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막하기에 글을 몇자 올려봅니다. 현재 나이는 24살 늦은 나이지만 올해 공익을 가게 됬습니다. 대학교는중도에 자퇴하여 사회생활로 그럭저럭 월 평균 200이상 받으며 살고있다가 공익 가게 되면서 막막하게 됬습니다. 세상엔 누구하나 사연없는 사람없다고.. 글쓰기전 여러글을 봤는대 저보다 더 어렵고 막막하신분들도 많지만... 염치를 무릅쓰고.. 글을 씁니다..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욕하실 분은 욕하셔도 되지만 전 아시아계 혼혈인 이며 공익 판정을 받아서 가게 됬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너무할정도로 저의집의 교육방침은 철저합니다... 청소년 때는 용돈을 받았지만 그 용돈도 사용 내역까지 따져가며 필요없는 것을 구입하거나 사용했을때는 삭감을 하셨고 그래서 평균적으로 고3때 까지 받은 용돈은 3만원 정도였습니다. 또한 20살 이후로는 너도 성인이니 너가 벌어 생활하시라며 독립비용 100만원을 주신후론 10원 하나 주시지 않습니다. 총 3형제 인대 큰누나 두명도 이렇게 자랐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한국 가정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벌어서 학교다니다가 버겁기도 하고 적성도 안맞고 하여 자퇴하고 사회생활하면서 독립하고 전세 4천에 작은누나 (올해 28살) 대출 조금 받으며 얻은거 지난해 다 갑아 그나마 여유롭지만 누나도 올해 10월이면 결혼을 하게 되어 집도 빼면 저혼자 따로 방을 얻어야 되는대 방은 보증금 500에 월 30정도로 얻을 여유는 있지만.. 5월말이면 공익을 가게되는대 막막합니다. 평균적으로 세금 포함하여 60여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집세 30만원 통신비 식비 기타..포함 30여만원 그나마 쪼개서 생활 하고있는대 공익은 일단 교육청으로 가게 되었고요 간다하여도 식비포함 10여만원 받는 것으로 알고있는대.. 그것으론 교통비도 안나올것으로 보이는대.. 그나마 모아두었던 돈들은 공익가면 못갑을지 모르는 할부금 기타비등등 정산하느라 통장은 0원을 향해 달리고..-_-;; 10월이후 방얻을 돈조차 모자랄듯합니다...ㅠㅠ 큰돈은 아니더라도 100여만원 가까이 벌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에 하던 업무는 웹마케팅 웹디자인으로 나름대로 실력은 인정 받았습니다만.. 그 업무는 공익중에는 할 수없을거 같습니다. 일 자체가 시간을 많이 필요하는 직업이라.. 그리고 사회생활 초기때 돈을 벌기위해 금융권 통신권 일반 사무 등등 잡다하게 안해본일이 없어서 다른일도 거이 가능해요.. 그리고 제가알기론 병무의무 중일땐 사업활동이나 정식직원 형태의 취업은 안된다는 것으로 알고있는대.. 그러면 단순한 재택 알바나 뭐 그런거 만이 있을텐데... ㅠㅠ 도저히 뭐를 해야 그나마 제 생활이 가능할지.... 집도 제가 5월말에 공익에가는 것을 알지만.. 너 스스로 해결하라는 말 뿐이니.. 물론 저도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공익 하시면서 제테크나 고정적 수입이 있으신분들 아니면 저보다 사회경험많으신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대.. 정말 막막합니다..
살길이 막막합니다... 방법은 과연 없는걸까요..
막막하기에 글을 몇자 올려봅니다.
현재 나이는 24살 늦은 나이지만 올해 공익을 가게 됬습니다.
대학교는중도에 자퇴하여 사회생활로 그럭저럭 월 평균 200이상 받으며 살고있다가
공익 가게 되면서 막막하게 됬습니다.
세상엔 누구하나 사연없는 사람없다고.. 글쓰기전 여러글을 봤는대 저보다 더 어렵고
막막하신분들도 많지만... 염치를 무릅쓰고.. 글을 씁니다..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욕하실 분은 욕하셔도 되지만 전 아시아계 혼혈인 이며 공익 판정을 받아서 가게 됬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너무할정도로 저의집의 교육방침은 철저합니다... 청소년 때는 용돈을 받았지만
그 용돈도 사용 내역까지 따져가며 필요없는 것을 구입하거나 사용했을때는 삭감을 하셨고
그래서 평균적으로 고3때 까지 받은 용돈은 3만원 정도였습니다. 또한 20살 이후로는
너도 성인이니 너가 벌어 생활하시라며 독립비용 100만원을 주신후론 10원 하나 주시지 않습니다.
총 3형제 인대 큰누나 두명도 이렇게 자랐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한국 가정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벌어서 학교다니다가 버겁기도 하고 적성도 안맞고 하여 자퇴하고
사회생활하면서 독립하고 전세 4천에 작은누나 (올해 28살) 대출 조금 받으며 얻은거 지난해 다
갑아 그나마 여유롭지만 누나도 올해 10월이면 결혼을 하게 되어 집도 빼면 저혼자 따로 방을
얻어야 되는대 방은 보증금 500에 월 30정도로 얻을 여유는 있지만..
5월말이면 공익을 가게되는대 막막합니다.
평균적으로 세금 포함하여 60여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집세 30만원 통신비 식비 기타..포함 30여만원
그나마 쪼개서 생활 하고있는대 공익은 일단 교육청으로 가게 되었고요 간다하여도
식비포함 10여만원 받는 것으로 알고있는대.. 그것으론 교통비도 안나올것으로 보이는대..
그나마 모아두었던 돈들은 공익가면 못갑을지 모르는 할부금 기타비등등 정산하느라 통장은
0원을 향해 달리고..-_-;; 10월이후 방얻을 돈조차 모자랄듯합니다...ㅠㅠ
큰돈은 아니더라도 100여만원 가까이 벌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전에 하던 업무는 웹마케팅 웹디자인으로 나름대로 실력은 인정 받았습니다만.. 그 업무는
공익중에는 할 수없을거 같습니다. 일 자체가 시간을 많이 필요하는 직업이라..
그리고 사회생활 초기때 돈을 벌기위해 금융권 통신권 일반 사무 등등 잡다하게 안해본일이 없어서 다른일도 거이 가능해요..
그리고 제가알기론 병무의무 중일땐 사업활동이나 정식직원 형태의 취업은 안된다는 것으로 알고있는대.. 그러면 단순한 재택 알바나 뭐 그런거 만이 있을텐데... ㅠㅠ
도저히 뭐를 해야 그나마 제 생활이 가능할지.... 집도 제가 5월말에 공익에가는 것을 알지만..
너 스스로 해결하라는 말 뿐이니.. 물론 저도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공익 하시면서 제테크나 고정적 수입이 있으신분들 아니면 저보다 사회경험많으신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대.. 정말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