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바빠~~~

윈드2006.05.10
조회1,266

요즘...참...정신없이 바쁘네요....ㅠ0ㅠ

 

요넘의 회사일이란게....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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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마눌님 복직한지 2주차군요.....

 

마눌님도 점점 운전에 익숙해지고....

(아직 주차는 제가 하지만....ㅡ_ㅡ;;;)

 

현서도 낮에 본가생활하는게 익숙해지고...

(저의 갠적인 생각일 따름이지요....ㅋ)

 

저는...뭐~원래 어색할것도 없고.....ㅎㅎ

 

요번주말...일욜날이 현서 100일 이랍니다....^^

 

처가/본가 식구들 모여서 점심때 식사하기로 햇죠...

 

근데....처가식구들이...장인어르신과 장모님만 참석하신답니다....ㅠㅠ

 

처남은 일이 바빠서....

 

처제는 이런저런 문제로....

(아무래도 장인어르신의 입김이 작용한게 아닐런지....)

 

휴~....

 

본가는 부모님,형네,누나네...전부 참석인데....

 

혹시나...마눌님 맘상하지 않을런지...걱정이네요....

 

쩝...뭐...잘되겠죠....^^;;

 

그리고...담주 주말엔...현서 100일 사진을 찍는답니다....ㅎㅎ

 

아~....근데 문제가 말이죠....

 

현서가 아직 엎드려 고개들기를 제대로 못해요....ㅠㅠ

 

나름 교육중이긴 한데....

 

이녀석...엎어놓으면...힘들다공...호통(?)만....ㅡ_ㅡ;;;;

 

어서...그런 호통치기를 배웠는지.....ㅠㅠ(지가 박명수야?...ㅡ_ㅡ;;)

 

것두...본가에선 얌전히 잘 논다드만....

 

아빠랑 둘이 있을땐...눕혀놓지를 못하겠네요....흑흑

(인자는 8kg라서...팔 후들거리는뎅....ㅡㅡ;;)

 

흑...나중에 커서도 아빠에게만 잔소리하는건 아닐런쥐....ㅠㅠ

 

뭐...설마....ㅡ_ㅡ;;;;;

 

 

 

 

ps....ㅋ...현서가 나름 수다쟁이랍니다....ㅎㅎ

.......옹알이를 얼마나 열씨미하는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