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때 복음교회 감독인 최태용 목사는 "조선을 일본에 넘긴 것은 신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을 섬기듯이 일본 국가를 섬겨야 한다고 나는 생한각다."고 주장했으며 채필근은 "국민 정신 총동원이 필요한 이때 종교인들도 국가에 충성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이 이단이라고 말하는 자야말로 도리어 이단이다." 라고 단정하였다.
일제 어용사상으로 무장한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은 신사 참배를 반대한 자들에게 오히려 "유다 같은 사람이다"라고 매도하였다. 그들은 일본 왕실에 대한 숭배와 전쟁의 정당화 명분 협조, 신사 참배 강요 등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민족반역행위를 저질렀다. 이렇게 매국적 친일행각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국내 그리스도교는 오늘날에도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정하면서 일본의 한국 고대사 왜곡에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최덕성 고신대학 교수는 "단군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신화이다. 특정 종교단체가 그를 참배하고 우상 숭배를 하는 것은 미신적 행위이다. 상을 만들어 공립학교 교정에 세우는 것은 숨은 의도를 가지고 국민을 속이는 기만행위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대종교를 매도하고 민족정기를 모독하였다.
김해경 목사는 '기독교 신문'의 기고를 통해 "단군은 한민족의 시조도 아니도 더더욱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도 아닌 하나의 전설과 신화 속에 있는 미신적 대상일 뿐이다."라고 하여 우리 민족 역사의 시초인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역사를 부정하였다.
또 한철하 아시아연합 신학대학 명예총장은 "단일 시조 숭배를 통한 민족 단합은 성경이 말하는 참된 단합은 아니다. 성경의 태도는 우리 인류가 다 한 동포라는 것으로 어느 한 민족만 내세우며 다른 민족의 이질성을 구별하는 자세는 전혀 기독교 사상에 배치된다."라고 하였으며 민경배 연세대학 명예교수는 "단군을 국민적 참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일본이 그 시조를 신사에 올려놓고 정신을 지배한 것과 같은 국가 종교화로 변질될 우려가 크다. 단군상 건립은 그를 신격화하는 것은 물론 세계화 시대에 역행하는 국수주의의 편협성을 드러내는 결과를 가져올 위험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종성 기독교학술원장은 "역사적 실존성이 증명되지 않은 인물을 실존적 인물인양 동상을 세운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동이며, 실존성이 희박한 인물의 동상을 초,증,고등학교 교정에 세운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거짓을 가르치는 일이다."라는 망언을 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민족정기 회복과 항일(抗日) 구국운동(救國運動)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던 대종교가 친일행각을 벌이며 민족반역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그리스도교에 의해 해방 이후 '사이비 종교'로 매도당하고 있는 현실, 그리고 국내 그리스도교계가 권위주의적인 유일신 사상에 입각하여 우리 민족의 고대사이며 민족정통인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정하고 모독하여 중국, 일본의 한국 역사 축소 왜곡에 동조하고 있는 현실에서 민족적 자긍심 고취와 애국정신의 고양은 상당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으며 건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은 한낱 공염불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
일제시대때 기독교는... 이랬다.
일제시대 때 복음교회 감독인 최태용 목사는 "조선을 일본에 넘긴 것은 신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신을 섬기듯이 일본 국가를 섬겨야 한다고 나는 생한각다."고 주장했으며 채필근은 "국민 정신 총동원이 필요한 이때 종교인들도 국가에 충성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이 이단이라고 말하는 자야말로 도리어 이단이다." 라고 단정하였다.
일제 어용사상으로 무장한 그리스도교 지도자들은 신사 참배를 반대한 자들에게 오히려 "유다 같은 사람이다"라고 매도하였다. 그들은 일본 왕실에 대한 숭배와 전쟁의 정당화 명분 협조, 신사 참배 강요 등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민족반역행위를 저질렀다. 이렇게 매국적 친일행각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국내 그리스도교는 오늘날에도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정하면서 일본의 한국 고대사 왜곡에 지원사격을 하고 있다.
최덕성 고신대학 교수는 "단군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신화이다. 특정 종교단체가 그를 참배하고 우상 숭배를 하는 것은 미신적 행위이다. 상을 만들어 공립학교 교정에 세우는 것은 숨은 의도를 가지고 국민을 속이는 기만행위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대종교를 매도하고 민족정기를 모독하였다.
김해경 목사는 '기독교 신문'의 기고를 통해 "단군은 한민족의 시조도 아니도 더더욱 우리 민족의 정신적 지주도 아닌 하나의 전설과 신화 속에 있는 미신적 대상일 뿐이다."라고 하여 우리 민족 역사의 시초인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역사를 부정하였다.
또 한철하 아시아연합 신학대학 명예총장은 "단일 시조 숭배를 통한 민족 단합은 성경이 말하는 참된 단합은 아니다. 성경의 태도는 우리 인류가 다 한 동포라는 것으로 어느 한 민족만 내세우며 다른 민족의 이질성을 구별하는 자세는 전혀 기독교 사상에 배치된다."라고 하였으며 민경배 연세대학 명예교수는 "단군을 국민적 참배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일본이 그 시조를 신사에 올려놓고 정신을 지배한 것과 같은 국가 종교화로 변질될 우려가 크다. 단군상 건립은 그를 신격화하는 것은 물론 세계화 시대에 역행하는 국수주의의 편협성을 드러내는 결과를 가져올 위험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종성 기독교학술원장은 "역사적 실존성이 증명되지 않은 인물을 실존적 인물인양 동상을 세운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동이며, 실존성이 희박한 인물의 동상을 초,증,고등학교 교정에 세운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거짓을 가르치는 일이다."라는 망언을 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민족정기 회복과 항일(抗日) 구국운동(救國運動)에 적극적으로 앞장섰던 대종교가 친일행각을 벌이며 민족반역행위를 서슴지 않았던 그리스도교에 의해 해방 이후 '사이비 종교'로 매도당하고 있는 현실, 그리고 국내 그리스도교계가 권위주의적인 유일신 사상에 입각하여 우리 민족의 고대사이며 민족정통인 단군조선의 역사를 부정하고 모독하여 중국, 일본의 한국 역사 축소 왜곡에 동조하고 있는 현실에서 민족적 자긍심 고취와 애국정신의 고양은 상당히 어려워질 수밖에 없으며 건강하고 정의로운 사회 구현은 한낱 공염불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