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박한 소망 몇가지...

김근아2002.12.31
조회37

내가 생각할때만 소박한건가????

 

저는 말이죠...우선은 이번 한해는..제발 성적 때문에..

고민 안했으면 좋겠어요.....

엄마 아빠에게 성적표...턱하니 자랑스럽게..

내놀수 있는 날이 온다면....

 

그렇다고 공부를 안한다...이건 아네효..

나름데로는 해요...물론 벼락치기지만..--;;;;

 

그리고....모두들 안아팠으면 해요...

건강하게...한해 한해......

건강으로 인한 걱정은 없었으면 해요....

 

두루두루 평안하게....

2003년을..무사히 보냈으면 합니다..

 

다사 다난했던 2002년....이제 1시간 남짓 남았어요...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