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까불지마ㅡㅡ^..

♡쟈갸*^^*♡2002.12.31
조회253

유~~후...상쾌한 아침이로고..^-----------^씨익..

왤케 기분이 조은거냐구..우화화홧..드뎌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태원이 바로 오늘이란거 아니것노ㅑ....으하하핫^0^...

우선 뽀대나게 씻꼬....이 지겨분 부대자루더 버서 던지고..

~~♬(단칼 버젼 따라불러바바^ㅠ^)..나를 위해 꼬질해진..

침대도 던져버리고오오....내가 원한게 이런거라면..

이제는 태원뿐이야아아아아ㅡ0ㅡ...~♪앗싸리..앗싸비요^ㅡ^..

덜리거 땡기거 (((*(..통통 마무리 배춤)*))))/....








으흑...너 아주 신낫꾸나..

날 버리고 가문 심리더 몬가서..발벼엉...>_<...퍼버벅...ㅡ염감



우쓋....먼소리여 시방 (위에 염감 디지게마잣씀 ㅡ.ㅡ)

니가 나어의 갈길을 막꼬더 살길바랫떠냐..아비요오오오 칫...ㅡ제이



허억..그...그려..잘가라

이제 더이상 맞꼬 살일은 엄는거 갓따..

거기에 위로를 삼으마...ㅜ0ㅜ..잘가아아(비련의 쥔공모션)ㅡ염감







0.,0...헐..저게 대체 머시여??

염감은 환자가 태원할때마다 저러남....

정형외과가 아니라 정신과로 가야되는거 잘몬 온거가터..염감 ㅡ.,ㅡ

나????지금 아부지 손잡꼬 어무이 손잡꼬..우당탕 꾸당탕 꽁탕...###

태원한다...^--------^헤벌쭉...잘잇꺼라 ??병원아..정든 공원아...ㅜ0ㅜ..







니 친그들은 지브로 올꺼야..

태원파리해야쥐...(나라다니는 파리말거 파티!!!)ㅡ아빠



먄해요..ㅜ0ㅜ...전 아직 일이 덜끈나서 며칠 몬와요..

당신이 좀 아라서 해줘요.ㅡ0ㅡ...ㅡ엄마


걱정마오 돈워리..내 아라서 하리다...^ㅡ^...ㅡ아빠









아라서 하겟따는 아빠말이 더 겁난다..ㅡ.,ㅡ...

두분은 이혼은 하셨지만..친구처럼 앤처럼 글케 지낸다..

그래서일까 수아와 나는 그다지 엄마 아빠에게 불만도 엄꼬..

두분을 원망하지 안는다....근데 왜 이혼을 햇쓸까?????

저러케 사이가 조은데 말야..가끔 의문이 들기도..ㅡ.,ㅡ








폭.주.냥.가.출.에.서.도.라.오.다....ㅡ,ㅡ^^..

저것들을 싸잡아 패버리..

플래카드를 만들어더 저따구로 만드냐고..차라리 하지마라 이것뜰아..

날 완존히 문제아 취급이구먼..너들이 봉황의 뜻을 어찌 알리오..

다들 주것따고 복창해라....쓰걱..쓰걱(칼가는 소리ㅡ,ㅡ+++)






펑###펑####..추카해..

지긋한 병원에서 탈출한걸 추카한돠^0^...ㅡ수아 .혁진..우혁 등등등..



거마어..이 웬슈는 꼬옥..가파주마..ㅡㅠㅡ,,,,ㅡ제이


호곡...0.0..ㅜ0ㅡ...무셔...ㅡ수아패거리







멋쮠 울 아빠는 약속이 이쓰시다며 슬쩍 이자리를 피해주신다.

역시 나어의 조강 지부다운 모습이엇따....^ㅡ^ㅛ...

건 그러코 쓰파..지들은 이슬이 먹꺼 난 쥬스다..

내 생각해서라고 하는데...홀짝 홀짝..약올리며 잘도 쳐먹는구나..

난 초라하게 오렌지 쥬스 1.5리터를 다 마셔간다..뜁//








그여데마야..너드 사기느거샤...커억..ㅡ.,ㅡ...ㅡ직한
(그런데말야 너희 사귀는거야)


야..야 임마 너 취햇써..ㅡ,ㅡ;;;;ㅡ의한


아뉘야 안 치햇쪄..마해바바.그케 댄거샤..@ㅡ.ㅡ@...ㅡ직한
(아니야 안 취했어.말해바 .그런거야)


사내자슥이 그래 임마..인정할건 인정해..홀짝..ㅡ.ㅡ...ㅡ혁진



나야마야..내가머저..제이 찌어느데.내가머저키해느데..

마도아대..내거지..제이내거..@>@;;꼬르륵...ㅡ직한
(나란말야.내가먼저 제이 찍엇는데 내가먼저 키스도하고
말도안돼 내꺼야 제이는 내꺼라구)



ㅡ.,ㅡ...홀짝 홀짝..ㅡ제이



댓써 그만해..나도 포기할려고 핸는데..

제이 맘 안이상 더 이상 절대로 안되..형이 포기해..홀짝..ㅡ.ㅡ^...ㅡ혁진




제이맘이 어떤는데..어..너 나는 안되냐??응???ㅡ직한








이녀석 취핸나보다....ㅡ.,ㅡ..하지만 이런 문제일수록 냉정해야지.

확실하게 말해줘야 한다....난 왤케 남정네가 꼬이는 건지..퍼퍽...

@.<...우쒸 내말이 틀려 왜 패구 그래 나 환자담말이지....ㅡ,ㅡ^..

먄하다...내가 우유부단해서 그런거지..아닌거 아니다고 말해야한다.








직한아 먄하다..나 혁진이넘 조아해..

처음이야 이런 기분....니가 추카해주면 조켓는데..ㅡ.,ㅡ...ㅡ제이



너..너..잔인한거 아냐..윤제이..

내가 내가 먼저 너 만낫짜나..내가 먼저 너 조아햇짜나..

내가 먼저 키스하고..내가 먼저..으흑....ㅡ직한



그거 아니야 형....내가 먼저야 ..

전부다 내가 먼저라구....내가 먼저 만나고.키스도.....ㅡ0ㅡ...ㅡ혁진



0.0..머..머라구 정말이야...

웃기지마 ...무슨말하는거야..안미더..ㅡ.ㅡ^...ㅡ직한







수아는 혁진이와 나어의 웃기는 황당한 이야기를 들려주엇따..

한동안 뻥져잇는 직한 의한..리얀...내 쫄들......0.0..

맥이 풀리듯 벽에 기대는 직한..나즈막히 ..."닝기미 어째 이런일이"








너들은 운명인가버다..

그럼 마지막으로 부탁하나만 하자..

작별키스는 안될까;..^ㅠ^..우히히..ㅡ직한





퍼버버벅.....ㅡ.,ㅡ^...이눔아 정신차려..

내 입쑬이 너들 도라가며 먹는 물컵이냐..

시도때도엄시..머글라고 드냐거...뜨불..쥐겨버린다..

우..웁..★.★..이거시 머시다냐..헉..헉..퍼버벅..샤앙넘아

혁진이 넘이 갑자기 내 입술을 덮쳣따..

써글럼...애들더 마는데 부끄럽게 스리..멀러 멀러..>_<..어뜨케..






쿠쿡....>_<.니 서방을.글케 쎄게 패냐..

밧찌 형..제이는 내꺼야...내눈이 감기고 숨이 끄너진 그 순간에도

절대로 제이 누구에게도 못줘..ㅡ,ㅡ^

제이가 형하고 키스하는 일은 엄써..포기해....

머리카락 끄트머리도 용서안해..^ㅡ^...ㅡ혁진



훗...그 정도냐..

그럼 내가 포기해야겟찌..

하지만 기억해 너희둘이 깨지길 간절히 바라는

내가 여기 눈 벌것께 뜨고 잇딴 사실..

잠시라도 한눈팔면 제이는 내꺼야..^ㅡ^..씨익..ㅡ혁진




ㅡ.,ㅡ^..그럴일 절대로 엄써..

꿈도 꾸지마.....내꺼야 안뺏껴..못줘...ㅡ혁진








커헉..이런 망할것들좀 보소..ㅡ.,ㅡ..

내가 물건이냐...왜 니들 건데..난 내꺼지..

누구것도 아니란말이다..이넘들아...켁...켁...

누..누구야..누가 내 목을 조르냐고...헥헥..

혁진이 니눔이 내 팬들을 다 가로챗꾸나....사...살리도..

나 혁진이넘꺼 마져..맞따니까..목좀 그만 졸라..쓰파....ㅡ,ㅡ^...

히~~잇..나 혁진이꺼 마자요..^ㅠ^..우헤헤헤..










★이제 완결이 다 되감돠..
슬슬 마무리를 지어야 하눈데...
어하하하....자필듯 자피지 않는 엔딩을 어째야 할쥐..
머리싸메고 고민하구 잇쑴돠..제이가 저질러논 남정네들이 마나서뤼
에혀..일편담쉼이 젤임돠..바람피지 마십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