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를 여러분께 고발합니다....

파란나라2006.05.11
조회272

제가 지금부터하는 얘기는 칭구한데 들었답니다..

 

그것도 조심스럽게 꺼내면서....

 

청주에 있는 한 학원 원장 이야기입니다....

 

첨엔  라틴무브댄스를  가지고 강사로 활동을 했다고 하네요...

 

그 학원에서 넘 열정적으로 수업을해주고 해서 회원들이 다 좋아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학원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나오고나서 자기 학원을 차리고 서울협회에서 라틴지부를

 

가기고 오면서 그전에 회원이었던 사람들이 교육생으로 들어오구....첨엔 잘나갔다고 해요...

 

하지만 잘나간건 잠시 그 원장이란 사람은 교육생들간의 이간질을 시켜서 헐뜯게 만들고 다른 지부에

 

서까지도 교육생들 욕이나 하고 다니고 했답니다....

 

그러면 자지 얼굴에 침 뺃기 아닌가요? 자지는 욕하고 다니고 교육생들한데는 자기 욕을 남들한데 하

 

면 너희들 얼굴에 침 뺃는 거라 말하고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또 공연을 나가게 되면 공연비를 받잔아요...거기서 공연복을 제하고 씨디값을 제하고 하면 남는 돈을

 

별로 없어요 하지만 그럼 공연복은 교육생들이 산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근데 자기가 그 공연복을

 

몽땅 가기고 있다고 하네요.....

 

또 얼마나 가정에 충실하지 않으면 휴일에 좀 쉬어야 하는데도 교육생들 불러서 여기 학원이니까 와서

 

 연습하자고 그럼 연습이나 하쥐 말만 연습이지 자기가 심심해서 불러낸거예요...또 가끔 자기 딸을 데

 

리고 오면서 나 할일 있으니까 자기 딸하고 놀아주라고 불러내고요...

 

뭐 교육생들이 자기 봉인가요....참 얼마나 가정에 충실하지 않으면 그럴지.....

 

그 남편얘기를 들으니까 참 불쌍하더군요.....가정일에 얼마나 소홀하면 하루가 건너 싸우는쥐...

 

이렇다 보니까 그 많던 교육생들이 하나둘 다 떠나구요....

 

그러다보니 짐 현제 교육생들이 그리 많지 않으니까...회원님들 상대로 또 꼬셔서 교육생해보라고 하

 

네요......청주에 사시는분들 조심하세요 또 언제 그 원장이 꼬드길지 몰라요....

 

참...또 하나 들은 얘기가 있는데요....왜 각 지역마다 생활체육이 있잔아요..

 

거기서도 그 원장이 라틴무브를 했는데 이미지가 넘 않좋아서 쫒겨낫다고 하네요...

 

청주에서 왠만하면 다 안데요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 그 원장에 대한 소문 성격들....

 

참 만약에 짐 그 원장한데 배우시는분들 생일이나 명절 선물 꼭 챙겨주세요...ㅎㅎ

 

욕 얻어 먹지 마시고요....

 

듣자하니 명절날 회원들이 챙겨주지 않으니까 교육생들한데 욕했다고 하네요...

 

말로만 원장님 넘 좋아요 하고 선물 챙겨주지 않았다고...

 

여러분 조심해요 이런 사람 만나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