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짝사랑때문에 속끓이다가..이렇게 글써요. 뭐 저번에 글을 쓴 적도 있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분은 거래처분이예요. 저보다 4살 많은 그분. 저한테 잘 해주십니다. 운전면허가 없는 저에게 저녁에 2시간씩 가르쳐줄테니 자기한테 배우라고. 사장님이 술 사주기로 했다고 했더니 자기도 그자리에 꼭 부르라는 사람이구. 제가 일본갔다가 오면서 사온 작은 핸드폰줄을 드렸을때도 기뻐해주던 사람이예요. 그분도 저 볼때마다 반가워해주고, 제가 그냥 시큰둥하면 좀 반가워해달라며 웃게 해주시는 분이예요. 20살짜리 이쁜 여친이 있는데..한달넘게 못봤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이거죠..여친이 있다는거.. 전화번호도 알고 있지만 섣불리 전화 문자 안해요. 여친이 있으니까 맘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지만. 자꾸만 참기가 힘들어지네요.. 그냥..제 맘속에서 시작한사랑..제 맘속에서 꺼트리는게 좋겠죠..? ..
사랑은 가질수 없을때 더 아름답다?
안녕하세요 .
짝사랑때문에 속끓이다가..이렇게 글써요.
뭐 저번에 글을 쓴 적도 있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분은 거래처분이예요.
저보다 4살 많은 그분.
저한테 잘 해주십니다.
운전면허가 없는 저에게 저녁에 2시간씩 가르쳐줄테니 자기한테 배우라고.
사장님이 술 사주기로 했다고 했더니 자기도 그자리에 꼭 부르라는 사람이구.
제가 일본갔다가 오면서 사온 작은 핸드폰줄을 드렸을때도 기뻐해주던 사람이예요.
그분도 저 볼때마다 반가워해주고,
제가 그냥 시큰둥하면 좀 반가워해달라며
웃게 해주시는 분이예요.
20살짜리 이쁜 여친이 있는데..한달넘게 못봤다고 하더라구요.
문제는 이거죠..여친이 있다는거..
전화번호도 알고 있지만 섣불리 전화 문자 안해요.
여친이 있으니까 맘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지만.
자꾸만 참기가 힘들어지네요..
그냥..제 맘속에서 시작한사랑..제 맘속에서 꺼트리는게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