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이지만 격하게(?) 운동을 할때면 나도 숨쉬고 있다는걸 느낀다.. 가끔이지만 사랑과 떨어져있을때면 나도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낀다.. 그런데 말이지.. 정작 니앞에만 서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않는데.. 하고싶은말도 참 많고 그랬는데.. 마술도 보여주려고 열심히배우고 웃는모습보려고 개그도 연습했는데.. 그렇게 가버리면 난 어쩌란말이야..
나도 숨쉬고있다는 사실을 잊고산다..
가끔이지만
격하게(?) 운동을 할때면
나도 숨쉬고 있다는걸 느낀다..
가끔이지만
사랑과 떨어져있을때면
나도 사랑하고 있다는걸 느낀다..
그런데 말이지..
정작 니앞에만 서면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않는데..
하고싶은말도 참 많고 그랬는데..
마술도 보여주려고 열심히배우고
웃는모습보려고 개그도 연습했는데..
그렇게 가버리면
난 어쩌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