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하긴 , 두 여자사이에서 바람 펴댄 민이가 쳐 죽일 색히..입니다. 년 이라고 한거 신경 거슬린다 하셔서..여자로 바깠어여..ㅠㅠ ( 마음도 아픈데 욕까지 들으니......ㅠㅠ) 민이가 리니지란 게임의 지존훼인이라서 (ㅠㅠ예전에 말했지만 많이 유명한 큰 혈맹원이라더군요) 저 진짜 바보같네요. 그냥 그런 언젠가 날 버리고 갈 녀석이였어. 하고 넘어가면 속 편하고 머리 안아플거 같은데요. 그거 말 처럼 쉬운거 아니네요. 머리속에 지우개로 지울 수 있다면 ,..민이의 기억을 모조리 지우고 싶습니다.내가 사랑해서 마음 아팠던 시간들과 , 그 애와 함께 있어서 행복했던 순가들과...... 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그 목소리....그 모성본능 부르는 큰 눈망울의 눈물...정말 잊어버리고 싶어요. 민이가 리니지란 게임을 해서 그만큼 속도 많이 힘들었어서 말하다보니 자연스레 나온거구요. 갠,특정 직업도 없구요.리니지만 하는 거 같았어요.그러니 더 불안...ㅠㅠ 전 리니지겜 안해요..ㅠㅠ 정말 , 사랑했던 그 순간들 모두 잊고 싶어요. 주위에서 헤어지라고 할 때 헤어졌어야 했어........ㅠㅠ 믿는 게 아니였어. 그 사랑한다는 것이 그게 먼지......ㅠㅠ 여자의 가슴을 아프게 해.................. 솔직히 지금 같이 있는 여자도 ,..뭐 언젠가 나처럼 똑같이 당할거라는 거 눈에 보이구요. 둘다 아까 그 9~10시사이에 같이 있는거 보면 그 여자분도 특별히 직업 없던가... 아님 , 밤업소 여자시겠죠. 전요, 평소에 욕 절대 안쓰구요. 입밖에 꺼내지도 않아요.ㅠㅠ 아까 통화할때 진짜 맘 먹고 한번 독해지자 생각해서 쓴거구요..왜냐면..정말 좋아하니깐. 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버림받았단(?) 아니 배신당했단 사실 겪어놓고도... 안믿겨지구요.......지금도 미련하게 이렇게 마음 아픈거 보니,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진 않은 거구요. 그렇게 쉽게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바뀔거라면 원래 사랑한게 아니였을테니... 전 무ㅈㅣ하게도 사랑했나 봐여. 일도 안다니는 ...민이를..그냥 민이 그 자체만으로 좋아했으니깐. 민이 못되고 나쁜거 아는데 , 그 민이랑 같ㅇ ㅣ 있는 그 여자분이 부럽네요.ㅠㅠ 바보 같다.나 정말 씨댕. 나 사랑해 주실 분....계실까요...? ---------------------------------------------------------------------------- 제 남자친구 민이..저보다 한살 어리지만 액박은 저보다 늙은..우리 민이... 친형이 칼에 맞아서 "진주"에 간다며 비행기 타고 간지 일주일째.. 리니지를 하는 남친이라 , 혹시나 구라까고 "여자"만나러 간 걸꺼봐진주터미널 근처 병원(좀 큰병원 : 칼 맞았다니깐)에 전화해서입원확인까지 해 보았더니 , 사실이더군요.그래서 , 휴~휴~휴~다행이야~사실이였어~^0^~대략 안심이였어요. 그러나 , 리니지란 게임 특성상 ... 장시간 경력의 리니지훼인인 민이가 다른 타 지방에 사는 여자를 만나는 건 정말 쉽지 않을까...란 생각에...ㅠㅠ 훌쩍 훌쩍.불안감이 싹 씻어지지 않았어요. 정말 좋아하기에, 사랑하기에 불안감이라던가, 그 걱정,그 밀려오는 짜증...정말 엄청났어요. 진주간지 몇 일 지나니... 전화하면 안받는 빈도라던가 ..문자도 차츰 줄고 , 연락도 안되어가는남자친구때문에 속 뒤집어 가면서 ㅠㅠ 울기도 하고 (왜? 열받아서!연락이 안되니깐) ㅡ리니지게임에 목 빠진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있었던 사람은 알거에요.ㅡ 이 색키가 지금 게임에서 딴 훼인년 꼬시지나 않을까. 지금 꼬신년 만나러 가진 않을까. 바람이나 나진 않을까. 진주가서 연락이 뜸해진 남자친구때문에 거의 매일 열받아서 퀙퀙 울어대었어열. 나 : "왜 연락 안했어?" 남친: "미안해,바빴어, 사랑해 자기야~♡"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형 다쳐서 바쁜 거라는데 뭐라고 화도 못냈어요.그렇게 연락 안돼었어도.....ㅠㅠ다친 형때문이라는데.... (아. 그리구 저번에 한번 글 올렸었는데.....그 놈의 진주가서 ,거의 만 하루, 연락이 안되었을때도형때문에 그랬다고...미안하다고 ..사랑한다는 말에.. 넘어 가 주었답니다) 그러던 와중 , 제가 그저께 이뻐라하던 제 핸드폰을 분실했더랬죠! 그래서 바로 어제 ,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폰을 빌려 전화를 했습니다.그때는 뭐 ~ 안받더군요. 그래 좋습니다~다친 형 병간호하느라 바쁜거구나~싶었어요. 오늘 출근 ~ 하는데어제 폰 빌려준 직장동료~ "언니, 그 사람 좋아해?" " 응" "정말 사랑해? 없으면 죽고 못살아?" "응" "에휴~..언니 어제 전화가 왔었어.밤 10시 넘어서..." "엥? 누구한테? 민이한테서?" "모르는 여자가 전화가 왔는데 ..9896으로 전화한 분이 누구냐고 묻더라고..." 헉! 헉! 헉! 9896..9896....9896......9896! 네, 남친 뒷번호입니다... 그래서 확인전화 들어갑니다. 직장동료한테 부탁해서 여자한테 누구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 바로~울리는 벨소리~♬~♪센스~ 물어보랬더니, 어떤사이냐고 물어보랬더니... 애인이라 말했다 하더군요.애인...애인.. 화가 났습니다. 아니 미치죠. 돌죠. 돌아가시죠.ㅇ ㅖ~제 이성은 죽어서 하늘로 올랐습니다. 전화해서 확인들어갔더니, 같이 있군여. 오전 9~10사이인데..ㅋㅋㅋㅋ형병간호하러 간다길래 가랬더니, 여자랑 밤새 들썩인겁니다. 난 그것도 모르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막 욕해댔죠. 쌍 시옷 발음의 지대욕들..욕들.. 남친한테 전화했더니, 옆에서 그 여자 목소리 막 들리고...여관인듯..여관.아님 그 여자 집이던가.그 x여자 집........씨댕, 같이 있는 여자가 우승이지...당연한거 아니겠어..ㅠㅠ 같이 있는 여자분편 들겠죠. 멀리 떨어저 있는 바보같은 제 편을 들진 않겠죠. 전화했더니 그 지금 함께 있는 여자분한테 욕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욕한게 중요해?욕한게 중요한거야???너 이제까지 나한테 했던 말들은 뭐였어? 내가 너무 좋아서 행복해서 울었던 건 다 쇼였어? 나 사랑한다며 그건 머였어?" 아무말 안하더니 끊으랍니다.( 아무말도 못하죠....) 내가 너무 좋아서 행복하다며 내 앞에서 울던 애니깐....( <-우는 것도 연긴가..ㅠㅠ) 복수해주고 싶습니다. 불안했지만 , 걱정도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믿고 사랑했는데. 복수해주고 싶다...... 리니지! 원망 스럽다. 그리고 진주? 암튼 그 쪽 지방 여자인데...서울이던가. 암튼 알고 지낸지 일년이 넘었다는거 보니, 그년 말로. 넘었다는 거 보니깐요...리니지게임에서 같은 혈 아니면 거기서 만난 여자분인거 확실합니다. 그 리니지! 리니지! "ㄹ ㅣㄴ ㅣㅈ ㅣ! "원망스럽다. * 일단 , 그 여자곁에서 찢어 놓고 싶다...젝슨.그 x. 그x. 그x 지금의 남친 때문에 네이트눈톡만 하다가 진짜 , 아, 진짜 이런 비러머글 네이트에 글 여러번 올리네. 비도 오고 , 술이나 마셔야 하나...몸도 아픈데..ㅠㅠ 마음도 아프고..
나 사랑한다는 너 , 이 아침에 딴 년이랑 같이 있어?
* 뭐 하긴 , 두 여자사이에서 바람 펴댄 민이가 쳐 죽일 색히..입니다.
년 이라고 한거 신경 거슬린다 하셔서..여자로 바깠어여..ㅠㅠ
( 마음도 아픈데 욕까지 들으니......ㅠㅠ)
민이가 리니지란 게임의 지존훼인이라서 (ㅠㅠ예전에 말했지만 많이 유명한 큰 혈맹원이라더군요)
저 진짜 바보같네요.
그냥 그런 언젠가 날 버리고 갈 녀석이였어. 하고 넘어가면 속 편하고 머리 안아플거 같은데요.
그거 말 처럼 쉬운거 아니네요. 머리속에 지우개로 지울 수 있다면 ,..민이의 기억을 모조리 지우고
싶습니다.내가 사랑해서 마음 아팠던 시간들과 , 그 애와 함께 있어서 행복했던 순가들과......
날 사랑한다고 속삭이던 그 목소리....그 모성본능 부르는 큰 눈망울의 눈물...정말 잊어버리고
싶어요.
민이가 리니지란 게임을 해서 그만큼 속도 많이 힘들었어서 말하다보니 자연스레 나온거구요.
갠,특정 직업도 없구요.리니지만 하는 거 같았어요.그러니 더 불안...ㅠㅠ
전 리니지겜 안해요..ㅠㅠ
정말 , 사랑했던 그 순간들 모두 잊고 싶어요.
주위에서 헤어지라고 할 때 헤어졌어야 했어........ㅠㅠ 믿는 게 아니였어.
그 사랑한다는 것이 그게 먼지......ㅠㅠ 여자의 가슴을 아프게 해..................
솔직히 지금 같이 있는 여자도 ,..뭐 언젠가 나처럼 똑같이 당할거라는 거 눈에 보이구요.
둘다 아까 그 9~10시사이에 같이 있는거 보면 그 여자분도 특별히 직업 없던가...
아님 , 밤업소 여자시겠죠.
전요, 평소에 욕 절대 안쓰구요. 입밖에 꺼내지도 않아요.ㅠㅠ
아까 통화할때 진짜 맘 먹고 한번 독해지자 생각해서 쓴거구요..왜냐면..정말 좋아하니깐.
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버림받았단(?) 아니 배신당했단 사실 겪어놓고도...
안믿겨지구요.......지금도 미련하게 이렇게 마음 아픈거 보니,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진 않은 거구요.
그렇게 쉽게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지고 바뀔거라면 원래 사랑한게 아니였을테니...
전 무ㅈㅣ하게도 사랑했나 봐여.
일도 안다니는 ...민이를..그냥 민이 그 자체만으로 좋아했으니깐.
민이 못되고 나쁜거 아는데 , 그 민이랑 같ㅇ ㅣ 있는 그 여자분이 부럽네요.ㅠㅠ
바보 같다.나 정말 씨댕.
나 사랑해 주실 분....계실까요...?
----------------------------------------------------------------------------
제 남자친구 민이..저보다 한살 어리지만 액박은 저보다 늙은..우리 민이...
친형이 칼에 맞아서
"진주"에 간다며 비행기 타고 간지 일주일째..
리니지를 하는 남친이라 , 혹시나 구라까고 "여자"만나러 간 걸꺼봐
진주터미널 근처 병원(좀 큰병원 : 칼 맞았다니깐)에 전화해서
입원확인까지 해 보았더니 , 사실이더군요.
그래서 , 휴~휴~휴~다행이야~사실이였어~^0^~대략 안심이였어요.
그러나 , 리니지란 게임 특성상 ...
장시간 경력의 리니지훼인인 민이가 다른 타 지방에 사는 여자를 만나는 건
정말 쉽지 않을까...란 생각에...ㅠㅠ 훌쩍 훌쩍.
불안감이 싹 씻어지지 않았어요.
정말 좋아하기에, 사랑하기에
불안감이라던가, 그 걱정,그 밀려오는 짜증...정말 엄청났어요.
진주간지 몇 일 지나니...
전화하면 안받는 빈도라던가 ..문자도 차츰 줄고 , 연락도 안되어가는
남자친구때문에 속 뒤집어 가면서 ㅠㅠ 울기도 하고 (왜? 열받아서!연락이 안되니깐)
ㅡ리니지게임에 목 빠진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있었던 사람은 알거에요.ㅡ
이 색키가 지금 게임에서 딴 훼인년 꼬시지나 않을까.
지금 꼬신년 만나러 가진 않을까.
바람이나 나진 않을까.
진주가서 연락이 뜸해진 남자친구때문에 거의 매일 열받아서 퀙퀙
울어대었어열.
나 : "왜 연락 안했어?"
남친: "미안해,바빴어, 사랑해 자기야~♡"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형 다쳐서 바쁜 거라는데 뭐라고 화도 못냈어요.
그렇게 연락 안돼었어도.....ㅠㅠ다친 형때문이라는데....
(아. 그리구 저번에 한번 글 올렸었는데.....그 놈의 진주가서 ,거의 만 하루, 연락이 안되었을때도
형때문에 그랬다고...미안하다고 ..사랑한다는 말에.. 넘어 가 주었답니다)
그러던 와중 ,
제가 그저께 이뻐라하던 제 핸드폰을 분실했더랬죠!
그래서 바로 어제 ,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폰을 빌려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는 뭐 ~ 안받더군요. 그래 좋습니다~다친 형 병간호하느라 바쁜거구나~싶었어요.
오늘 출근 ~ 하는데
어제 폰 빌려준 직장동료~
"언니, 그 사람 좋아해?" " 응" "정말 사랑해? 없으면 죽고 못살아?" "응"
"에휴~..언니 어제 전화가 왔었어.밤 10시 넘어서..."
"엥? 누구한테? 민이한테서?"
"모르는 여자가 전화가 왔는데 ..9896으로 전화한 분이 누구냐고 묻더라고..."
헉! 헉! 헉!
9896..9896....9896......9896!
네, 남친 뒷번호입니다...
그래서 확인전화 들어갑니다.
직장동료한테 부탁해서 여자한테 누구냐고 문자를 보냈더니 , 바로~울리는 벨소리~♬~♪센스~
물어보랬더니, 어떤사이냐고 물어보랬더니...
애인이라 말했다 하더군요.애인...애인..
화가 났습니다. 아니 미치죠. 돌죠. 돌아가시죠.ㅇ ㅖ~제 이성은 죽어서 하늘로 올랐습니다.
전화해서 확인들어갔더니,
같이 있군여. 오전 9~10사이인데..ㅋㅋㅋㅋ
형병간호하러 간다길래 가랬더니, 여자랑 밤새 들썩인겁니다.
난 그것도 모르고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막 욕해댔죠. 쌍 시옷 발음의 지대욕들..욕들..
남친한테 전화했더니, 옆에서 그 여자 목소리 막 들리고...여관인듯..여관.
아님 그 여자 집이던가.그 x여자 집........씨댕,
같이 있는 여자가 우승이지...당연한거 아니겠어..ㅠㅠ 같이 있는 여자분편 들겠죠.
멀리 떨어저 있는 바보같은 제 편을 들진 않겠죠.
전화했더니 그 지금 함께 있는 여자분한테 욕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욕한게 중요해?욕한게 중요한거야???너 이제까지 나한테 했던 말들은 뭐였어?
내가 너무 좋아서 행복해서 울었던 건 다 쇼였어? 나 사랑한다며 그건 머였어?"
아무말 안하더니 끊으랍니다.( 아무말도 못하죠....)
내가 너무 좋아서 행복하다며 내 앞에서 울던 애니깐....( <-우는 것도 연긴가..ㅠㅠ)
복수해주고 싶습니다.
불안했지만 , 걱정도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믿고 사랑했는데.
복수해주고 싶다......
리니지! 원망 스럽다.
그리고 진주? 암튼 그 쪽 지방 여자인데...서울이던가.
암튼 알고 지낸지 일년이 넘었다는거 보니, 그년 말로.
넘었다는 거 보니깐요...리니지게임에서 같은 혈 아니면 거기서 만난 여자분인거 확실합니다.
그 리니지! 리니지! "ㄹ ㅣㄴ ㅣㅈ ㅣ! "원망스럽다.
* 일단 , 그 여자곁에서 찢어 놓고 싶다...젝슨.그 x. 그x. 그x
지금의 남친 때문에 네이트눈톡만 하다가 진짜 , 아, 진짜 이런 비러머글
네이트에 글 여러번 올리네.
비도
오고 , 술이나 마셔야 하나...몸도 아픈데..
ㅠㅠ 마음도 아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