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일기

웃어2006.05.10
조회47

오늘이아니라 어제군 이걸로 악플이나올테니 미리 방지해주고

 

어제 퇴근을한후 집에 도착하니 어머님께서 안계시더라...

 

밥통을 열어보니 텅텅비어있고 배고픔을 못이겨

 

밥을 해먹자라는 헛생각을 잠시하고 쌀을씻다 업었다...

 

순간 만감이 교차하며 여러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휘젓기시작했다

 

결국내린 결론은 일단 도망가자....

 

그리하여 일단 놀이터로 피신한후 시소혼자서 5분정도타며 어떤핑계를 댈가 고민을하다..

 

그냥 오늘은 피시방서 있다 일을 나가자로 당첨

 

피시방에가서 3시간동안 톡질을.. (미친놈이지 돈내고...)

 

그와중 쥬쥬님과 오디션을 4판하고 그건 다신할게임이 못된다는것을깨닳은후..

 

바로강종... 다시톡질을하다 리플정지 2번연속먹고..

 

리자욕을하니... 내글은 일기인데도 읽지도않고지우더라 ㅠ.ㅠ

 

그후 너무졸린관계로 어머님께 흘린 쌀알 갯수만큼 쳐맞을각오를했지만

 

혼나진않고 잠들면 지각할꺼같아서 잘버티다.. tv에서 쾌걸근육맨 2세가 하는것이아닌가

 

그걸보다 잠든나머지 40분을 지각했다..

 

피방에도착하니 사장의한마디가...

 

일하기시르냐?... 내가슴에 비수를꼽고...

 

그후론 이제껏같이 수다떨었으니

 

내가이글을 올리면 새글이 3~4개쯤있겠지 므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