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병날거 같아요

오종균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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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는  이유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님의  아픔을  위로해야 할 어떤  대안이  없습니다.

이 못난  남자도 한때  그런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내 모르게  완벽하게  뒷 처리를  못하고

꼭  아내에게  의심받을만큼의  행동과  증거를  남긴다는거죠. 회식. 친구. 일. 술. 사우나. 친구의  부모님을

열번 더  장례치러드린.........  아내가  이혼을  요구했을 때에도  이여자가....무시했었구요 (아이가 둘이나

있는데...초등학교 6 (남) 3학년(여) 있는데) 지가감히 하겠어..크게  염려하지않았어요. 그렇다구  가정에

소홀하지  않았구요  정말  내  가정이  제일 먼저였죠  그런데  작년 02년 7월  아내와  장인명의의  이혼청구

소장을  받아들고  까므라치는 줄알았어요  그어떤  변론도  허용되지 않을만큼  완벽한  증거까지  확보했구요

참조: 아내의  2년 후배가  상처를  받고 의지할곳 을 찿아  우리집에  2 개월 정도  머믈렀었죠  그리고  아내가

        도움을 주어  작은  보금자리  마련해  주었구요  전 혹시나  불편한 점이라두  있나하구  (핑계거리지만)

        드나들고   제가  나쁜  놈이었죠  

이제  후회한들  무슨 의미가  ....그러나   남편의   작은  실수 작은  바람기  확실하게  잡아야 합니다

크게  생각 하지  마시고  논리적으ㅡ로  문제를  대화로  해결하세요  여자의  커다란   무기가  있쟎아요

한번쯤은  한방울의  눈물이  예기치 못한  좋은  결과를  창출할 수 도 있다는  기록이 있답니다

건강한  예쁜아기와  가정에  새해  기쁜일들만  가득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