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는 잘생겼다. 근데 바보다 철수는 바보다. 근데 잘생겼다 두가지 사실을 순서만 바꾼것 뿐인데 느낌이 차~암 다르죠. 그래도 긍정적으로 좋은말로 끝내는게 듣는사람도 좋잖아요. 아침마다 거울보고 피식웃으며 즐거운하루를 매일같이 외치지만 요즘들어 제가 자꾸 부정적인 생각으로 말을 자주 하는것 같군요. 난 이게 싫다. 안되겠네...뭐 이런식... 항상 밝게 살고 싶은데 자꾸 입에서 그런 말들이 툭툭 튀어나오니 듣는사람에게서도 미소나 좋은 얘길 못듣네요. 에혀~ 어찌하면 나부터 싱글벙글하며 해맑게 살수 잇을까. 할수있다고 자꾸 생각하려는데 그것조차 잘안되네요. 하는일마나 맘먹은대로 안풀려서 그러나. 어디 방법 없수?
긍정적인 인간이 되고싶다
철수는 잘생겼다. 근데 바보다
철수는 바보다. 근데 잘생겼다
두가지 사실을 순서만 바꾼것 뿐인데 느낌이 차~암 다르죠.
그래도 긍정적으로 좋은말로 끝내는게 듣는사람도 좋잖아요.
아침마다 거울보고 피식웃으며 즐거운하루를 매일같이 외치지만
요즘들어 제가 자꾸 부정적인 생각으로 말을 자주 하는것 같군요.
난 이게 싫다. 안되겠네...뭐 이런식...
항상 밝게 살고 싶은데 자꾸 입에서 그런 말들이 툭툭 튀어나오니
듣는사람에게서도 미소나 좋은 얘길 못듣네요.
에혀~ 어찌하면 나부터 싱글벙글하며 해맑게 살수 잇을까.
할수있다고 자꾸 생각하려는데 그것조차 잘안되네요.
하는일마나 맘먹은대로 안풀려서 그러나.
어디 방법 없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