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는데.. 날씨가 춥더라구요~ 오랜만에 멋내고 나가다.. 감기걸리는 줄 알았답니다. ... 결혼전엔.. 짧을 치마를 즐겨있었던 전데.... 추워도.. 이쁘게 입으려고 했었는데.. 이젠~ 아침에 눈떠.. 날씨 먼저 살펴보고.. 가장 편안한 복장에.. 화장도 안하고.. 주위사람 민폐끼치면서 출근한답니다. ㅋㅋㅋ... 어제 저녁 역시.. 울부부 맛있는 저녁먹고.... 전 설거지를 울남푠한테 미루고.... 울남푠도 하기싫은지.. 아침에 한다면서.. 안하더라구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기에 그냥 냅두고.. 후식으로 딸기를 먹었죠. 시댁에서 가지고 온 딸기를 제가 미리 손질해뒀는데.. 양이 많아.. 두곳으로 담아뒀어요~ 잘 익은거랑.. 이쁘게 생긴거.. 한 통.. 조금 멍들었거나.. 못 생긴거... 한 통.. 그렇게 냉장고에 보관해뒀는데.. 결국 못생긴 딸기가 담긴 통은 울남푠이 먹었답니다. 침대위에서 각자의 통을 들고 먹고 있다가.. 저의 실수로.. 침대에 딸기가 떨어져버렸어요~ 만땅 : 아~~ 어떡하면 좋아~~ 남푠 : 이크~ (이미 늦었다는 표정~) 화장지로 닦아보았지만.. 침대커버에 딸기 물은 그대로.... 만땅 : 아~ 안지워진다...... 남푠 : 빨아야쥐.... 아마 내가 떨어트렸으면 난리 났을껀데... 만땅 : 뭐? 남푠 : 자기가 떨어트리니깐 화장지로 처리한거쥐~ 내가 떨어트렸음.. 세상에나.. 울남푠 저의 반응했을 행동을 흉내내는데..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구박했었나 싶고.... 쬐끔 미안해졌지만.. 자꾸만 절 놀리는데 살짝 화도 나더군요~ 그렇게 계속 딸기 먹으면서 “별남 남자 별난 여자” 티비 보는데.... 기웅이 할머니의 대사.. “하늘같은 남편을~~~~~(대사가 기억이 안남)” 남푠을 하늘로 비유하시더라구요~ 갑자기 울남푠.... 남푠 : 봐~ 어디서 하늘같은 남푠을..... 만땅 : 헉... 뭐? 남푠 : 티비에서도 그러자너... 하늘같은 남푠이라고.. 만땅 : 하늘같은 남푠..... 좋아하시네~ 전 장난삼아 제 손에 온 힘을 실어 울남푠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울남푠 집에오면.. 속옷 바람으로 있으니...ㅋ) 짝~ 소리나게..... 제 손이 다 얼얼하더라구요~ 남푠 : (아픈 표정으로..) 아~~ 왜 때려? ... 만땅 : 한대 더 맞을래? 어디서~~ 그런말을... 남푠 : 두고봐.. 이번주 지나고나면... 아니면 가만안둘꺼야. 만땅 : 뭘??? 뭐가 아니면.....? 남푠 : 이번주 지나봐야 임신인지 안다고했지? 아니기만해봐~ 만땅 : 아니면... 어쩔껀데? 남푠 : 가만안둘꺼야~ 두고봐~ 정말이지...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울남푠은 제가 임신일 수 있을꺼라 믿고.. 제가 때려도 가만 있는데... 전 정말이지 웃기면서.. 황당하더이다~ 그래서 울남푠 제가 못생긴 딸리 먹으라고하니.. 불평하지 않고 먹은거구요~ 오히려.. “이쁜건 자기가 먹어” 하고 챙겨주더이다. 참.... 이러다 저 임신 아니면.. 울남푠한테 맞아 죽는건 아닌쥐~ 갑자기 걱정이 앞서네요~ 좋은 아빠가 될꺼라고.. 아빠가 될 준비해야겠다고.. 요즘 노래를 부르고있는데.. 임신 소식을 기다리고있는 울남푠을 보고있으려니.. 조금씩 저도 조바심이 나네요~ 이번주.. 좋은생각 많이 하려고 노력중인데.. 좋은 소식있었음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방송된.. 행복한 부부.이혼한 부부를 시청했었는데.. 저 많이 반성했답니다. 울남푠도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아.. 참 좋은 시간이되었어요. 신방님들도 시청하셨는쥐~ 좋은 내용이였는데..ㅋㅋㅋ 신방님들... 오늘하루도 행복만땅 입니다.
이번주 지나면 삶이 달라집니다.
아침에 출근하는데.. 날씨가 춥더라구요~
오랜만에 멋내고 나가다.. 감기걸리는 줄 알았답니다.
결혼전엔.. 짧을 치마를 즐겨있었던 전데....
추워도.. 이쁘게 입으려고 했었는데.. 이젠~
아침에 눈떠.. 날씨 먼저 살펴보고..
가장 편안한 복장에.. 화장도 안하고.. 주위사람 민폐끼치면서 출근한답니다.
ㅋㅋㅋ...
어제 저녁 역시.. 울부부 맛있는 저녁먹고....
전 설거지를 울남푠한테 미루고....
울남푠도 하기싫은지.. 아침에 한다면서.. 안하더라구요~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기에 그냥 냅두고..
후식으로 딸기를 먹었죠.
시댁에서 가지고 온 딸기를 제가 미리 손질해뒀는데..
양이 많아.. 두곳으로 담아뒀어요~
잘 익은거랑.. 이쁘게 생긴거.. 한 통..
조금 멍들었거나.. 못 생긴거... 한 통..
그렇게 냉장고에 보관해뒀는데..
결국 못생긴 딸기가 담긴 통은 울남푠이 먹었답니다.
침대위에서 각자의 통을 들고 먹고 있다가..
저의 실수로.. 침대에 딸기가 떨어져버렸어요~
만땅 : 아~~ 어떡하면 좋아~~


남푠 : 이크~ (이미 늦었다는 표정~)
화장지로 닦아보았지만..
침대커버에 딸기 물은 그대로....
만땅 : 아~ 안지워진다......
남푠 : 빨아야쥐.... 아마 내가 떨어트렸으면 난리 났을껀데...
만땅 : 뭐?
남푠 : 자기가 떨어트리니깐 화장지로 처리한거쥐~ 내가 떨어트렸음..
세상에나.. 울남푠 저의 반응했을 행동을 흉내내는데..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구박했었나 싶고.... 쬐끔 미안해졌지만..
자꾸만 절 놀리는데 살짝 화도 나더군요~
그렇게 계속 딸기 먹으면서 “별남 남자 별난 여자” 티비 보는데....
기웅이 할머니의 대사..
“하늘같은 남편을~~~~~(대사가 기억이 안남)”
남푠을 하늘로 비유하시더라구요~
갑자기 울남푠....
남푠 : 봐~ 어디서 하늘같은 남푠을.....
만땅 : 헉... 뭐?
남푠 : 티비에서도 그러자너... 하늘같은 남푠이라고..
만땅 : 하늘같은 남푠..... 좋아하시네~
전 장난삼아 제 손에 온 힘을 실어 울남푠 엉덩이를 때렸습니다.
(울남푠 집에오면.. 속옷 바람으로 있으니...ㅋ)
짝~ 소리나게..... 제 손이 다 얼얼하더라구요~
남푠 : (아픈 표정으로..) 아~~ 왜 때려?

...
만땅 : 한대 더 맞을래? 어디서~~ 그런말을...
남푠 : 두고봐.. 이번주 지나고나면... 아니면 가만안둘꺼야.
만땅 : 뭘??? 뭐가 아니면.....?
남푠 : 이번주 지나봐야 임신인지 안다고했지? 아니기만해봐~
만땅 : 아니면... 어쩔껀데?
남푠 : 가만안둘꺼야~ 두고봐~
정말이지... 웃음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울남푠은 제가 임신일 수 있을꺼라 믿고..
제가 때려도 가만 있는데...
전 정말이지 웃기면서.. 황당하더이다~
그래서 울남푠 제가 못생긴 딸리 먹으라고하니..
불평하지 않고 먹은거구요~
오히려.. “이쁜건 자기가 먹어” 하고 챙겨주더이다.
참.... 이러다 저 임신 아니면..
울남푠한테 맞아 죽는건 아닌쥐~ 갑자기 걱정이 앞서네요~
좋은 아빠가 될꺼라고.. 아빠가 될 준비해야겠다고..
요즘 노래를 부르고있는데..
임신 소식을 기다리고있는 울남푠을 보고있으려니..
조금씩 저도 조바심이 나네요~
이번주.. 좋은생각 많이 하려고 노력중인데..
좋은 소식있었음 좋겠어요~
어제 저녁에 방송된.. 행복한 부부.이혼한 부부를 시청했었는데..
저 많이 반성했답니다.
울남푠도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아.. 참 좋은 시간이되었어요.
신방님들도 시청하셨는쥐~
좋은 내용이였는데..ㅋㅋㅋ
신방님들... 오늘하루도 행복만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