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새글이 안올라오므로

웃어2006.05.11
조회42

오늘의일기~!!

 

어젠잠만자서 모 특별한일이없었기에

 

출근을한후 사장이나가고 11시경 손님이없길래...

 

여느때와같이 친구들불러서 가게에서 술을 살짝걸치고..

 

톡질을했다!!!! 불량회원에 과립에...

 

새글도안올라오고하여 심심해서 하루형에게 문자를 보냈다

 

번호를지우고...

 

사랑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하루형이 스토커랜다 재미있었다!!!

 

하루형이 시심하다고 리플을달았다.

 

재미있게해드리기위해 다시 문자를 번호지우고 보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케 답장이왔다..

 

쥬낸놀란것이었다 소름이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