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이 숭상하는 신은 어디서 기원된 신인가? 카톨릭과 기독교인들이 숭배하는 섭리한다는 섭리 신, 즉 기독교 하나님은 고대 이교도들이 숭배하던 신인 데미우르지(Demiurge)에서, 즉 이교도 플라톤의 匠人)라는 우상 신을 변형 기독교화 시켜 만든 그리스인들의 우상의 신(神)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섬기는 섭리한다는 하나님이 바로 여기서 말하는 신을 말하는 것이다. 너무도 오래 동안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고 들어앉아 이제는 이끼도 끼고 정통이라는 이름으로 자리잡아 아무도 그 신을 의심하지 않지만 그는 어디까지나 고대 그리스에서 굴러온 악마 신으로 하나님이라는 가면을 쓴 우상신이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외치는 섭리한다는 섭리의 하나님과 그 신을 증명하는 교리신학적 근거들의 허구를 분명하게 드러내야만 한다.
그래서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신이 어떻게 기독교 신으로 도용되고 정착되었는가에 대한 경로와 초기 기독교인들의 데미우르지 신론적 주장에 대한 외침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초기 기독교 형성에 기여했던 지도자 아리스테데스(Aristides of Ahtena, 약A.D117-161)는 '기독교인들은 만물의 창조자요 데미우르고스(Demiurgos)라고 인정하고 또 그 분 외에 다른 신을 경배하지 않는다‘(Early Christian Doctrines' J. N . Kelly. 金光植 譯, 古代基督敎敎理史 1983, 2, p.100)고 하였다. 여기서 아리스테데스가 말하는 데미우르고스야말로 후에 기독교의 하나님이 된 신 존재로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내세우고 있는 섭리의 하나님을 말한다. 이 신적존재의 두가지 특징은 만물을 창조하였다는 것과 만물을 섭리한다는 것인데 기독교는 이 두가지 요소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과 동일하다고 보고 아예 섭리한다는 이교도들의 하나님을 기독교 하나님으로 대치시킨 것이다.
이렇게 변형시킨 데미우르고스라는 기독교의 하나님의 기원을 한단계 더 깊이 살펴 들어가면 그리스의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보다 근원적인 신적 존재에서 나왔음을 알 수 있다. 이는 플라톤이 정리한 고대 그리스의 신들을 말하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하나님이 바로 여기에 기원을 둔 섭리신이라는 희랍신화의 원형인 데미우르고스(Demiurgos)에서 나온 말이다. 이 데미우르고스나 데미우르지(Demiurge) 역시 장인의 창조의 신으로써 하나같이 섭리한다는 섭리의 신이다.
로마인들이 중심이 된 로마카톨릭 교회는 자신들의 로마의 정통 신인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창조 신과 성경에서 말하는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동일한 신으라고 단정하여 자신들이 섬기던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창조의 신을 그대로 기독교화 시켜 자신들의 장인 신을 그대로 기독교 하나님으로 일체화 시킴으로 이교도들의 섭리 장인의 신을 그대로 기독교의 신으로 조작 완성시킨 것이다.
그래서 이 수윤(李 壽允)교수는 ‘기독교는 희랍신화의 원형을 변형시켜 발전시킨 것이다’(社會思想史‘ 法文社, 1992, 11, p.27)고 하였고, 역사학자 크레인 브린톤(Crane Brinton)이라는 학자는 밝혀주기를 ‘2세기 말엽에 이르러 그리스의 지적 전통들과 훌륭하게 통합되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통합을 지적하는 이는 단지 이들만이 아니다.
바로 여기서 말하는 통합의 핵심은 그리스-로마인들이 숭상하던 이교도들의 섭리 신인 데미우르고스(Demiurgos)신을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대치시켜 이교도들의 신을 기독교 하나님으로 둔갑시켜 오늘날의 숭상하는 하나님으로 삼은 것이다.
로마 카톨릭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이라고 외치고 부르는 신은 섭리하는 하나님, 섭리하는 신으로 이 하나님은 이교도들이 숭배하던 데미우르고스((Demiurgos)에서 기원된 그리스-로마인들의 데미우르고스(Demiurgos) 신이;라는 사실을 간파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이 섬기는 신은 엄격히 말해, 이교도들 즉 고대 그리스 헬라인들이 섬기던 우상 신었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섬기는 신의 족보를 캐 올라가면 그 신은 성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희랍으로 가며 이 신은 원시초대교회에서는 이 신을 경계하여 이교도들의 악마 신이라고 공격하던 것이나 로마 카톨릭이 기독교회를 장악하기 시작함으로써 소리없이 바꿔치기 한 우상의 신인 것이다. 거기에 성경이라는 옷을 덧입혀 놓고, 위장 변형시켜 마치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인 것처럼 위장해서 섬기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인 것이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은 어디에서 왔는가?
그래서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신이 어떻게 기독교 신으로 도용되고 정착되었는가에 대한 경로와 초기 기독교인들의 데미우르지 신론적 주장에 대한 외침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초기 기독교 형성에 기여했던 지도자 아리스테데스(Aristides of Ahtena, 약A.D117-161)는 '기독교인들은 만물의 창조자요 데미우르고스(Demiurgos)라고 인정하고 또 그 분 외에 다른 신을 경배하지 않는다‘(Early Christian Doctrines' J. N . Kelly. 金光植 譯, 古代基督敎敎理史 1983, 2, p.100)고 하였다. 여기서 아리스테데스가 말하는 데미우르고스야말로 후에 기독교의 하나님이 된 신 존재로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내세우고 있는 섭리의 하나님을 말한다. 이 신적존재의 두가지 특징은 만물을 창조하였다는 것과 만물을 섭리한다는 것인데 기독교는 이 두가지 요소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과 동일하다고 보고 아예 섭리한다는 이교도들의 하나님을 기독교 하나님으로 대치시킨 것이다.
이렇게 변형시킨 데미우르고스라는 기독교의 하나님의 기원을 한단계 더 깊이 살펴 들어가면 그리스의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보다 근원적인 신적 존재에서 나왔음을 알 수 있다. 이는 플라톤이 정리한 고대 그리스의 신들을 말하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하나님이 바로 여기에 기원을 둔 섭리신이라는 희랍신화의 원형인 데미우르고스(Demiurgos)에서 나온 말이다. 이 데미우르고스나 데미우르지(Demiurge) 역시 장인의 창조의 신으로써 하나같이 섭리한다는 섭리의 신이다.
로마인들이 중심이 된 로마카톨릭 교회는 자신들의 로마의 정통 신인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창조 신과 성경에서 말하는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한 동일한 신으라고 단정하여 자신들이 섬기던 데미우르지(Demiurge)라는 창조의 신을 그대로 기독교화 시켜 자신들의 장인 신을 그대로 기독교 하나님으로 일체화 시킴으로 이교도들의 섭리 장인의 신을 그대로 기독교의 신으로 조작 완성시킨 것이다. 그래서 이 수윤(李 壽允)교수는 ‘기독교는 희랍신화의 원형을 변형시켜 발전시킨 것이다’(社會思想史‘ 法文社, 1992, 11, p.27)고 하였고, 역사학자 크레인 브린톤(Crane Brinton)이라는 학자는 밝혀주기를 ‘2세기 말엽에 이르러 그리스의 지적 전통들과 훌륭하게 통합되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역사적 통합을 지적하는 이는 단지 이들만이 아니다.
바로 여기서 말하는 통합의 핵심은 그리스-로마인들이 숭상하던 이교도들의 섭리 신인 데미우르고스(Demiurgos)신을 기독교의 하나님으로 대치시켜 이교도들의 신을 기독교 하나님으로 둔갑시켜 오늘날의 숭상하는 하나님으로 삼은 것이다. 로마 카톨릭과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이라고 외치고 부르는 신은 섭리하는 하나님, 섭리하는 신으로 이 하나님은 이교도들이 숭배하던 데미우르고스((Demiurgos)에서 기원된 그리스-로마인들의 데미우르고스(Demiurgos) 신이;라는 사실을 간파하지 않으면 안된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이 섬기는 신은 엄격히 말해, 이교도들 즉 고대 그리스 헬라인들이 섬기던 우상 신었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지금 기독교인들이 섬기는 신의 족보를 캐 올라가면 그 신은 성경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희랍으로 가며 이 신은 원시초대교회에서는 이 신을 경계하여 이교도들의 악마 신이라고 공격하던 것이나 로마 카톨릭이 기독교회를 장악하기 시작함으로써 소리없이 바꿔치기 한 우상의 신인 것이다. 거기에 성경이라는 옷을 덧입혀 놓고, 위장 변형시켜 마치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인 것처럼 위장해서 섬기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