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또 오늘의 언저리에

성실2002.12.31
조회46

사람들은 사람들은........

자신과 또 하나의 자신에게서..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그러면서 사라가지만.......

자신의 하나에서 또 하나를 배우는 그것에선.....

자신에게 관용과 무한한 사랑만으로만 살아간다면야......

오늘과 또 오늘은 언저리는 얼매나 조을것일까아.........

그러나........

사람들은.......사람들은.....

하나에 또하나를 잉태하면서.......

많은 생각과 느낌과 희망과 바램을...무한히도 가지고 사라가지요

오늘과 또 오늘은 언저리에서...방황이라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생각에 느낌에 희망에 작다란 바램에까지도 방황의 마차는 행렬로 이어집니다.

난!!!!!!

그 언저리에 앉아서 누워서 바라보며 살랍니다

나만의 공간이라 나만의 시간이라 나만의 세상속으로만 생각하면서...........

그래도 그랬어도 난 아무른 저항없는 대화로써 살아가렵니다.......

오늘과 또 오늘의 언저리에서 ......말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