못도 있지만.
그쪽분께서 일을 잘못해서 잘못하신거니 사과라도 하셔야 할텐데
그런 말씀도 없고.뻔뻔한 포케페이스로 절 쳐다보시는데...(어쩌란 식으로)
열 받아서 엎어버릴려다가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나와서 근처 시계방으로 가서 이런저런일이 있는데 이런 기스는 어떻게 없어
질수 없을까요?하면서 여쭤보얐죠.
다른 시계방 아저씨께서는 친절하게 이런건 빠른시일에 다시 가서 그쪽에다
가 보상처리를 해야 한다고...기스는 어느고장에 맡기면 10만원?인가 정도
들면 없어지는데 아마도 글씨랑 번호와 함께 지워질꺼라고..기스가 그 위를
지나가니..
기스를 그런 방법으로 지워서 보상을 맡던가 아니면 현금으로 얼마를 받아서
원만하게 해결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해결되면 다시 들려서 알려달라고 하셔서
일단 나와서.
다시 맨처음에 맡겼던 시계방으로 갔습니다.장애가 있으신분이 하시는데로.
가서 일단 이 시계 기스 내신거 어떻게 안되겠냐고 말했더니.
가만히 쳐다보시더니 시계 달라고만 하시고 아무말도 안하시고.
하얀연필?에 위에는 붓이 달린걸로 이러저리 기스를 막 딱으시는거에요.
그리고 광내는 무슨 기계로 윙윙하면서 막 하시고.
시계는 막 함부러 이리저리 구르고 막 하시는데 비싼거 이거니와 선물받은거
라.
제가 정말 소중히 찼던건데. 함부러 대하시는거보니깐 더 열받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반복되는 행동으로 시계를 대하더니.
나중에는 이정도까지밖에 안되겠다고만 하시고 돌려주시더라고요.
되돌려 받고 나서 확인해보니 3센티 기스는 약간 좀 얕아졌지만.
잔기스가 뿌옇게 덮개부분 3분의 1정도를 차지 하는거에요.
덮개부분은 원래 반짝반짝 거릴정도였는데.
그렇게 수리??라고는 말못하지만 다시 맡기고 나서도 3센티기스 선명하게 눈
에 보이지만
잔기스가 엄청나게
뒷면에 있는 Fendi의 고유의 동그란 모양까지 침투해서는
맨처음 기스는 동그란 원안에 F와 거꾸로 F라는 고유의 모양 아래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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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I ⓡ
/이렇게 기스가 났는데.....엄청난 잔기스가 두번째방문으로 더해져서.
FENDI 와 위에있는 Fendi 사의 얼굴이라고 할수있는 고유의 모양까지 침투해서.
엄청나게 뿌옇더라구요.
3센티기스보다 더합니다.너무나 뿌옇게 되버려서.잔기스가 수백개로 뒤덮어져서.
장난아닙니다.
완전 몇십년전에 산거 같아보이는데.
미칠지경입니다.
너무나 화가나서 이 시계 매장에 맡길테니 당신이 보상해라.
그리고.
한쪽팔도 제대로 못쓰면서 어떻게 보석방 수리하냐.이런식으로 따질려다가
그냥 참고 나와버렸습니다.
같은 동네에 사는거 같아서 얼굴 붉히기도 머하고...마음속으로 친구가 눈에
밟히더라구요.
원래 목적은 미안하다는 그 한마디 들을려고 간거였는데..약간의 기스도 없
애주겠지 하면서..
결과를 알려달란 그 시계방 아저씨께 가서 친절하게 대해주신거에 감사해서
음료수 사가지고 들렸더니 멀 이런걸 주시냐면서 손자처럼 대해주시는데 정
말 고맙더라구요.
시계는 그냥 제가 잘못 맡긴걸로 하고 넘길려고 한다고 말했더니.
그 아저씨께서 시계좀 보자고 하시더니...어떻게 이렇게 처리했냐면서 자신
일처럼 역정내주시는데 고맙더라구요.이 시계는 시내에 나가서 좋은데에 맡
겨서 처리해야 하는데.
또 그런 기스를 낸거 공장에 맡겨야 하는데...
어떤 양반이길레 이따위로 아무렇게나 처리해서 시계를 보기에 흉하게 만들
어놓으냐고.
수리기술도 없어보이는데 대단하다고. 어느 시계방이냐고 계속 물어보셔서.
삼성아파트앞 보석방이라고 하니...아 거기 생긴지 얼마 안된데...하면서 잘
아시는듯히 말씀하시더라고요.
보상받아야 하는데 그냥 넘기기엔 안좋다고 아저씨께서 처리해주신다고 하시
는데.
그 말씀에 고마워서 아무일도 없던걸로 할려고 말하고 약속이 있어서 가야한
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담에 보석에 관한거 있음 오라고 잘해줄테니 꼭오라고 하시면서
손자처럼 대해주시는데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나쁜 장애가 있는 사람이 운영하는 보석상과 친한 친구에게 메신
져로 이런저런 대화하다 다시 생각나서 이렇게 이쪽으로 문의를 해보는데요.
(원래 예전에 한번 시계약 갈면서 줄도 같이 갈려고 하다가 너무나 비싼 돈
을 말하시더라구요..시계줄이 3~5만원?? 무지하게 싸게 보이는건데...그떄도
서비스가 불친절해서 다시는 안갈려다 친구가 이 시계방과 자기네집이 친하
다고 하고 아저씨가 무지 착하다고 해서 다시 오늘 들렸다가 이런꼴을 보게
되네요.저의 어머니도 저번에 그런 서비스 받고 나서 다시는 안가신다고...
오늘 왜 갔냐고 저한테 역정을 좀 내시네요.^^;;.가기전에 말해줬음 이런꼴
안당했을꺼라고.)
너무 글이 길었네요.저의 하소연으로 들어주세요.^^;; 죄송~
아 그리고요...
이 시계에 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네티즌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은데요.
사과한마디만 받았으면 별문제없이 지낼려고 했는데.
두번째방문역시 불친절과 서비스.시계를 함부러 대하는 행동 등등.
손님에게 어떻게 그렇게 처리하는지에 화가나서 꼭 보상을 받고 싶네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신의 부모님과 친하지 자기랑은 별로 친하지도 않다고 하니 일단 조금안심하고..)
시계를 자세히 아시는 분들께서 답글을 내주셨으면 하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길디 긴 제 하소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그 고마우신 시계방 아저씨가 17년동안 운영하시는 코오롱상가 옆에있는
현대프라자 건물 번성하시길 바랍니다.^^
이런 각박한 세상에 그런 친절한아저씨와 인연을 맽게 되어 좋네요..^^;;ㅋㅋㅋ시계를 보면 울고 싶지만..후후~
오늘 하루 그 아저씨 덕택인지 모든 일이 일사천리로 잘 풀어져서...사람은 마음을 좋게 먹어야 된다는 교훈?같은걸 얻게되네요.)
그리고 저번주 방송에 나왔던 sos 노예할아버지의 주인xx 구속당했다던데...
잘됐다.나쁜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