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란

레제2006.05.10
조회63,923

서른이 넘어도 젊게 사는 남자...

 

홍대앞 클럽에 언제든지 갈 수 있게 섹시댄스,,클럽댄스를 동호회에서 배우는 남자...

 

회사에서 인정받는 남자... 대학원 간다고 사표낼려고 하면... 부장이 목놓아 우는 남자..

 

ㅡ,.ㅡ;;

 

남자의 동물적인 욕구만 밝히기보단... 여자의 심리를 이해해주는 남자...

 

여자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여자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주고 배려해주는 남자...

 

여자친구를 만나면... 비디오방보다는...커피숍이나 cafeteria를 먼저 가자는 남자...

 

어떤 가게의 어떤게 맛 있다고 알아서 알려주는 남자...

 

월급타면 기분좋게 여자친구 불러서 멋지게 한 턱 쏘는 남자...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다가 차가 끊기면... 여자친구는...택시태워서..

 

번호까지 외워서 보내고... 자기는 걸어서라도 집까지 오는 남자...

 

여자가 아무리 별거 아닌 고민이라도...힘들어 하면... 늘...

 

들어주려는 남자...

 

여자친구를 보낼 땐...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빵이나 음식 먼저 사서 포장까지..

 

부탁하는 남자...

 

이런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여자라면... 여자가 아닐테죠...

 

P.S. 참고로 키는 184cm, 몸무게는 80  같은 몸무게라도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몸매..

연옌처럼 성형안해도 콧대높고 쌍꺼풀없이 눈큰 남자...

바로 저 레제입니다 ㅡ,.ㅡ;;

 

또 봐요..쪼옥~ 오늘은 술마셨으니 간단하게만..키스정도로~

여자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란

계속 보죠..

저한테 악플이나 욕...시비거는분들은...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제가 먼저 그런적도 없으니..

시간낭비일듯..

전 그런거 상대안해주거든요?

자아 또 봐요 .

 

 

여자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