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는 아니라서 미안해 근데 너무 놀래서

-2006.05.10
조회333

먼저 , 사랑때문에 가슴아픈 이야기가 아니라서 미안해

근데,, 이얘기 듣고 깜짝 놀래서,

나 여잔데- 이건 친구가 해준 이야기

 

 

 

 

 

야설아니고 진짜야 좀길어 ..  언제였냐면 2001년도인가? 2002년 초인가

창동2동으로 이사간지 한 2주정도? 그정도 됐는데.. 이사한지 초니깐 티비도 채널

1개밖에 안나오고 인터넷도 안되고 심심해서 미치겠는거야.. 아는 친구도 없고

밖에 놀이터라도 나가서 놀려고 했는데 쌍문동쪽 가본사람 있나? 양아치 색기덜

진짜 많어.. 완전 선후배들 만나면 길거리에서 인사하고 가관이지.. 암튼 진짜

용기내서 집근처 놀이터 갔어 저녁이었는데 아무도 없어서 겨우 갔지.. 혼자

그네타고 앉아있는데.. 어떤여자애가 걸어오더라고 장난아니고 키도 크고(중2에비해) 특히 걸어오는데

진짜 한걸음 걸을때 마다 가슴이 출렁 거리더라고.. 슴가진짜 엄청컸어.. 암튼 쓰레빠

끌고 내옆그네에 앉더라고.. 근데 개 얼굴 보니깐 솔직히 말해서 정말 못생겼드라

피부도 하얗고 그런데 좀 멍청하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암튼 여자치곤 상당히

못생긴 얼굴 이었는데.. 진짜 개는 지금까지 본애중에 몸에 비해서 가슴이 제일 컸어

몸 진짜 날씬한데 가슴 한채영급? 그리고 한채영가슴은 딱 고정되있지만.. 개는 진짜

특히 하게 엄청 출렁 거리더라고.. 그리고 더 좋았던건 못생기긴 못생겼지만 진짜 중학생

티가 나더라고 얼굴뽀얗고 젖살이 .. 암튼 나 그때 사춘이였는데.. 걔 가슴안컸어도 떨렸겠지만

그때는 여자면 다이뻐 보이더라고.. 암튼 진짜 그건 그렇고.. 내가 그때 교복입었거든

걔는 사복입고 진짜 나 그런거 할줄도 모르고 조카 여자만 보면 버벅거리는데 딱 느낌에

얘 남자한번도 못사겨봤다.. 나 교복입었으니깐 나정도면 ㅇㅋ 일꺼 같은거야.. 웬지 느낌에

그래서 진짜 반쯤 미친상태로 내가 먼저 말걸었어 "안녕?" 그니깐 쫄면서 가만히 있더라고

"이동네살아?" 그니깐 "네" 그러더라고 나 그때 중3때였는데 좀 삭았거든.. 키도 컸고..

암튼 진짜 용감하게 이것저것 물어봤어.. 나이며.. 학교며.. 근처 학교어디가 어딘지도 몰랐지만

암튼 신경쓰이는건 걔가 아니라.. 진짜 가슴 안볼라고 해도 진짜 미치겠더라고 와 그때 진짜 식은땀

흘렸음..암튼 처음에 좀 친해졌어.. 집도 거의 2분거리? 다행히 걔도 수줍음 엄청 타더라... 걔 중2였고

암튼.. 그렇게 해서.. 한 2시간 얘기했나? 암튼 그러고 빠이 했어.. 담에 만나자고 그러다 진짜 학교

끝나고 계속 만났는데 첨엔 오빠, 동생 하다가 내가 먼저 사귀자고 해서 사겼어.. 근데 진짜 가슴때문에 미치겠더라 암튼

암튼 어떻게 이야기 하다가 우리집에 가게 됬어.. 그때 한 저녁10시까지 우리집에 나밖에 없었거든?? 그때가 5시인가

그랬는데 걔가 보는 드라마.. 네멋대로해라? 그건가 같이 봤어.. 나 동생없는데 걔가 옆에서 오빠오빠 그러면서

자꾸 그러더라고 그리고 진짜 걔가 진짜 남방하고 스웨터? 암튼 그런거 자주 입는데..

진짜 그런가슴은 첨봐..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리는게 못참겠더라고 그래서 내가 먼저 덥쳤지

딱 키스하고 가슴 조물락 거리는데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계속 그랬는데 걔가 좀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잠깐 멈추고 얘기 했지.. 근데 갑자기 자기 진짜 사랑하냐고 하더라고 ㅋㅋ 암튼 그렇다고 정말이라고 그랬지 계속 그렇게

얘기 하다가 하자고 합의하에.. 진짜야.. 암튼 그래서 둘다 옷다벗고.. 내가 바로 하려는데 야동에선 바로 들어가던데 안들어

가더라.. 진짜 낑낑대도 안들어 가길래 쪽팔려서 그냥 계속 키스하고 가슴 만졌어 한 20분 그랬나?

가슴 실제로 보니깐 진짜 생각보다 더커.. 완전 아줌마 가슴이이었는데 조카 살결 뽀얘가지고 진짜 최강

암튼 그러고 넣는데.. 이젠 되더라.. 근데 스섹은 별거 없더라.. 막할때 마다 출렁거리는데 걔 가슴이 너무커서 한 5분만에 싸버렸어

암튼 그러고 키스하고 이것저것 하고 끝냈어.. 근데 진짜 그때 임신안된게 신기해.. 운이 좋았지

근데 걔도 좀 걱정됬나봐.. 암튼 나도 옷 다입고.. 걔도 윗옷 입는중에 안에다 싼거때문에 걱정하더라고

그러더니 나한테 그러드라..

 

 

 

 

 

 

 

 

 

 


 

 

 

"오빠 체크남방이 똑딱이면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