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우아암..잘 잣따..>_<...ㅡ제이 이제 이러낫써..**^ㅡ^**...ㅡ혁진.. 으햐햐햣...>ㅁ<..눈부시다 이눔아.. 니주위에 맴도는 그 빤딱이들좀 치어주련.. 눈이 부셔 쳐다볼수가 엄꼬나...ㅡ0ㅡ... 언제 이러낫는지 벌써 빤짝하게 씻고.. 교복이 왜 저다지도 잘 어울리누...>_<... 뽀대나고 새끈한 저넘에 비해..난..ㅜ.ㅡ.... 꼬질꼬질..으헥...0.,0..이건 머시다냐..침까지 흘리거.. 내가 미취련다...@.@;;;언뇬이 저넘 델꾸갈지... 맘고생좀 하것똬아아아...주위에 여자들이 끈이지 아늘테니.. 불편햇찌..쓰읍(침닥꼬)...헤헤.. 바루 학교로 갈라구???ㅡ제이 엉 ....너랑 가치 잇꼬 시픈데...ㅠ.,ㅠ..키힝 나 올 학교 띵갈까나^ㅡ^...ㅡ혁진 그러지마...나 낼 수술해.. 낼 올라문 오던가..ㅡ0ㅡ...ㅡ제이 우헤헤..알떠..>_<..에구 이뽀둑것뜨.. 쟈걍..나 학교 쓩 갓따가 마치묜 냉큼 달려올꿰...^ㅠ^...ㅡ혁진 구려..구려..붓잡꼬 매달리기 전에.. 언능 가아아아..ㅠ0ㅠ...ㅡ제이 가지마까??ㅜ.,ㅠ...가기 시룬뎅...ㅡ혁진 캭..때리비리..언능 앙가..ㅡ,ㅡ^...ㅡ제이 시져..시져..앙갈꾸야...>ㅇ<... 구럼 뻐뻐해죠...^3^..요기다가..구럼 간다...ㅡ혁진 ㅡ.,ㅡ.....ㅡ제이 후다닥 처억...앙대에에에>_<... 너 내꺼한테 무슨 짓이야...ㅡ0ㅡ...ㅡ염감 바람가치 나타나 내 입을 막아버리는 염감놈이다 허겨겨겨...이기 무신 개풀뜨더먹는 소리여.. 내꺼??내가 어째서 염감 니꺼냐고오오오>ㅡ<... 요즘 내 주위에 잇는 잉간들이 다 단체로 마시 갓나벼.. 이..이바여 아자쓰..그거이 먼 소리다요??ㅡ제이 그려 말해보쇼..의사야앙반...ㅡ.ㅡ^...자아세히,,ㅡ혁진 여기 써잇짜나..윤제이는 내꺼라구...ㅡ.ㅡ(당당)ㅡ염감 염감은 내 침대앞에 부튼 죠이딱지를 가르키며 말한다.. 그게 어째서 니꺼라는 소리냐고... 니가 내 주치의란 소리지..미취것네 즈응말로...ㅡ0ㅡ.... 너 태원하기전까지 내꺼야.. 아무도 손대지마..특히 그..그거 입술 ㅡ.,ㅡ....ㅡ염감 혁진아 너 가라.. 염감 날밤까고 환자 너무 마니 보다보니.. 맛이 간거야..신경쓰지말고 가바...ㅡ.,ㅡ....ㅡ제이 혁진이넘은 염감이 보란듯이 쵹하고 뻐뻐를 하고.. 당당히 병실문을 박차고 나간다.. "제이는 절대적으로 내.꺼.다"라는 말도 잊지안코...ㅡ.,ㅜ 그래 이눔아 너 멋찐넘이다...으캬캬캬^ㅡ^... 나 니꺼마져 마져...암 그러쿠말공..흘흘흘... ㅡ.,ㅡ...췻 아무리 그래더 여기서는 내꺼야.. 맨날 오렌지 사가지고 들락거린 이유가 잇써써.. 면회 절대 불가라구 써붙이는건데.....ㅡ염감 오렌지..혁진이가?????ㅡ제이 그래 맨날 너 잘때 슬그머니 오렌지만 한봉다리 갓따노코 가더라... 내가 머글라구 하니까 주길듯이 노려보던데...ㅡ.,ㅡ^...ㅡ염감 그러쿠나 그동안 떠러지지 안코 오렌지가 잇떤거슨 그넘이 사다 날른 거엿꾸나.. 난 수아뇬이 사다논건줄 아랏는데...기특한 녀석.. 오냐..내가 정성이 괘씸하야 널 바다주마...홍홍홍... 낼 마지막 수술이네..^ㅡ^... 조켓따..지긋지긋한 병원도 이제 빠이구나..ㅡ염감 내 다시는 병원에 드러오느니.. 차라리 쪼삣한(뾰족한)데 대가리 쳐박꼬.. 주거버린다..쓰파..ㅡ.ㅡ^....ㅡ제이 그래 나도 너 병원에서 나가면..다시는 이곳에서 만나지 안길바란다.. 너무 힘들고 고생마니햇짜나.. 이번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전신마취를 할꺼야.. 조금더 힘내구 아랏지..지금까지 잘 견뎟짜나...ㅡ염감 우리 이별주라도 한잔해야되지 안나.. 나 간저리 이슬이 고픈뎅^ㅜ^...우흐흐..ㅡ제이 따꽁...ㅡ.ㅡ^..절대앙대..말도 꺼내지마.. 퇴원하구나서도 통원치료 다끈나고..그리고 나서 마셔 것뚜 꼭 나랑 가치...알긋냐ㅡ염감 우당탕 꽈당 쿠당탕 꽁땅######.. 누군지 알것지..그려 울엄마다. 엄마 이미지 관리좀 하는게 어떨까..왜 그리 망가지냐고오오 엄마가 오셧따..수술할려면 잘 머거야 된다고.. 이것 저것 만난걸 마니 싸오셧따는 아니냐..낄낄낄.. 너무 마니 머거서 숨도 몬쉬것따..헥헥...@ㅡ@..;; 더머거 그래야 ㅠ0ㅠ.. 힘내서 수술받지....ㅡ엄마(올만에 등장하는 울엄마..먄햐) 더 몬머거..목까지 꽉 찻딴말야... 헉헉..나 숨도 몬쉬는거 안보여???ㅡ제이 아하하..^ㅡ^..그러커나...ㅡ엄마 나 좀 씨스면 안될까?? 수술하면 제대로 몬시쓸텐데.. 나 혼자 씨서도 되니까...엄마 삼실에 가바야지.. 난중에 저녁에 와두 되...나 신경좀 덜 쓰고.. 엄마도 일해야지....^ㅡ^...ㅡ제이 늘 미안해ㅜ0ㅜ..엄마 노릇도 제대로 못하구 나 일 그만 둘까바..ㅡ.,ㅡ.....ㅡ엄마 그런말 하지마..언제나 자기일을 사랑하고 자신잇게 사는 엄마가 난 조아.. 난테 소홀한거 하나도 엄꼬..바쁘면서도 늘 챙겨주자나.. 엄마 몸도 생각해..마니 마른거 가타서 죄스러워..ㅜ.ㅜ...ㅡ제이 쓱쓱...울 제이 마니 컷네.. 그런말도 할줄알고...그래도 미안한걸.. 대견하고 이뻐..그리고 고마워....이러케 다시 널 안아볼수 잇써서..감사해...ㅠㅡㅠ...ㅡ엄마 엄마 사랑해ㅠㅡㅠ...ㅡ제이 우린 그러케 한동안 안꼬 잇썻다..너무 조타.. 조물락 조물락(머하는걸꽈???)히힛..크크크..>_<... 엄마 이뿐울엄마 난 엄마가 내 엄마인게 너무 조아.... 사랑해 ..사랑해 엄마...정말루 하늘 만큼 땅만큼(아쒸 유치뽕짝이냐) 쏴아아아..룰루루 랄라라..으힛.. 에헤라디여...구석구석 벅뻑...밀고 앗싸리... 치카치카 푸카푸카...꼬르륵 캭..퉷>ㅡ< 머리도 보글보글 깜꼬...다시써따..기분 대빵 캡이당.. 여어...너 옷 홀라당 벗꼬 샤워한다고 광고를 해라.. 병동 끝까지 다 들린다..너 여기잇따고...^ㅠ^....ㅡ시후 너...너 머냐...>.<.. 너 주거 안나가 씨불럼아...ㅡ제이 자꾸 그러면 커튼 화악 제껴버린다... 나 무슨짓 할지 몰라 자극하지마..ㅡ,ㅡ^...ㅡ시후 어하하핫...^ㅡ^;;;; 시...시후야 잠시 나가주련.. 그..금방 나갈꺼거덩...좀잇따가 시써라...ㅠ.ㅜ...ㅡ제이 그럼 사랑한다고 해바.. 곱게 망이나 바줄수도 잇써.. 아니면 무슨짓 할지 나도 몰라..ㅡ.,ㅡ....(아오오오:늑대)ㅡ시후 어허헉..사..사랑해...(개미소리)ㅡ제이 안 들리거덩..크게..^ㅡ^...ㅡ시후 사.랑.한.다. 이넘아(당빠 덩생으로ㅡ,ㅡ^)ㅡ제이 아씽..아까 옆칸에 할머니 잇썬는데.. 언제 나간거샤???,,,미취것똬아아 여긴 샤워실에 잠금 장치가 엄따(진짜루 엄썻써여...샤워할때 엄마나 불안햇는지ㅡ.,ㅡ) 환자가 안에서 쓰러지거나 머 미끄러저서 머 그따구로.. 위급상황이 발생햇쓸때 문이 잠겨 잇쓰면 안되니까 그런건가보더라고. 내가 망바줄께..맘노코 씨서...^ㅡ^..히히...ㅡ시후 망바준다는 니눔이 더 무섭꾸나 이시캬...ㅜ.ㅡ...딩딩딩 머리에서 종소리가 들리는거 갓따.. 물도 닥는둥마는둥 옷을 입꼬 나왓다.. 능글마즌넘 히죽거리고 샤워실 문앞에 서인는 시후넘이다.. 에구..망바준다니까... 왤케 급하게 나오는데.. 물도 제대로 안닥꼬...부비부비..^ㅡ^..ㅡ시후 너가트묜 제대로 씻껏냐ㅡ.ㅡ^.. 샹넘아...캭 주겨버린다...ㅡ제이 나두 사랑해 제이야....*^ㅡ^*..베시시ㅡ시후 그건 동생으로 사랑한다는 마리엿써.. 이성이 아닌 이뿐 동.생....ㅡ.,ㅡ.....ㅡ제이 순간 녀석의 눈이 흔들렷따.. 괜히 찔끔해지는데..하지만 사실인걸 어카냐고ㅡ.ㅜ... 난 혁진이넘만 사랑하는걸...난 그넘껀데..어쩌라공.. 나두 알아 ..꼭 그러케 말해야겟써.. 나 지금 퇴원해... 스튜디오로 바로 갈꺼야.. 사진촬영이 잇써서...이거 줄려구..ㅡ시후 이..이쁘다 고마워...그리구 먄해,,,ㅡ,ㅜ,,,ㅡ제이 아니야..나중에 올께.. 낼올려구 핸는데 혁진섬배가 올꺼자나.. 그래서 다음에 올께...간다... 그래도 니가 나 시러해도 너 사랑해...ㅡ시후 시후넘 상처바든걸까..넘이 준건 핸펀거리엿따.. A형..내 혈액형을 어케 아랏쓸까.. 분홍색 .A,,라고 되어진 혈액형 악세서리...이뿌다.. 고마워 시후야 그리고 미안해... 혁진이보다 널 먼저 알앗따면 널 조아햇쓸까.. 시..시후야..나 너 안시러해.. 혁진이보다 널 먼저 만낫따면 널 조아햇쓸꺼야>ㅁ<...ㅡ제이 *^ㅡ^*..고마워..ㅡ시후 ★아함..자야것쑴돠.. 다들 안눙히주무십쎠.. 멜 보내주신분들게 감사드림돠.. 정말 마는 힘과 위로가 된담미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올밤 행복한 꿈 꾸십쎠(^^)(__)/꾸버닥임돠11
33)★..까불지마ㅡㅡ^..
아웅..우아암..잘 잣따..>_<...ㅡ제이
이제 이러낫써..**^ㅡ^**...ㅡ혁진..
으햐햐햣...>ㅁ<..눈부시다 이눔아..
니주위에 맴도는 그 빤딱이들좀 치어주련..
눈이 부셔 쳐다볼수가 엄꼬나...ㅡ0ㅡ...
언제 이러낫는지 벌써 빤짝하게 씻고..
교복이 왜 저다지도 잘 어울리누...>_<...
뽀대나고 새끈한 저넘에 비해..난..ㅜ.ㅡ....
꼬질꼬질..으헥...0.,0..이건 머시다냐..침까지 흘리거..
내가 미취련다...@.@;;;언뇬이 저넘 델꾸갈지...
맘고생좀 하것똬아아아...주위에 여자들이 끈이지 아늘테니..
불편햇찌..쓰읍(침닥꼬)...헤헤..
바루 학교로 갈라구???ㅡ제이
엉 ....너랑 가치 잇꼬 시픈데...ㅠ.,ㅠ..키힝
나 올 학교 띵갈까나^ㅡ^...ㅡ혁진
그러지마...나 낼 수술해..
낼 올라문 오던가..ㅡ0ㅡ...ㅡ제이
우헤헤..알떠..>_<..에구 이뽀둑것뜨..
쟈걍..나 학교 쓩 갓따가 마치묜 냉큼 달려올꿰...^ㅠ^...ㅡ혁진
구려..구려..붓잡꼬 매달리기 전에..
언능 가아아아..ㅠ0ㅠ...ㅡ제이
가지마까??ㅜ.,ㅠ...가기 시룬뎅...ㅡ혁진
캭..때리비리..언능 앙가..ㅡ,ㅡ^...ㅡ제이
시져..시져..앙갈꾸야...>ㅇ<...
구럼 뻐뻐해죠...^3^..요기다가..구럼 간다...ㅡ혁진
ㅡ.,ㅡ.....ㅡ제이
후다닥 처억...앙대에에에>_<...
너 내꺼한테 무슨 짓이야...ㅡ0ㅡ...ㅡ염감
바람가치 나타나 내 입을 막아버리는 염감놈이다
허겨겨겨...이기 무신 개풀뜨더먹는 소리여..
내꺼??내가 어째서 염감 니꺼냐고오오오>ㅡ<...
요즘 내 주위에 잇는 잉간들이 다 단체로 마시 갓나벼..
이..이바여 아자쓰..그거이 먼 소리다요??ㅡ제이
그려 말해보쇼..의사야앙반...ㅡ.ㅡ^...자아세히,,ㅡ혁진
여기 써잇짜나..윤제이는 내꺼라구...ㅡ.ㅡ(당당)ㅡ염감
염감은 내 침대앞에 부튼 죠이딱지를 가르키며 말한다..
그게 어째서 니꺼라는 소리냐고...
니가 내 주치의란 소리지..미취것네 즈응말로...ㅡ0ㅡ....
너 태원하기전까지 내꺼야..
아무도 손대지마..특히 그..그거 입술 ㅡ.,ㅡ....ㅡ염감
혁진아 너 가라..
염감 날밤까고 환자 너무 마니 보다보니..
맛이 간거야..신경쓰지말고 가바...ㅡ.,ㅡ....ㅡ제이
혁진이넘은 염감이 보란듯이 쵹하고 뻐뻐를 하고..
당당히 병실문을 박차고 나간다..
"제이는 절대적으로 내.꺼.다"라는 말도 잊지안코...ㅡ.,ㅜ
그래 이눔아 너 멋찐넘이다...으캬캬캬^ㅡ^...
나 니꺼마져 마져...암 그러쿠말공..흘흘흘...
ㅡ.,ㅡ...췻 아무리 그래더 여기서는 내꺼야..
맨날 오렌지 사가지고 들락거린 이유가 잇써써..
면회 절대 불가라구 써붙이는건데.....ㅡ염감
오렌지..혁진이가?????ㅡ제이
그래 맨날 너 잘때 슬그머니 오렌지만
한봉다리 갓따노코 가더라...
내가 머글라구 하니까 주길듯이 노려보던데...ㅡ.,ㅡ^...ㅡ염감
그러쿠나 그동안 떠러지지 안코 오렌지가
잇떤거슨 그넘이 사다 날른 거엿꾸나..
난 수아뇬이 사다논건줄 아랏는데...기특한 녀석..
오냐..내가 정성이 괘씸하야 널 바다주마...홍홍홍...
낼 마지막 수술이네..^ㅡ^...
조켓따..지긋지긋한 병원도 이제 빠이구나..ㅡ염감
내 다시는 병원에 드러오느니..
차라리 쪼삣한(뾰족한)데 대가리 쳐박꼬..
주거버린다..쓰파..ㅡ.ㅡ^....ㅡ제이
그래 나도 너 병원에서 나가면..다시는
이곳에서 만나지 안길바란다..
너무 힘들고 고생마니햇짜나..
이번엔 시간이 오래 걸려서 전신마취를 할꺼야..
조금더 힘내구 아랏지..지금까지 잘 견뎟짜나...ㅡ염감
우리 이별주라도 한잔해야되지 안나..
나 간저리 이슬이 고픈뎅^ㅜ^...우흐흐..ㅡ제이
따꽁...ㅡ.ㅡ^..절대앙대..말도 꺼내지마..
퇴원하구나서도 통원치료 다끈나고..그리고 나서 마셔
것뚜 꼭 나랑 가치...알긋냐ㅡ염감
우당탕 꽈당 쿠당탕 꽁땅######..
누군지 알것지..그려 울엄마다.
엄마 이미지 관리좀 하는게 어떨까..왜 그리 망가지냐고오오
엄마가 오셧따..수술할려면 잘 머거야 된다고..
이것 저것 만난걸 마니 싸오셧따는 아니냐..낄낄낄..
너무 마니 머거서 숨도 몬쉬것따..헥헥...@ㅡ@..;;
더머거 그래야 ㅠ0ㅠ..
힘내서 수술받지....ㅡ엄마(올만에 등장하는 울엄마..먄햐)
더 몬머거..목까지 꽉 찻딴말야...
헉헉..나 숨도 몬쉬는거 안보여???ㅡ제이
아하하..^ㅡ^..그러커나...ㅡ엄마
나 좀 씨스면 안될까??
수술하면 제대로 몬시쓸텐데..
나 혼자 씨서도 되니까...엄마 삼실에 가바야지..
난중에 저녁에 와두 되...나 신경좀 덜 쓰고..
엄마도 일해야지....^ㅡ^...ㅡ제이
늘 미안해ㅜ0ㅜ..엄마 노릇도 제대로 못하구
나 일 그만 둘까바..ㅡ.,ㅡ.....ㅡ엄마
그런말 하지마..언제나 자기일을 사랑하고
자신잇게 사는 엄마가 난 조아..
난테 소홀한거 하나도 엄꼬..바쁘면서도 늘 챙겨주자나..
엄마 몸도 생각해..마니 마른거 가타서 죄스러워..ㅜ.ㅜ...ㅡ제이
쓱쓱...울 제이 마니 컷네..
그런말도 할줄알고...그래도 미안한걸..
대견하고 이뻐..그리고 고마워....이러케 다시 널 안아볼수
잇써서..감사해...ㅠㅡㅠ...ㅡ엄마
엄마 사랑해ㅠㅡㅠ...ㅡ제이
우린 그러케 한동안 안꼬 잇썻다..너무 조타..
조물락 조물락(머하는걸꽈???)히힛..크크크..>_<...
엄마 이뿐울엄마 난 엄마가 내 엄마인게 너무 조아....
사랑해 ..사랑해 엄마...정말루 하늘 만큼 땅만큼(아쒸 유치뽕짝이냐)
쏴아아아..룰루루 랄라라..으힛..
에헤라디여...구석구석 벅뻑...밀고 앗싸리...
치카치카 푸카푸카...꼬르륵 캭..퉷>ㅡ<
머리도 보글보글 깜꼬...다시써따..기분 대빵 캡이당..
여어...너 옷 홀라당 벗꼬
샤워한다고 광고를 해라..
병동 끝까지 다 들린다..너 여기잇따고...^ㅠ^....ㅡ시후
너...너 머냐...>.<..
너 주거 안나가 씨불럼아...ㅡ제이
자꾸 그러면 커튼 화악 제껴버린다...
나 무슨짓 할지 몰라 자극하지마..ㅡ,ㅡ^...ㅡ시후
어하하핫...^ㅡ^;;;;
시...시후야 잠시 나가주련..
그..금방 나갈꺼거덩...좀잇따가 시써라...ㅠ.ㅜ...ㅡ제이
그럼 사랑한다고 해바..
곱게 망이나 바줄수도 잇써..
아니면 무슨짓 할지 나도 몰라..ㅡ.,ㅡ....(아오오오:늑대)ㅡ시후
어허헉..사..사랑해...(개미소리)ㅡ제이
안 들리거덩..크게..^ㅡ^...ㅡ시후
사.랑.한.다. 이넘아(당빠 덩생으로ㅡ,ㅡ^)ㅡ제이
아씽..아까 옆칸에 할머니 잇썬는데..
언제 나간거샤???,,,미취것똬아아
여긴 샤워실에 잠금 장치가 엄따(진짜루 엄썻써여...샤워할때 엄마나 불안햇는지ㅡ.,ㅡ)
환자가 안에서 쓰러지거나 머 미끄러저서 머 그따구로..
위급상황이 발생햇쓸때 문이 잠겨 잇쓰면 안되니까 그런건가보더라고.
내가 망바줄께..맘노코 씨서...^ㅡ^..히히...ㅡ시후
망바준다는 니눔이 더 무섭꾸나 이시캬...ㅜ.ㅡ...딩딩딩
머리에서 종소리가 들리는거 갓따..
물도 닥는둥마는둥 옷을 입꼬 나왓다..
능글마즌넘 히죽거리고 샤워실 문앞에 서인는 시후넘이다..
에구..망바준다니까...
왤케 급하게 나오는데..
물도 제대로 안닥꼬...부비부비..^ㅡ^..ㅡ시후
너가트묜 제대로 씻껏냐ㅡ.ㅡ^..
샹넘아...캭 주겨버린다...ㅡ제이
나두 사랑해 제이야....*^ㅡ^*..베시시ㅡ시후
그건 동생으로 사랑한다는 마리엿써..
이성이 아닌 이뿐 동.생....ㅡ.,ㅡ.....ㅡ제이
순간 녀석의 눈이 흔들렷따..
괜히 찔끔해지는데..하지만 사실인걸 어카냐고ㅡ.ㅜ...
난 혁진이넘만 사랑하는걸...난 그넘껀데..어쩌라공..
나두 알아 ..꼭 그러케 말해야겟써..
나 지금 퇴원해...
스튜디오로 바로 갈꺼야..
사진촬영이 잇써서...이거 줄려구..ㅡ시후
이..이쁘다 고마워...그리구 먄해,,,ㅡ,ㅜ,,,ㅡ제이
아니야..나중에 올께..
낼올려구 핸는데 혁진섬배가 올꺼자나..
그래서 다음에 올께...간다...
그래도 니가 나 시러해도 너 사랑해...ㅡ시후
시후넘 상처바든걸까..넘이 준건 핸펀거리엿따..
A형..내 혈액형을 어케 아랏쓸까..
분홍색 .A,,라고 되어진 혈액형 악세서리...이뿌다..
고마워 시후야 그리고 미안해...
혁진이보다 널 먼저 알앗따면 널 조아햇쓸까..
시..시후야..나 너 안시러해..
혁진이보다 널 먼저 만낫따면 널 조아햇쓸꺼야>ㅁ<...ㅡ제이
*^ㅡ^*..고마워..ㅡ시후
★아함..자야것쑴돠..
다들 안눙히주무십쎠..
멜 보내주신분들게 감사드림돠..
정말 마는 힘과 위로가 된담미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올밤 행복한 꿈 꾸십쎠(^^)(__)/꾸버닥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