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까불지마ㅡㅡ^..

♡쟈갸*^^*♡2002.12.31
조회369

결☆)★..까불지마ㅡㅡ^..완결까지 올렷숨돠.^ㅡ^;;

소실적부터 글 쓰는것이 꿈이엇던지라..

감히 부족하기 그지없는 글발로 여러분들을 희롱하는건

아닌지 걱정스럽슴돠..떨리는 마음 안그런척 감추며

졸작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사랑을 주신 전 라이독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림돠(^^)(__)꾸벅.."복 받을실검돠"

이제부터 타스 다시 들어감돠.

아낌없는 사랑 다시한번 부탁드리굽쎠..

맘에 들지않고 뭔가 많이 불만스런부분이 잇더라도 그점 영구삭제해주시구엽

걍 구엽게 봐 주십쎠..에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3^~쪼오오옥

=======================================================================================

 

너..너무 근사하다 ..



너 누구 신랑이니..^ㅡ^..흐뭇..ㅡ제이







/////0/////너 ...너..옷이 그게 머야..



..아...케..ㅡ혁진





써블럼..안 어울리냐..ㅡ.ㅡ^..ㅡ제이





걍 아무거나 입어..호박이 줄그어 수박되는거 밧냐..ㅡ0ㅡ...ㅡ혁진









저론 쳐쥐길럼....빡돈다..그려 너 잘라 조컷따 이눔아..

호박이하 미안하다..화악 겨론 물려버리....

그럼 내 손해것쮜...( ``)/더러워더 잘 생겨서 바준다..쓰탱..

하지만 내가 귀가 너무 발근거 몰랏뉘..다들엇단다..

"너무 이뿌잔아..누가 빼서가묜 어뜨케.."라고 하는걸..

으햐햐햐..짜슥 이뿐건 아라가지고..오호호홋..먄하다 .때려라 마즐꿰...ㅜ.ㅡ,,,







신랑 이 혁진군은 ..............윤 제이냥을 ....사랑할거슬 맹세하는가??ㅡ교수뉨..





뉍..ㅡ0ㅡ...ㅡ혁진(고막터지것똬)







신부 윤제이냥은............이혁진군을...하는가..??ㅡ교수뉨..





넵///0///ㅡ제이(너더 볼 빨게질줄 아냐)







기나긴 지루한 주례사가 끈나고..호들갑떠는 엄마와 아빠..

날리치는 리얀과 마키..수아 .등등등..간신히 물리치고 우린

달콤한 신혼여행을 왓따..호텔(초스피드로 감돠ㅡ.,ㅡ)







내가 ....먼저 씨슬까..>ㅇ<....ㅡ혁진





으..응 그래..ㅡ0ㅡ...ㅡ제이











넘이 씻는 소리가 들린다..콩닥콩닥..내 심장이 터져버릴려나보다..



어카지..더망갈까.....( ..)..어디로..여기는 길도 모르는데..



흐흑..ㅠ0ㅠ..엄마 어뜨케..벌컥..화들짝..



가운만 이븐 혁진이가 나왓다..옴마나..0.,0







피곤하지 씻어라 따듯한물 바다낫써..^ㅡ^...ㅡ혁진





엉..그래...후다닥...ㅡ제이









욕조에 몸을 푸욱 담그니 너무 편안하다..^ㅡ^...



긴장도 풀리고......나가긴 나가야 하는데..어카나..ㅜ.ㅡ...

똑똑..%%%









안나올거야.물에 뿌러서 몸이 쭈글쭈글해지것따..



안 자바머글테니 나와 빨랑.....ㅡ0ㅡ...ㅡ혁진





엉...☞☜..꼬물락 꼬물락...( ..)..) ㅡ제이





긴장푸러 일루와 나 혁진이야..



암짓도 안해..일루와...^ㅡ^...ㅡ혁진







그..그래 우리 맥주 마실까..ㅡ제이





맥주는 무슨 우리 올 겨론햇꾸..



첫날밤이야..와인을 마셔야지,,,^ㅡ^...ㅡ혁진











냉장고에서 와인을 꺼내더니 글라스에 따라준다..



달작지근한게 머글만 하다..헤헤...한병을 다 머거버렷따..>-<...



잠시동안의 침묵....혁진은 침대에 눕더니



팔을 뻐더보이며 누우라는 시늉을 한다..화알짝 우스며..



난 폴짝띠어서 넘의 품에 앙겻따....올은 무사히 걍 너머가나보다..















우리 겨론한거지..ㅡ혁진



응..(--)(__)//ㅡ제이



그럼 내가 이러는거 나뿐짓 아니겟네..^ㅡ^...ㅡ혁진



?????...ㅡ.,ㅡ...ㅡ제이







내 턱을 잡더니 부드럽게 키스하는 혁진이다..



달콤하다.....길고 긴 입맞춤이 끈나고..날 꼬옥 안아준다..



날 뚜러져라 쳐다보던 혁진이는 조용히 미소짓는다..



너무나도 환한 미소에 난 노가 엄써질지도 모른다..ㅠㅡㅠ...



웃지마 이넘아 심장 떨려.....ㅡ.,ㅡ...













*^ㅡ^*..너 이제 내꺼야..



나 약속 지켯써....우리 겨론햇지?



너 내꺼 맞짜나..그치ㅡ혁진





어하하하...그..그래 나 니꺼야..ㅜ,ㅡ,,,ㅡ제이









난 마음에 준비를 햇따..



하나씩 단추를 풀르는 넘의 손이 떨린다..



그래 혁진이는 3년이나 참앗는걸 날 위해 ...힘들어슬 거야..



그리고 이젠 우린 엄연한 부부잔아...다..당연히 ....처..첫날밤은 치뤄야겟지..



어허허헝..근데 무셔워여..어케여.....ㅡ.ㅡ^,,,,야리지마...알따구



바다드려야한다는거 알아..너무 그러지마....이제 마지막인데 너무 구박하지말라구



난 눈을 꼬옥 감앗따..난 이미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안은 상태엿꼬..(이거 심의에 걸릴래나..ㅡ.,ㅡ)















눈떠 제이야..날 바..

지금 이모습도 나야..나라구..-////-

날 보라구.....날 느껴..ㅡ혁진





////0/////ㅡ제이





너 ..정말 이뿌다....



내가 상상햇던 거보다 훠얼씬 이뻐..



사랑해..제이야..^ㅡ^....ㅡ혁진













혁진이 품이 느껴진다...입술이....가슴이...손길이..그리고....



그의 체온이.....사랑이...........ㅠ.,ㅠ...











무섭니?..ㅡ혁진





응???? 응..조금,,ㅜㅡㅜ,,,ㅡ제이





그럼 하지말까..ㅡ혁진





아..아니....////0////,ㅡ제이



날 바..눈 감지말고..

오늘은 너가 실타고 해도 안되..( .. *)

우린 이제 부부야...한몸이 되는거라구....

응.제이야..*^ㅡ^*...ㅡ혁진











부드러운 눈빛으로 날 내려다 본다..



난 혁진을 품에 꼬옥 안앗따..서로의 사랑에 목말라하던 우리는



서로에 갈증을 해소해주며..나에 온몸에 그의 향기가 물들때쯤..



혁진이 나에게 왔다...

아픈만큼 성숙해진다고 하지...ㅠ.ㅡ...

그러케 우리는 하나가 되고 서툰사랑을 한다..




★정말 허접한 완결임돠.
그동안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신 님들께
실망을 안겨주진 안앗는지 ...ㅜ.,ㅜ..
나름대로 첫작품인지라 떨리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햇찌만 완결까지 오니 정말 머라 말핡수가 엄뚬돠..
우헤헤헹..ㅜ0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