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까불지마ㅡㅡ^..

♡쟈갸*^^*♡2002.12.31
조회234

ㅡ.,ㅡ...ㅡ제이


아 글씨 델따준다뉘까아아아>_<....ㅡ아빠..



개안해여..내가 나이가 몇깬데 아빠가..

날 학교에 델따주냔말이지..ㅡ0ㅡ...ㅡ제이



시로..시로 델따 줄꺼얌..ㅠㅡㅠ..

너 아프자노...올만 델따줄꿰에에..ㅡ0ㅡ...ㅡ아빠



(*^^)/장윈어른 저 왓쑴다..

샥시 델러 왓는데여..^ㅡ^...ㅡ혁진



ㅡ.,ㅡ^..머시다냐..ㅡ아빠



어하하하^0^..아빠..

글애 그게 조켓따..혁진이랑 가치가묜 ^ㅡ^;;;;하핫..ㅡ제이










결국 나어의 아부지는 삐지거 말앗떤 거시돠아아..

혁진이넘을 백만볼트러 야려주곤 획하니 도라안자버리쉰다..

아부지..ㅜ0ㅜ..이제 저를 포기하실때도 되엇껀만...ㅡ.ㅜ..

아부지 사랑이 이젠 두렵싸와요..ㅜ.,ㅠ..흐흑..

그러타 자슥새키 키어바야 암소용엄따..^ㅠ^...

크거나묜 다 지짝 차자 가기마련인거슬...왜 그리 미련을 두시는디..

여러부운~~~효도합세다...ㅡㅠㅡ...(너나 잘해 이뇬아ㅡ.ㅡ^)








혁진넘과 오붓한 등교길...







너네 아부지 무서버..ㅡ.ㅜ...

잘하시묜 나 마져주글지더 몰라..

혹시 지더새더 멀루게 ..0.0..허겨겨겨..무셔무셔..ㅡ혁진



ㅡ.ㅡ^..퍼버벅 이쟈쓱아 울 아빠가 무신 사린마냐..

지혼자 공포영화 찍꼬 자파졋쓰..쓰랭..ㅡ.,ㅡ...ㅡ제이


ㅡ.ㅜ..거래더..무셔..

너그아부지 눈을 니가 몬바서글애..

눈이 불타구 잇썻써..나 너 포기할까바..ㅜ.,ㅡ....ㅡ혁진










혁진넘은 아침부터 오질라게더 어더마잣따..

지가 매를 버러여..암튼 ...어케 일궈너은 사랑인데..

포기를 하것따뉘..저넘 눈티밤티대더 개안은거져..ㅡ0ㅡ..

혁진팬들...특히 제이팬이엇따가 변심한 당신...ㅡ.ㅡ^...쯔읍

내말이 틀려 마져??...이럴뛘 몽뎅이가 약이여..ㅡㅠㅡ...









드르륵..하이..마이 뿌렌다즈..^ㅡ^...

앙용붸붸..방가 디져..으헤헤에...^ㅡ^ㅛ..ㅡ제이



ㅡ.ㅡ...0.ㅡ...ㅡ.ㅜ...ㅡ.-;;;ㅡ대다수의 반친구란것덜..




ㅡ.ㅡ^..쓰파..올만에 반친구가 완는데..

이거시 먼 짓꺼리냔거지...♨.,♨...

정녕 너거들이 거블 파라머근거시더냐..

빨랑 인나서 안반겨..뒈질래????ㅡ.ㅡ++++ㅡ제이



^ㅡ^;;;어하하하 바..방가워..치..친그야..ㅡ위의 친그님덜..




^------------^씨이익..글케까지 인나서 그럴피료까지야..

흘흘흘..암튼 거맙따..설마 주디님으로만 떼우는거 아니것지

부끄러워말고 가방에 인는 거 점부꺼내나바..ㅡ0ㅡ...ㅡ제이











으햐햐햐햐..^ㅁ^..올 간식비 구덧따..

이뿐것덜..골고루더 가추엇꺼나..캴캴캴...온궁민의 영양간식..

초코파이 새우꽝...라묜땅..쭈쭈벙.등등등..

역시 나어의 잉기는 아직 사그라들지 안앗단거시지..흐믓^ㅡ^..

...쓰뗑..그거시 아니자눠..그게 애들이 준거냐..니가 칼만안들엇지

거의 강제로 빼슨거제..ㅡ,ㅡ^...퍽...빡..아비요오오^ㅇ^...췻..

0.<...그..그려 너 잉기마나 조컷똬....비굴해진 자까(나 불쌍하지...

내가 쥔공이라거 너무 키원나벼..너들 자까패는 등잔인물밧냐..어흐흑..억울햐..고소할뀨)







ㅡ.ㅡ^...야 넌 오자마자 자냐..ㅡ혁진


건덜지마 이눔아..올만에 학교에 와주셧또니..

무쟈게 피건햐..내 책상이 그덩안 내품이

그리웟따거 하질안뉘ㅡ0ㅡ..ㅡ제이



앙대 자지마로..내 얼굴쳐다바..

나좀바바..나졈바져..>_<...ㅡ혁진



칭얼대지말거 너두 디비쟈 이넘아..

햑교오문 맨날 퍼질러 자던넘이 왜 그랴..ㅠㅡㅠㅡㅡㅡ제이


흐흑..ㅠ.,ㅠ..애정이 시것꾸먼..

내가 벌써 시러진거샤...ㅡ혁진



옘뱅할럼..일루와바..언능..ㅡ.ㅡ...ㅡ제이








다가오는 거넘에게 찌인하게 뻐뻐를 해주고 난 다시 디비잔다

"어..머 재들바 미쳔나바.".."울반장이 드뎌 도랏써.."웅성웅성

0.0...울반 욘넘들은 경악을 금치못햇꼬..

혁진이넘은 일나서 한마디 햇따..ㅜ,ㅡ..









시꾸랏...ㅡ.ㅡ^..

우린 미춋써..우리걍 사랑하게 냅뚸..ㅡ.,ㅡ....ㅡ혁진




사사사샥..슬금슬금...ㅡ.,ㅡ....ㅡ우리주위를 피하는 것덜..




따콩..###...ㅡ.,ㅡ^..

사랑을 하던 미취던가네..조회는 해야것땀마리지..

너 반장 만는거냐..왤케 타락햇냐..이혁진...쯧쯧..ㅡ.,ㅡ...ㅡ담탱








올만에 온 학교에서는 질투와 시기어린..때릴걸(girl)들과

마잣군(boy)들의 야림과 모함속에 우린 3학년이 되고..

나어의 오마럽..혁진넘은 더욱 더 나와의 사랑을 불사르고 잇썻따..

누가 119졈 불러져...내가 다 타서 엄써질것 가터..^ㅠ^..으햐햐햐...









우리가 어디까지 갓냐고?? 묻는 너들이 더 의심스럽따..ㅡ.ㅡ^..

우린 아직까지 순수그자체댜.....뻐뻐..겨우 한달에 일흔두번..

어쩌다가 가치 보둠꼬 자거..ㅡ.,ㅡ...이상한 눈으러 보덜마라죠..

걍 아무일도 엄시 걍 보둠꼬 잔거라구..엄마가 출장가구.....그랫쓸때

아무일더 엄떠써..미더져....ㅠㅡㅠ...증말인데..






★40푠에 완결남돠..
질질끄는거 가타서 2년 화악 땡겻쑴돠..
제이와 혁진이 겨론할까여..한다면???
으햐햐햐.천날밤이 어케 될까영...크큭..
눈동자 빈나는거 보임돠..발키지마십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