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진이넘은 세상에서 가자아앙.>ㅇ<.... 멋찐..가슴이 설레일만큼 그동안의 아픔이 다사라질만큼 함박..빤딱이를 뿜어대며 웃고잇따...ㅡ.ㅡ^... 쓰글럼 그런다거 내가 용서할줄 알면..큰 착각........ 이 아니다...정말 내맘은 봄볓에 눈녹득 고통들이 다 노가버렷따.. 내가 꽁깍지가 쓰여도 단단휘 쓰인걸까ㅡ.,ㅡ... 웃지마..ㅡ.,ㅡ^..써블럼아 누가 너 조타구햇써....내가 어어어얼마나 니눔을 미어하눈디.. 글케 이뿌게 웃서바야 소용엄떠..ㅡ.ㅡ^..ㅡ제이 미안해 ..그동안 아프게 한거.. 힘들고 슬프게 한거 두고두고 가플께...^ㅡ^... 나 이제 미어하디마라죠잉>ㅁ<.....ㅡ혁진 너 또한번만 더 다른뇬이랑 키...키...그거 하거나.. 히히덕거리묜..궁물도 엄쓸줄 아러..ㅡ.,ㅡ...ㅡ제이 알떠..*^----------^* 구럼 내가 니꺼라눈거 확인시켜바..^3^...쭈우욱...ㅡ혁진 ㅡ.ㅡ^...켁...어케 확인을 시켜... 주둥이는 왜 내미는데...ㅡ제이 아잉 멀라 멀라...>_<... 알면쏘,,,빨랑^3^...빨랑...해줘...ㅡ혁진 히엑....@.@;;;;이자슥 한동안 안본사이에 엄텅... 느끼해졋쑴돠..미취것네...>_<... ㅡ.ㅡ++..그려 사실은 무쟈게 조타..떨버... 니들은 조아하는 사람하고 뻐뻐안하구 싶디??? 우헤헤헤..이넘은 지금 소독이라는 명목하에..나랑..거시기... ^ㅠ^..낄낄..발키기는 오냐 해준다...넌 내꺼다 이눔아.. 일루와 대신 이마에 해줄꿰...>_<.. 눈뜨면 주우우우거..ㅡ.ㅡ....ㅡ제이 ㅠㅡㅠ...눈 감앗떠...ㅠ3ㅠ...ㅡ혁진 이마에 해준다는데 입쑬은 왜 내미냐고요오오오.. 난 그넘이 얼굴을 잡꼬...이마에 입쑬을 디미는 순간.. 갑자기...눈을 떠억 뜨더니...말안해두 알쥐..ㅠ.ㅡ... 말을 해줘야 아냐..떵인디 댄장인지 너들은 머거바야 아냐.. 발키기는 디게 발켜..암튼.. 부드럽고 촉촉한 넘의 입쑬이 내 꼿가튼 입쑬에 다앗따.. 단순한 뻐뻐가 아닌 길고 기이인..달콤하고도 마싯는 키쓰를 햇떤거시다.. 언제나처럼(얼마나 마니 해본거 가트네)넘에겐 민트향이 난다.. 난 또 페파민트 한잔에 취해버렷따... 야이룬...색마넘아 >-<... 넌 키쓰못해 걸신들렷냐... 왜 구러는건데에에에>ㅁ<.....ㅡ제이 도장을 이마에 찍냐... 할라문 확실히 해둬야지..^ㅡ^...ㅡ혁진 그래더 솔찍하긴 하네.. 누구처럼 입술이 미끄러 졋따느니.. 입술이 이마인줄 아랏따는니 앙그러구...ㅡ제이 머...머시라...언넘이 그랫써..ㅡ.,ㅡ^.. 직한이넘 시후넘...마키넘..만키도하다.. 아프로 또 함번만 더구러면 주겨버린다.. 땀넘 떠 잇냐???아니지..표정이 수상한데..ㅡ.ㅡ 언넘이랑 핸는데에에에...나 왕삐짐이여...ㅡ.ㅡ++++ㅡ혁진 아하하하^ㅡ^;;;;;..아니야..말이 빠져서 이빨이 헛나온거야..하핫..>ㅡ<...ㅡ제이 방해해서 먄한데..제이 주사마즐시간이거덩...^ㅡ^.. 너들 아주 찐하더라...부럽땅...ㅠ.,ㅠ... 아프게 나주마...감히 나두 오랫동안 안해본 걸.. 얌전히 바늘꼬지 대령하시지..ㅡ.ㅡ^..ㅡ김양 허겨겨..0.,0...ㅡ제이 *^ㅡ^*....하하핫.. 부러우시면 누나도 앤이랑 하문되자나여..ㅡ혁진 혁진은 김양의 협빡에 병실바끄로 쫒껴나고.. 난 여지엄씨 아침에 찔린데를 또 찔렷따는거 아니냐..ㅜ.ㅡ... 김양...너 일케 속이 쫌쌩이 속갈딱진줄 내 미처 몰랏꾸나...ㅠ.ㅠ ( *^^*)/빼꼼.. 쟈갸앙...나 갈꿰.. 나중에 올꿰....옷 가라입꼬...가방챙겨가지고.. 여기서 잘꺼야...장모님하구 처제한텐 내가 말해둘께...뱌뱌ㅡ혁진 ^ㅁ^;;;;어하하하..가바 가바라... 그런데..왜 내가 꼬꼬닥으로 변하는거 가트냐...ㅡ.,ㅡ...ㅡ제이 혁진이넘은 버터와 마가린..식용유를 한사발뿌리며.. 나간다...그래도 조은거슨 내가... 기름종이이기 때문잉가..크큭.. 주사를 맛꼬 나니 어질하다...@.@;;;바람이나 쐬야지 여기는 7층 옥외공원.....올따라 하늘에 별더 만타..^ㅡ^... 혁진이넘이 달고잇떤 빤딱이들이 점부 저 별이 된나보다.. ( ``) (`` ) (.. ) ( ..)...두리번 뚤레 뚤레..싸아악... 아무도 엄꾼..난 나만에 아지트.....공원에 나무가 졸라 만타.. 구석진곳에 신문지를 깔고...안잣따... 부시럭부시럭...탁...치익.....후~~~우 ^0^... 올만에 피는거라 머리가 띵하다..@-@;;; 칫..내가 여기잇쓸줄 아랏써.. 혁진이넘은 간거냐..ㅡ.ㅡ^...ㅡ시후 앗..뜨뜨뜨.....이룬 씨글럼... 주둥이 딜뻔햇짜나...>ㅡ<... 글거 혁진이 형이거덩.ㅡ제이 둘이 서로 화해한거야..ㅠ.ㅠ 다시 시작하기로 햇써...ㅡ시후 다시 시작하기로 한게 아니구.. 이제 시작하는거야...^ㅡ^....ㅡ제이 그...그럿쿠나.....내가 말을 잘못한거네.. 혁진이넘을 조아하냐고 무러보는게 아니엇는데.. 그래도 포기안해..골키퍼잇따고 득점이 나지 안는거 아니니까...혁진넘보다 내가 훠얼 낫땀말야.. 다시 생각해바 응...응...ㅠ0ㅠ...ㅡ시후 그래 시후야 넌 괜찬은넘이거 아러.. 하지만 사람마음이란 어쩔수 엄짠니... 넌테도 조은 인연이 잇쓸거야.... 나가치 성격 드럽꼬.....키도 작꼬..얼굴더 몬생기거.. 너보다 늘근 내가 머가 조타구 그러니..(쓰파 이거 내욕이자나...ㅡ.ㅡ) 나 낼 깁스풀고 퇴원할꺼야. 차자와도 되지..나 미어하는거 아니지...ㅜ.ㅡ...ㅡ시후 내가 널 왜 미어해... 전번처럼만 키스할라구 뎀비지만 아느면....ㅡ.,ㅡ..... 넌 구여운 덩생인거슬..넌 조은넘이야..^ㅡ^...ㅡ제이 아프로 허락엄시 그런일 엄쓸거야.. 누...나가 날 남자로 조아하지 안아도 갠차나.. 하지만 내 맘까지 접으라고는 하지마.. 어디까지나 그건 내 의지에 의해서일꺼야...ㅡ시후 븅신아...너 대체 내가 머가 조타구 그러니.. 너 조아하는애들 마는데... 왜 하필 나가치 너에게 부족하고 모잘란 뇬을 조아하냐고오오..ㅠ.,ㅠ...ㅡ제이 글쎄...그래 나 바보인가바.. 날 쪼차다니는 애들 내 배경이나... 얼굴보고 쪼차다는거야..하지만..누난달라.. 내가 끌려...그냥 내가 조아...설령..다른 만약에 다른 여자를 사귀더라도..지금 이맘 진심이야...^ㅡ^...ㅡ시후... 담배를 한대 피운후 시후는 날 병실로 데려다 주고 한가득 슬픔을 담은 눈으로 나간다...... 내가 정말 나뿐뇬이된거 갓따......에혀혀혀....ㅠ.ㅠ 이뿐것도 죄란다......퍼버벅......0.★..우씨... 글타고 돌을 던지냐.....나 쥔공아녀??왜 구박하는데에에ㅡ.ㅡ^... 쒸파 구박당하는 쥔공은 나바께 엄쓸꺼다..니미럴...키힝..ㅠ.,ㅠ 너혼자 머하고 잇냐^ㅡ^...ㅡ혁진 쥔공으로써 이미지 관리하는중이다...ㅡ.ㅡ^...ㅡ제이 푸하핫...너 먼소리하냐.. 너 소설쓰냐..쿡...>_<..ㅡ혁진 이눔아 이거 소설마져.....ㅡ.,ㅡ...하핫.. 난 혁진이넘이랑 오렌지를 먹는다...어하하하 올 이넘이랑 가치 잔다...쿠쿠쿡...발키는거 아니다..ㅡ.ㅡ^ 보호자 침대가 이넘에겐 작은 느낌이다..무척 불편해 보인다.. 혁진아....여기 올라와서 자... 내가 거기서 잘꿰..너 엄청 불편해보여...ㅡ0ㅡ....ㅡ제이 내 환자냐 왜 니침대에서 자.. 개안해 걱정마.....찌그덕..뿌두둥...>_<... 좀불편하긴 하다...ㅡ.ㅡ...ㅡ혁진 거바 올라와서 자라니까.. 얼른 말들어..읏쌰..내가 내려가서 잘꿰...^ㅡ^.. 난 자가서 개안해....ㅠ.ㅠ...ㅡ제이 혁진이넘은 날 뻔쩍드러서 침대에 다시 눕히더니.. 내옆에 꼽사리 누으며 말햇따""""그럼 가치자자""""""" 침대는 당연히 비좁앗따..하지만 그래더 조은걸...^ㅠ^..으히히 너 응큼한 짓 하면 뒈진다..ㅡ.ㅡ^.....ㅡ제이 알떠 ^ㅡ^..안해..암짓도 안한다니까... 옷도 다 입꼬 자자너.....미드라니꽈...*>.<*빤딱빤딱..ㅡ혁진 그런데 니눔 눈이 왜 빛나는거시더냐... 왠지 불안한거시...............긴 머가 불안하다눈겨...ㅡ.ㅡ^... 환자한테 먼짓을 할꺼라구 생각하남??? 혁진이 글케 나뿐넘 아뉘야.....우릴 불량 청소년이라 생각하지마라죠.. 우린 그러케 서로 보둠꼬 불편하지만 행복하게 잔다.. 혁진이넘 품이 너무 따스하다...... 올은 아마도 행복한 꿈을 꿀꺼 갓따.. ㅡ.,ㅡ????근데 이눔 왤케 덜덜 떠는거샤...???? 열분들은 왜 그런지 아슈?????난 몰라...갈키도~~오 ^ㅠ^...풋.... ★빨리 올리지 못해 주글쬐를 지엇쑴돠...ㅠ.ㅠ 키힝..나름대로 사정이 잇썻쑴돠.. 넘 미어하디 마라주십쎠.. 구런데..쉼표 글까지 추천을 해주신 분이 게심다.. 부끄럽쑴돠...에헤헤^ㅠ^.. 그런데 기분은 욜라리 조쑴돠.. 행벅한 하루되십쎠(^^)(__)/꾸버닥일껌돠1
32)★..까불지마ㅡㅡ^..
혁진이넘은 세상에서 가자아앙.>ㅇ<....
멋찐..가슴이 설레일만큼 그동안의 아픔이 다사라질만큼
함박..빤딱이를 뿜어대며 웃고잇따...ㅡ.ㅡ^...
쓰글럼 그런다거 내가 용서할줄 알면..큰 착각........
이 아니다...정말 내맘은 봄볓에 눈녹득 고통들이 다 노가버렷따..
내가 꽁깍지가 쓰여도 단단휘 쓰인걸까ㅡ.,ㅡ...
웃지마..ㅡ.,ㅡ^..써블럼아
누가 너 조타구햇써....내가 어어어얼마나 니눔을 미어하눈디..
글케 이뿌게 웃서바야 소용엄떠..ㅡ.ㅡ^..ㅡ제이
미안해 ..그동안 아프게 한거..
힘들고 슬프게 한거 두고두고 가플께...^ㅡ^...
나 이제 미어하디마라죠잉>ㅁ<.....ㅡ혁진
너 또한번만 더 다른뇬이랑 키...키...그거 하거나..
히히덕거리묜..궁물도 엄쓸줄 아러..ㅡ.,ㅡ...ㅡ제이
알떠..*^----------^*
구럼 내가 니꺼라눈거 확인시켜바..^3^...쭈우욱...ㅡ혁진
ㅡ.ㅡ^...켁...어케 확인을 시켜...
주둥이는 왜 내미는데...ㅡ제이
아잉 멀라 멀라...>_<...
알면쏘,,,빨랑^3^...빨랑...해줘...ㅡ혁진
히엑....@.@;;;;이자슥 한동안 안본사이에 엄텅...
느끼해졋쑴돠..미취것네...>_<...
ㅡ.ㅡ++..그려 사실은 무쟈게 조타..떨버...
니들은 조아하는 사람하고 뻐뻐안하구 싶디???
우헤헤헤..이넘은 지금 소독이라는 명목하에..나랑..거시기...
^ㅠ^..낄낄..발키기는 오냐 해준다...넌 내꺼다 이눔아..
일루와 대신 이마에 해줄꿰...>_<..
눈뜨면 주우우우거..ㅡ.ㅡ....ㅡ제이
ㅠㅡㅠ...눈 감앗떠...ㅠ3ㅠ...ㅡ혁진
이마에 해준다는데 입쑬은 왜 내미냐고요오오오..
난 그넘이 얼굴을 잡꼬...이마에 입쑬을 디미는 순간..
갑자기...눈을 떠억 뜨더니...말안해두 알쥐..ㅠ.ㅡ...
말을 해줘야 아냐..떵인디 댄장인지 너들은 머거바야 아냐..
발키기는 디게 발켜..암튼..
부드럽고 촉촉한 넘의 입쑬이 내 꼿가튼 입쑬에 다앗따..
단순한 뻐뻐가 아닌 길고 기이인..달콤하고도 마싯는
키쓰를 햇떤거시다..
언제나처럼(얼마나 마니 해본거 가트네)넘에겐 민트향이 난다..
난 또 페파민트 한잔에 취해버렷따...
야이룬...색마넘아 >-<...
넌 키쓰못해 걸신들렷냐...
왜 구러는건데에에에>ㅁ<.....ㅡ제이
도장을 이마에 찍냐...
할라문 확실히 해둬야지..^ㅡ^...ㅡ혁진
그래더 솔찍하긴 하네..
누구처럼 입술이 미끄러 졋따느니..
입술이 이마인줄 아랏따는니 앙그러구...ㅡ제이
머...머시라...언넘이 그랫써..ㅡ.,ㅡ^..
직한이넘 시후넘...마키넘..만키도하다..
아프로 또 함번만 더구러면 주겨버린다..
땀넘 떠 잇냐???아니지..표정이 수상한데..ㅡ.ㅡ
언넘이랑 핸는데에에에...나 왕삐짐이여...ㅡ.ㅡ++++ㅡ혁진
아하하하^ㅡ^;;;;;..아니야..말이 빠져서
이빨이 헛나온거야..하핫..>ㅡ<...ㅡ제이
방해해서 먄한데..제이 주사마즐시간이거덩...^ㅡ^..
너들 아주 찐하더라...부럽땅...ㅠ.,ㅠ...
아프게 나주마...감히 나두 오랫동안 안해본 걸..
얌전히 바늘꼬지 대령하시지..ㅡ.ㅡ^..ㅡ김양
허겨겨..0.,0...ㅡ제이
*^ㅡ^*....하하핫..
부러우시면 누나도 앤이랑 하문되자나여..ㅡ혁진
혁진은 김양의 협빡에 병실바끄로 쫒껴나고..
난 여지엄씨 아침에 찔린데를 또 찔렷따는거 아니냐..ㅜ.ㅡ...
김양...너 일케 속이 쫌쌩이 속갈딱진줄 내 미처 몰랏꾸나...ㅠ.ㅠ
( *^^*)/빼꼼..
쟈갸앙...나 갈꿰..
나중에 올꿰....옷 가라입꼬...가방챙겨가지고..
여기서 잘꺼야...장모님하구 처제한텐 내가 말해둘께...뱌뱌ㅡ혁진
^ㅁ^;;;;어하하하..가바 가바라...
그런데..왜 내가 꼬꼬닥으로 변하는거 가트냐...ㅡ.,ㅡ...ㅡ제이
혁진이넘은 버터와 마가린..식용유를 한사발뿌리며..
나간다...그래도 조은거슨 내가... 기름종이이기 때문잉가..크큭..
주사를 맛꼬 나니 어질하다...@.@;;;바람이나 쐬야지
여기는 7층 옥외공원.....올따라 하늘에 별더 만타..^ㅡ^...
혁진이넘이 달고잇떤 빤딱이들이 점부 저 별이 된나보다..
( ``) (`` ) (.. ) ( ..)...두리번 뚤레 뚤레..싸아악...
아무도 엄꾼..난 나만에 아지트.....공원에 나무가 졸라 만타..
구석진곳에 신문지를 깔고...안잣따...
부시럭부시럭...탁...치익.....후~~~우 ^0^...
올만에 피는거라 머리가 띵하다..@-@;;;
칫..내가 여기잇쓸줄 아랏써..
혁진이넘은 간거냐..ㅡ.ㅡ^...ㅡ시후
앗..뜨뜨뜨.....이룬 씨글럼...
주둥이 딜뻔햇짜나...>ㅡ<...
글거 혁진이 형이거덩.ㅡ제이
둘이 서로 화해한거야..ㅠ.ㅠ
다시 시작하기로 햇써...ㅡ시후
다시 시작하기로 한게 아니구..
이제 시작하는거야...^ㅡ^....ㅡ제이
그...그럿쿠나.....내가 말을 잘못한거네..
혁진이넘을 조아하냐고 무러보는게 아니엇는데..
그래도 포기안해..골키퍼잇따고 득점이 나지 안는거
아니니까...혁진넘보다 내가 훠얼 낫땀말야..
다시 생각해바 응...응...ㅠ0ㅠ...ㅡ시후
그래 시후야 넌 괜찬은넘이거 아러..
하지만 사람마음이란 어쩔수 엄짠니...
넌테도 조은 인연이 잇쓸거야....
나가치 성격 드럽꼬.....키도 작꼬..얼굴더 몬생기거..
너보다 늘근 내가 머가 조타구 그러니..(쓰파 이거 내욕이자나...ㅡ.ㅡ)
나 낼 깁스풀고 퇴원할꺼야.
차자와도 되지..나 미어하는거 아니지...ㅜ.ㅡ...ㅡ시후
내가 널 왜 미어해...
전번처럼만 키스할라구 뎀비지만 아느면....ㅡ.,ㅡ.....
넌 구여운 덩생인거슬..넌 조은넘이야..^ㅡ^...ㅡ제이
아프로 허락엄시 그런일 엄쓸거야..
누...나가 날 남자로 조아하지 안아도 갠차나..
하지만 내 맘까지 접으라고는 하지마..
어디까지나 그건 내 의지에 의해서일꺼야...ㅡ시후
븅신아...너 대체 내가 머가 조타구 그러니..
너 조아하는애들 마는데...
왜 하필 나가치 너에게 부족하고 모잘란 뇬을
조아하냐고오오..ㅠ.,ㅠ...ㅡ제이
글쎄...그래 나 바보인가바..
날 쪼차다니는 애들 내 배경이나...
얼굴보고 쪼차다는거야..하지만..누난달라..
내가 끌려...그냥 내가 조아...설령..다른 만약에
다른 여자를 사귀더라도..지금 이맘 진심이야...^ㅡ^...ㅡ시후...
담배를 한대 피운후 시후는 날 병실로 데려다 주고
한가득 슬픔을 담은 눈으로 나간다......
내가 정말 나뿐뇬이된거 갓따......에혀혀혀....ㅠ.ㅠ
이뿐것도 죄란다......퍼버벅......0.★..우씨...
글타고 돌을 던지냐.....나 쥔공아녀??왜 구박하는데에에ㅡ.ㅡ^...
쒸파 구박당하는 쥔공은 나바께 엄쓸꺼다..니미럴...키힝..ㅠ.,ㅠ
너혼자 머하고 잇냐^ㅡ^...ㅡ혁진
쥔공으로써 이미지 관리하는중이다...ㅡ.ㅡ^...ㅡ제이
푸하핫...너 먼소리하냐..
너 소설쓰냐..쿡...>_<..ㅡ혁진
이눔아 이거 소설마져.....ㅡ.,ㅡ...하핫..
난 혁진이넘이랑 오렌지를 먹는다...어하하하
올 이넘이랑 가치 잔다...쿠쿠쿡...발키는거 아니다..ㅡ.ㅡ^
보호자 침대가 이넘에겐 작은 느낌이다..무척 불편해 보인다..
혁진아....여기 올라와서 자...
내가 거기서 잘꿰..너 엄청 불편해보여...ㅡ0ㅡ....ㅡ제이
내 환자냐 왜 니침대에서 자..
개안해 걱정마.....찌그덕..뿌두둥...>_<...
좀불편하긴 하다...ㅡ.ㅡ...ㅡ혁진
거바 올라와서 자라니까..
얼른 말들어..읏쌰..내가 내려가서 잘꿰...^ㅡ^..
난 자가서 개안해....ㅠ.ㅠ...ㅡ제이
혁진이넘은 날 뻔쩍드러서 침대에 다시 눕히더니..
내옆에 꼽사리 누으며 말햇따""""그럼 가치자자"""""""
침대는 당연히 비좁앗따..하지만 그래더 조은걸...^ㅠ^..으히히
너 응큼한 짓 하면 뒈진다..ㅡ.ㅡ^.....ㅡ제이
알떠 ^ㅡ^..안해..암짓도 안한다니까...
옷도 다 입꼬 자자너.....미드라니꽈...*>.<*빤딱빤딱..ㅡ혁진
그런데 니눔 눈이 왜 빛나는거시더냐...
왠지 불안한거시...............긴 머가 불안하다눈겨...ㅡ.ㅡ^...
환자한테 먼짓을 할꺼라구 생각하남???
혁진이 글케 나뿐넘 아뉘야.....우릴 불량 청소년이라 생각하지마라죠..
우린 그러케 서로 보둠꼬 불편하지만 행복하게 잔다..
혁진이넘 품이 너무 따스하다......
올은 아마도 행복한 꿈을 꿀꺼 갓따..
ㅡ.,ㅡ????근데 이눔 왤케 덜덜 떠는거샤...????
열분들은 왜 그런지 아슈?????난 몰라...갈키도~~오 ^ㅠ^...풋....
★빨리 올리지 못해 주글쬐를 지엇쑴돠...ㅠ.ㅠ
키힝..나름대로 사정이 잇썻쑴돠..
넘 미어하디 마라주십쎠..
구런데..쉼표 글까지 추천을 해주신 분이 게심다..
부끄럽쑴돠...에헤헤^ㅠ^..
그런데 기분은 욜라리 조쑴돠..
행벅한 하루되십쎠(^^)(__)/꾸버닥일껌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