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커플은 이제 1년반넘어가네요,,, 전 20살오빤 22살,,, 지금까지 정말 별일 다있엇습니다,,, 헤어지자는 오빠 붙잡고 울고 난리 친일이 한 5번은 되네요,, 긍뎅 오빠가 그렇게 나오는건 당연한 일이엿죠,,,,다 제가 사고를 쳐갓고,,,, 이해못해주고,,애처럼 또 굴어서,,,기회를 주엇는데도,,매번 전,,잘못을 햇죠,,,ㅜㅜㅜㅜ 긍뎅 제가항상 붙잡고 매달리고 그럴때마다 싫어 졋다면서 싫다고 정떨어 졋다고 꺼지라고,, 억지로 사겨주는 거라고 얼마나 더 그래야 되냐면서 매정하게 대햇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집까지 찾아가서 3시간동안 기다려도 문한번 열어주지도 않고 햇던 사람이,,, 정말 싫다고 미친년소리 들어가면서 매달렷는데,,,,, 긍뎅 오빤 그럴때마다 번호바꾼다고 커플요금제도 해지한다고 하더니,,, 5시간째 지나지도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더니 봐줄까,,어디냐,,,이런말 미련을 갓게 하네요,, 지금까지 매번그랫습니다,,,-_-그럴때마다 또 잘못햇다고,,빌엇죠,,,, 저번엔 헤어지자고 또 그래놓고 그날 새벽에 나오라고 하고,,,제가 지금요,,?시덥지 않은 반응보이니,, 다시 오지 말라고 하고 그래도 제가 알앗다면서 바로 나갈줄 알앗는데 안가서 그게,,, 긍뎅 그 다음날 새벽 갑자기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제가 싫다고 해놓고 오빠 동생은 무슨,,,ㅜㅜㅜㅜㅜㅜ 계속 매달렷죠,,,그랫더니,,,넌 보고 말을 해야한다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봣죠,,그랫더니 정말 싫다고 해놓고 꼴도 보기싫다고 해놓고,,,,,,인연이 잇으니깐,, 끈을 끈기엔 안될꺼 같으니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또 매달렷죠,,,그랫더니,,,,너 자꾸 이러면 평생 자기 못보고 산다고,,그럼 진짜안본다고,,, 자긴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 절 볼생각 이엿나봐요,,,,ㅜㅜㅜㅜㅜ 싫다고 해놓고,,,ㅜㅜㅜㅜㅜㅜㅜㅜ끝까지 매달렷죠,,, 저도 매달리는거 지쳐,,,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가버리더군요,,,정말 미치도록 울고잇는데,,, 한 20분좀 지나서,,,, 다시 어디냐면서 오라고 하더군요,,집으로,,, 또 다시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거기서 기다린다고,,,, 갓죠,,집에 같이,,,가자마자 가방에서 팩배상자에서 몰 뜯더니,,,, 저한테 뭘 주더군요,,,향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난번에 사준다고 햇던 향수보다 더 좋은 향수로,,,,ㅜㅜㅜ 감동이더군요,,,긍뎅,,,,,생각해 보니 이 향수언제 신청햇는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3일내내 계속 오빠가 먼저 헤어자는말 나오면서 지냇는데,,,, 언제 향수 신청 햇냐고 물엇더니,,,안갈켜주더군요,,끝까지,,알아서 뭐하냐면서,,, 그러면서 밥을 먹는데 자기랑 오빠동생으로 그렇게 지내고 싶엇냐고 물어보더군요,,, 오빠가 먼저 그러지 않앗냐고,,,,,화좀 냇더니,,바로 향수 반품시킨다고 하더군요,,, 졸라 비싼 향수 사주엇더만 이러면서,,,,자기 부랄보다 더크다고,,,-_- 꼭 비유를 해도,,그런쪽,,,-_-그걸 같다 대보기까지,,,,,, 정말,,,돈 안쓰는 오빠가,,,버스비도 아깝다고 걸어다니던 오빠인데,,,, 밥값도 아깝다고 밥안먹는 오빠인데,,,,ㅜㅜㅜㅜㅜㅜㅜ 긍뎅 갑자기 너 이런생각햇지 이러더군요,,,, 무슨생각이요 이랫더니,,, 아까까지만 해도 개지랄 하면서 가라고 햇던 놈이 갑자기 왜이러나,,,이런생각,,ㅋㅋ 딱 맞추더군요,,,,ㅋㅋ무서웟습니다,,,네 이랫더니,,웃더니,,,집에가 향수 반품 시킬꺼,,이러더군요,, 아니라고 잘못햇다고 향수 다시 뺏엇죠,,,ㅋㅋㅋ 오빠가 다음에 또 그러면 죽여버린다고 하더군요,,,그말 끝나기 무섭게 갑자기 키스를,,긍뎅,,,, 침대에 누워잇는데,,,,,,,,,,,,,,,,,,,,,,,,,, 덮치더군요,,,,,전 항상 오빠가 그럴때 마다 하는말,,,난해주는 여자아니라고 하니깐,,, 또 기가막힌듯,,,어이없게 쳐다보더군요,,,안한다면서 됫다고 막,,,,,그리고 동생한테 왜그러냐고,, 쫌 장난스럽게 말햇더니,,, 제가 또 딴여자랑 하라고 그랫더니,,,또 기가막힌듯 알앗다면서,,누워 버리더군요,,, 살짝 몸이 쫌 붙어잇엇는데,,,벌떡 일어나더니 맞다 우리 이러면 안된다고 저쪽방으로 가서 자라고,,,-_-오빠 동생사이에 이러면 안된다고,,,-_- 알앗다고 오라버니 잘자라면서 화내면서 나와버렷죠,,저쪽방에 가잇으니깐,,, 문을 잡그더군요,,,열받아서 당장가서 문 잡아 댕기면서 문열으라고 막그랫죠,,, ,,,,같이 붙어 잇으니,,,오빠,,,또 금방 덮치더군요,,,,,,, 이번엔 또 그런말 안햇죠,,오빠가 사당가자고 해서 가고,,,, 다시 사이가 좋아진줄 알앗죠,,, 긍뎅 또 사건이,,,,,,,,,,,,,,,,,,,,,,, 제가 쫌 대들엇더니,,넌 아직 용서받지 못햇다면서,,,, 그런말을 하더군요,,,기운이 팍,,,,,,,,,,,또 없어졋죠,,, 잘한다고 하고 또 그러러니 넘어간줄 알앗는데,,, 제가 또 집에 간다고 햇더니,,,,,그래 이러더군요,,, 일찍간다니깐 그러라면서 어짜피 자기 친구랑 안자고 사진 찍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게 화근이엿습니다,,, 밤에 잠을 안자서,,,-_- 그 다음날 제가 그냥 갓엇어야 햇는데,,갠히 또 문자 보내놔서,,,, 오빤 제가 아침 일찍 올줄 알앗나 봅니다,,,12시에 모하냐고 문자하니깐,,, 잘꺼라고 하더군요,,,,아 지금갈꺼라고 하니깐,,,,,,,,,,,, 오지말라면서 잔다고 하더군요,,,또,,,ㅜㅜㅜㅜㅜㅜ 제가 막 간다니깐 오지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럼 쫌 뒤에 간다고 햇더니 계속 답이 없더군요,,,, 전 그래서 자는줄 알고 안갓죠,,,긍뎅 오빤 그게 오라는 뜻인줄도 모르고,,, 안되는건 끝까지 안된다고 하는데,,,그 뜻이지 몰랏죠,,,, 안갓죠,,,,기다렷나 봅니다,,,안자고,,싸이 한거 보니,,,ㅜㅜㅜㅜㅜㅜㅜ 밤에 아무렇지 않게 문자 하고 그랫는데,,,그게 또 화가 낫는지,,,,, 그담부터 지금까지 계속,,,,,,,,,,,,,,,,,,, 제가 그저께,,,간다고 햇습니다,,그랫더니,,,오지말라면서 잔다고,,, 간다고 햇죠,,그래도,,,또 욕하더니,,, 그러면서 넌 오랄땐 안오고 이러더군요,,,그것도 두번씩이나 그말 하더군요,,,, 알앗다고 화내지 말라고 안간다고 햇습니다,,,긍뎅 그담날에 오라고 하더군요,,,,,밤낮 바꿀꺼라고,,, 긍뎅,,,,,,,,그 담날 되기 전 어제,,,,,,,,,,,,,,,,제가 가지 말앗어야 햇는데,,,, 심심하다가 끝까지 간다고 햇습니다,,,,갓죠,,,그게 또 화근이엿습니다,,, 오지말라고 할땐 가면 안되는데 가니깐,,,문자로 문열어 달라고 하니깐 조카싫다면서 가라고 오지말라고 하지 않앗냐고,,,,,,,,,,,,,,,,그리고 그때 까지 안자고 피곤 지대엿나봐요,,, 그래도 끝까지 안간다고 문열어달라고 햇죠,,,기다리고 잇는데,,,,,,,,,,, 나오더니 저 보고 확 어딜가버리더군요,,,,,,,,문도 안잡그고,,,,,,, 오빠집에 들어갓죠,,,갓더니,,,,,,,담배 냄새,,,,,, 전 그래서 제물건 다치웟나 확인도 해보고 오빠 컴퓨터에 잇는 제 사진들 다 잇나 확인해 보니깐 다 잇더군요,,,,,, 긍뎅 뭘 뒤지다가,,,,,,,,,,,,,,,,무슨 팩배상자가 잇더군요,,,,,,,,, 보니깐,,,첨에 먼지 몰랏습니다,,보니깐,,,자위도구,,,산지 얼마 안된,,, 기가 막혓죠 진짜,,,,,,,,,,,,,그거 보고 진짜,,,,벌벌 떨엇습니다,,,, 달라보이더군요,,,그때 오빠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속상해서 울엇습니다,,, 한참뒤에 들어오더군요,,,,안갓냐고 할말잇으면 언능 하고 가라고 그러더군요,,, 자기 자야된다고 피곤하다고,,,,,,,,,,, 저 또 왜그러냐고 그랫죠,,,그랫더니,,자기가 언제 너 좋앗냐면서 싫엇다고 하더군요,,, 계속 그런말만 대풀이,,,,,,,,,,,,,,,,,,,,,,,,그러면서 넌 노력도 안한다고,,,말뿐이라고,,, 철없고 개념없고,,그렇다고,,,그래서 자긴 너한테 정을 줄수가 없데요,,왜그러냐니깐,, 내가 자길 진심으로 안좋아한데요,,,,-_-고딩때랑 지금이랑 눈빛이 자길 보는게 달라졋데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솔직히 제가 달라지긴 햇습니다,,, 긍뎅 정말 너무 힘들더군요,,,,,,,,,,,,,,,,,,,,,,,,울고만 잇엇죠,,,,,, 자야된다면서 자꾸 가라고 하더군요,,,,,그럼 가서 자라고 난 쫌 잇다가 간다고 하니깐,, 한숨쉬더니 알아다고 알아서 가라고,,,,,, 긍뎅 저쪽방에 쫌 잇더니,,씻더니,,,제가 잇는 방으로 와 옆에 눕더니,,,계속 울기만 하니깐,, 자기 쪽으로 댕기더니,,,그냥 자라고 팔배개 해주더군요,,, 계속 서럽게 울엇죠,,,,,,,,,,,,,,,,자위도구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 참다못해 숨막혀서 몸을 틀엇죠,,,그랫더니 오빠도 같이 틀더군요,,, 그러고 잇다가 서럽게 우니깐,,,왜캐 서럽게 우냐고 안아주더군요,,,, 정말 어쩌다가 여기까지 왓는지 정말,,,,,,,,,,,,,,,,,,,, 별생각다드더군요,,,,,,,,,,,,물어봣죠,,,,,,제가 그거 해주는 여자냐고,,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럼 그거 모냐고 물엇습니다,,침대속에 잇는 팩배상자,,,, 니눈엔 그게 뭘로 보이네요,,,기가막혓죠,,,,그거 왜삿냐고 하니깐,, 그냥 삿데요,,,,궁금해서,,,솔직히 오빤 먹을거나 이런 궁금한거 신기한거 사긴 삽니다,,, 긍뎅 자위도구,,,,,,,물렁물렁 여자 모양인데 그분만 꿇려잇는,,,,,,,,,,,,,,,,,, 생각하면 할수록,,,정말,,,,,미쳐지더군요,,,,,,,,,,,,,,,,, 제가 그랫습니다,,왜 추억까지 더럽히냐고,,더럽힌건 저라고 하더군요,,, 그랫더니 그래서 헤어질꺼냐고 하더군요,,,고개 끄덕엿죠,,, 절 빤히 보더니,,,,그래 해어지자 이러더군요,,기운없게,,, 울엇죠 더 서럽게,,,,,잘지내라면서 볼에 뽀뽀를 하더군요,,,눈물이 완창 쏫아지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같은 놈 만나지 말라면서,,,또 서럽게 울엇습니다,,,,, 그랫더니 얼굴 한번 만지더니 또 뽀뽀를 하더군요,,,,,, 뿌리치면서 이제 가라고 하더군요,,,제가 붙잡고 안으면서 울엇습니다,, 정말 서럽게,,,,뿌리치더군요,,,,가라고,,,,전 그래도 계속 아무말 없이 울엇습니다,,, 제가 무슨말 하길 바랫나봅니다,,,,,뭐 무슨말없어?이렇게,,,,,계속,,,,,, 없다고 끄덕이니깐 뿌리치더군요,,가라고,,,, 정말 못헤어지겟더라구요,,,,잘못햇다고 헤어지지말자고 잘한다고,,, 그랫더니 왜 이랫다 저랫다 하냐고 하더군요,,,,,,, 잘못햇다고 서럽게 울엇습니다,,,그랫더니,,,또 제가 듣기 시른말을 하더군요,,,,, 더서럽게 울엇습니다,,,,,,,,,,,,,,그랫더니,,꼭 안아주더군요,,,,, 그러고 잇으니 오빠 키스할려고 팔을 잡더군요,,,,,,,,,,,제얼굴 자꾸 볼라고 하고,,, 뿌리쳣죠,,그런데도 계속 키스할려고 하더군요,,,,계속 뿌리치다 햇습니다,, 하니깐,,,다 만지더군요,,,,정말 그때 저질스럽더군요,,,,ㅜㅜㅜㅜㅜㅜㅜ 그거 할려는거 뿌리치면서 저또 그랫죠 난 해주는여자 아니라고,,,그게 또 단단히 화낫나 봅니다,,,,,,,,,,,,,,,,,,,,,,,,,또 자리 피해서 전화하러 갓죠,,,그런거 제일 싫어하는데,,, 전화하고 오니깐 가라고 보기 싫다고 또 그런말,,,,,,,,,,,,,,,,,,,,,,,,,,,,,,,,,,,,,,,,, 그런말로 싸우다 싸우다,,,,또 저쪽방으로 가버렷습니다 제가,,,, 그랫더니,,또 오더니 내옆에 또 눕더니 가라고 하더군요,,잔다고,,,,,, 그러고 잇다가 쫌 화해할만 하니깐,,,,또 그거 할려고 하더군요,,, 긍뎅 눈에 뭐가 보이더군요,,,,,,,,,보니깐 삽입 잘 안될때 발르는 젤,,,,,,,,,, 옛날에 콘돔살때 주던 그젤,,,,,,,,,,,,,,,,,,,,,,,,,,,,, 또 미치겟더군요,,,,,,,,,물엇습니다,,자위햇냐고,,그랫더니,,응 이라고 하더군요,,, 확또 뿌리쳣습니다,,그랫더니 소리질르면서 가라고 뭐하는짓이냐고 소릴지르더군요,, 화내면서,,,,,,,,,,,가라고 밀쳐내더군요,,,,,,,,,,,,, 저 또 다시 저쪽방으로 가버렷죠,,,,,,,가잇으니깐 또 오더니,,,제발 가라고 하더군요,,,, 알앗다고 또 그렇게 싸우다 또 물엇죠,,,,,,그거 버리면 안되냐고,, 니가 먼상관이냐고 하더군요,,,,너무하는거 아니냐고 정말 나한텐 상처라고 하니깐,, 자기한테도 상처라고 하더군요,,,,,싫다면서,,가라고,,, 그래서 제가 싫은데 향수를 왜 주냐고 그랫더니,,말이 바뀌더군요,,, 그냥 줫다고 하더군요,,,그럼 반품시킬수 잇지 않앗냐고 하니깐,,,, 반품시키지 그랫냐고 하니깐,,,어떻게 그러냐고 그럼 버리냐고,,,엄마카드로 긁어서 반품안된다고,,그럼 버리냐고,,그냥 준거라고,,,,,,,정말,,,,, 그럼 제가 싫으면서 잔냐고 하니깐 남자들은 그렇다고 하더군요,,,눈물이 진짜,,, 쏫아지더군요,,,,,,,,,, 그럼 내가 해주는 여자엿냐고 하니깐,,,그건 니맘데로 생각하라고,,가라고,, 너랑 이제 안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래서 그거삿냐고 화내면서 물어보니깐,, 기가막힌듯,,,쫌뒤에 그래 그래서삿다 이러더군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오빤 자꾸 집에가라고 꺼지라고 정말 싫다고,,,,,,자기 자야된다고 잔다고,,, 넌 왜 오랄땐 안오고 오지말라고 할땐 오냐고,,,,,나보고 어쩌라는 거냐고,,,,,, 정말 가지 말앗어야 햇습니다,,,,,,, 그냥 집에서 나와버렷습니다,,,오빠집근처에 맴돌며 문자보냇죠,,, 제발 그거 버리면 안되냐고 븅신이라고 하더군요,,,, 제발 그거 버리면 안되냐고 하니깐,,,,미친년이라고 하더군요,,, 나 아직도 오빠집 근처라고 제발 그거 라고하니깐,,답이 없더군요,,, 참다 참다 다시 들어갓습니다,,,,,,,,, 들어갓더니,,,누워잇더군요,,,,계속 불렷습니다,,,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옆에 물끄러미 쳐다보니깐 안갓냐면서 기운없이 말하더군요,,,,,, 손을 잡앗죠,,잡고싶어서,,,,잡으니깐 가만히 잇더군요,,,,,,,,, 제가 오빠손잡은거 보면서 또 훌쩍거리면서 우니깐,,,확 뿌리치더군요,,,, 그러고 가만히 잇는데,,,손을 다시 내리더군요,,다시 잡앗죠,,,,,,, 또 울라고 훌쩍거리니깐 아얘 손하고 몸까지 같이 침대끝쪽으로 쫌 가더군요,, 그냥 용기내어 옆에 누웟죠,,,,그랫더니,,제가 먼저 오빠 품에 묻히니깐,,,안아주더군요,, 그러고 잇다가 갑자기 또,,,,,,,,,,,그거할려고 다리를 만지더 군요,,,,,,,,,,,,, 그냥 가만히 잇엇습니다,,,,,,햇죠,,,,,하고 난뒤,,,,,,,키스를 하더군요,,,,이마에도 볼에도,, 그러고 계속 안아주다가,,,,,,,,,부모님올시간이 5분채 안남앗아서,,,얼른 나와버렷죠,, 나가기 전에 물엇죠,,,,우리 어떻하냐고 그랫더니 이렇게 지내야지 이러는겁니다,, 이렇게가 사이안좋은채 아니냐고 햇더니,,,응 이라고 하더군요,,,, 내일온다고 햇더니 오지말라고 하더군요,,그럼 언제 보냐고 햇더니,,한달후에 보쟈고 하더군요,,, 한달후야 되냐고 햇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냥 나와버렷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어제 새벽에 그러더군요 잘할꺼야 앞으로?이렇게,, 잘한다고 햇죠,,,편지도 썻다고,,,답이 없다가 다시 제가 편지 썻다고 저 보기싫어하니깐 그냥 오빠집 앞 대문에 편지 넣고 간다고 꼭 보라고 햇죠,,그러시던가 이러더군요,,,, 편지를 써서 오빠집앞에 두고 왓죠,,,,,읽엇다고는 햇는데,,,, 잘못햇다고 다시 잘한다고 하니깐 쫌 뒤에 그냥 아무렇지 않게,,,나잔다라고 하더군요,,,, 잔다는말 한적 정말 오랜만이더군요,,,참다 참다,,,,,, 그러고 나서 아침에 제가 다시 오빠집에 간다고 보고 얘기좀 하자고 햇더니,,, 조카실으니깐 오지좀말라고 이러더군요,,,,,,,,,,,,,,,, 잘못햇다고 잘한다고 보고 얘기좀 하자니깐 제발 오지말라고신발 하더군요,,, 3번정도 계속 그러니깐,,,,끝까지 오지말라고 막,,,,, 그러다가 또짜증난다고 하더군요,,,,뭐라고 해야될지 몰라서 안보냇는데,, 다시 문자가 오더군요,,,신발오지말라면서,,,,,안간다고 햇습니다,,,, 답이 없더군요,,,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 해야 오빠맘을 돌릴수가 잇는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너무 힘드네요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싸이를 하도 안하니깐 일촌을 끈엇더군요,,,,긍뎅 오빠싸이 도메인주소는 안바꼇더군요,,, 우리 첨사귄날짜와 오빠이름과 제이름과 된 주소는,,,,,커플요금제도 아직도 이고,,,,,, 어떻게 해야 될지,,,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해도 해도 너무하는 이남자,,,
저희 커플은 이제 1년반넘어가네요,,,
전 20살오빤 22살,,,
지금까지 정말 별일 다있엇습니다,,,
헤어지자는 오빠 붙잡고 울고 난리 친일이 한 5번은 되네요,,
긍뎅 오빠가 그렇게 나오는건 당연한 일이엿죠,,,,다 제가 사고를 쳐갓고,,,,
이해못해주고,,애처럼 또 굴어서,,,기회를 주엇는데도,,매번 전,,잘못을 햇죠,,,ㅜㅜㅜㅜ
긍뎅 제가항상 붙잡고 매달리고 그럴때마다 싫어 졋다면서 싫다고 정떨어 졋다고 꺼지라고,,
억지로 사겨주는 거라고 얼마나 더 그래야 되냐면서 매정하게 대햇던 사람입니다,,,
심지어 집까지 찾아가서 3시간동안 기다려도 문한번 열어주지도 않고 햇던 사람이,,,
정말 싫다고 미친년소리 들어가면서 매달렷는데,,,,,
긍뎅 오빤 그럴때마다 번호바꾼다고 커플요금제도 해지한다고 하더니,,,
5시간째 지나지도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하더니 봐줄까,,어디냐,,,이런말 미련을 갓게 하네요,,
지금까지 매번그랫습니다,,,-_-그럴때마다 또 잘못햇다고,,빌엇죠,,,,
저번엔 헤어지자고 또 그래놓고 그날 새벽에 나오라고 하고,,,제가 지금요,,?시덥지 않은 반응보이니,,
다시 오지 말라고 하고 그래도 제가 알앗다면서 바로 나갈줄 알앗는데 안가서 그게,,,
긍뎅 그 다음날 새벽 갑자기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네요,,,,
말도 안되는 소리,,,제가 싫다고 해놓고 오빠 동생은 무슨,,,ㅜㅜㅜㅜㅜㅜ
계속 매달렷죠,,,그랫더니,,,넌 보고 말을 해야한다고 나오라고 하더군요,,,
봣죠,,그랫더니 정말 싫다고 해놓고 꼴도 보기싫다고 해놓고,,,,,,인연이 잇으니깐,,
끈을 끈기엔 안될꺼 같으니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또 매달렷죠,,,그랫더니,,,,너 자꾸 이러면 평생 자기 못보고 산다고,,그럼 진짜안본다고,,,
자긴 오빠 동생으로 지내면서 절 볼생각 이엿나봐요,,,,ㅜㅜㅜㅜㅜ
싫다고 해놓고,,,ㅜㅜㅜㅜㅜㅜㅜㅜ끝까지 매달렷죠,,,
저도 매달리는거 지쳐,,,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햇습니다,,,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가버리더군요,,,정말 미치도록 울고잇는데,,,
한 20분좀 지나서,,,,
다시 어디냐면서 오라고 하더군요,,집으로,,,
또 다시 전화해서 빨리 오라고,,,거기서 기다린다고,,,,
갓죠,,집에 같이,,,가자마자 가방에서 팩배상자에서 몰 뜯더니,,,,
저한테 뭘 주더군요,,,향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난번에 사준다고 햇던 향수보다 더 좋은 향수로,,,,ㅜㅜㅜ
감동이더군요,,,긍뎅,,,,,생각해 보니 이 향수언제 신청햇는지 궁금해 지더라구요,,
3일내내 계속 오빠가 먼저 헤어자는말 나오면서 지냇는데,,,,
언제 향수 신청 햇냐고 물엇더니,,,안갈켜주더군요,,끝까지,,알아서 뭐하냐면서,,,
그러면서 밥을 먹는데 자기랑 오빠동생으로 그렇게 지내고 싶엇냐고 물어보더군요,,,
오빠가 먼저 그러지 않앗냐고,,,,,화좀 냇더니,,바로 향수 반품시킨다고 하더군요,,,
졸라 비싼 향수 사주엇더만 이러면서,,,,자기 부랄보다 더크다고,,,-_-
꼭 비유를 해도,,그런쪽,,,-_-그걸 같다 대보기까지,,,,,,
정말,,,돈 안쓰는 오빠가,,,버스비도 아깝다고 걸어다니던 오빠인데,,,,
밥값도 아깝다고 밥안먹는 오빠인데,,,,ㅜㅜㅜㅜㅜㅜㅜ
긍뎅 갑자기 너 이런생각햇지 이러더군요,,,,
무슨생각이요 이랫더니,,,
아까까지만 해도 개지랄 하면서 가라고 햇던 놈이 갑자기 왜이러나,,,이런생각,,ㅋㅋ
딱 맞추더군요,,,,ㅋㅋ무서웟습니다,,,네 이랫더니,,웃더니,,,집에가 향수 반품 시킬꺼,,이러더군요,,
아니라고 잘못햇다고 향수 다시 뺏엇죠,,,ㅋㅋㅋ
오빠가 다음에 또 그러면 죽여버린다고 하더군요,,,그말 끝나기 무섭게 갑자기 키스를,,긍뎅,,,,
침대에 누워잇는데,,,,,,,,,,,,,,,,,,,,,,,,,,
덮치더군요,,,,,전 항상 오빠가 그럴때 마다 하는말,,,난해주는 여자아니라고 하니깐,,,
또 기가막힌듯,,,어이없게 쳐다보더군요,,,안한다면서 됫다고 막,,,,,그리고 동생한테 왜그러냐고,,
쫌 장난스럽게 말햇더니,,,
제가 또 딴여자랑 하라고 그랫더니,,,또 기가막힌듯 알앗다면서,,누워 버리더군요,,,
살짝 몸이 쫌 붙어잇엇는데,,,벌떡 일어나더니 맞다 우리 이러면 안된다고 저쪽방으로 가서
자라고,,,-_-오빠 동생사이에 이러면 안된다고,,,-_-
알앗다고 오라버니 잘자라면서 화내면서 나와버렷죠,,저쪽방에 가잇으니깐,,,
문을 잡그더군요,,,열받아서 당장가서 문 잡아 댕기면서 문열으라고 막그랫죠,,,
,,,,같이 붙어 잇으니,,,오빠,,,또 금방 덮치더군요,,,,,,,
이번엔 또 그런말 안햇죠,,오빠가 사당가자고 해서 가고,,,,
다시 사이가 좋아진줄 알앗죠,,,
긍뎅 또 사건이,,,,,,,,,,,,,,,,,,,,,,,
제가 쫌 대들엇더니,,넌 아직 용서받지 못햇다면서,,,,
그런말을 하더군요,,,기운이 팍,,,,,,,,,,,또 없어졋죠,,,
잘한다고 하고 또 그러러니 넘어간줄 알앗는데,,,
제가 또 집에 간다고 햇더니,,,,,그래 이러더군요,,,
일찍간다니깐 그러라면서 어짜피 자기 친구랑 안자고 사진 찍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그게 화근이엿습니다,,,
밤에 잠을 안자서,,,-_-
그 다음날 제가 그냥 갓엇어야 햇는데,,갠히 또 문자 보내놔서,,,,
오빤 제가 아침 일찍 올줄 알앗나 봅니다,,,12시에 모하냐고 문자하니깐,,,
잘꺼라고 하더군요,,,,아 지금갈꺼라고 하니깐,,,,,,,,,,,,
오지말라면서 잔다고 하더군요,,,또,,,ㅜㅜㅜㅜㅜㅜ
제가 막 간다니깐 오지말라고 하더군요,,,,,
제가 그럼 쫌 뒤에 간다고 햇더니 계속 답이 없더군요,,,,
전 그래서 자는줄 알고 안갓죠,,,긍뎅 오빤 그게 오라는 뜻인줄도 모르고,,,
안되는건 끝까지 안된다고 하는데,,,그 뜻이지 몰랏죠,,,,
안갓죠,,,,기다렷나 봅니다,,,안자고,,싸이 한거 보니,,,ㅜㅜㅜㅜㅜㅜㅜ
밤에 아무렇지 않게 문자 하고 그랫는데,,,그게 또 화가 낫는지,,,,,
그담부터 지금까지 계속,,,,,,,,,,,,,,,,,,,
제가 그저께,,,간다고 햇습니다,,그랫더니,,,오지말라면서 잔다고,,,
간다고 햇죠,,그래도,,,또 욕하더니,,,
그러면서 넌 오랄땐 안오고 이러더군요,,,그것도 두번씩이나 그말 하더군요,,,,
알앗다고 화내지 말라고 안간다고 햇습니다,,,긍뎅 그담날에 오라고 하더군요,,,,,밤낮 바꿀꺼라고,,,
긍뎅,,,,,,,,그 담날 되기 전 어제,,,,,,,,,,,,,,,,제가 가지 말앗어야 햇는데,,,,
심심하다가 끝까지 간다고 햇습니다,,,,갓죠,,,그게 또 화근이엿습니다,,,
오지말라고 할땐 가면 안되는데 가니깐,,,문자로 문열어 달라고 하니깐 조카싫다면서 가라고
오지말라고 하지 않앗냐고,,,,,,,,,,,,,,,,그리고 그때 까지 안자고 피곤 지대엿나봐요,,,
그래도 끝까지 안간다고 문열어달라고 햇죠,,,기다리고 잇는데,,,,,,,,,,,
나오더니 저 보고 확 어딜가버리더군요,,,,,,,,문도 안잡그고,,,,,,,
오빠집에 들어갓죠,,,갓더니,,,,,,,담배 냄새,,,,,,
전 그래서 제물건 다치웟나 확인도 해보고 오빠 컴퓨터에 잇는 제 사진들 다 잇나
확인해 보니깐 다 잇더군요,,,,,,
긍뎅 뭘 뒤지다가,,,,,,,,,,,,,,,,무슨 팩배상자가 잇더군요,,,,,,,,,
보니깐,,,첨에 먼지 몰랏습니다,,보니깐,,,자위도구,,,산지 얼마 안된,,,
기가 막혓죠 진짜,,,,,,,,,,,,,그거 보고 진짜,,,,벌벌 떨엇습니다,,,,
달라보이더군요,,,그때 오빠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정말 속상해서 울엇습니다,,,
한참뒤에 들어오더군요,,,,안갓냐고 할말잇으면 언능 하고 가라고 그러더군요,,,
자기 자야된다고 피곤하다고,,,,,,,,,,,
저 또 왜그러냐고 그랫죠,,,그랫더니,,자기가 언제 너 좋앗냐면서 싫엇다고 하더군요,,,
계속 그런말만 대풀이,,,,,,,,,,,,,,,,,,,,,,,,그러면서 넌 노력도 안한다고,,,말뿐이라고,,,
철없고 개념없고,,그렇다고,,,그래서 자긴 너한테 정을 줄수가 없데요,,왜그러냐니깐,,
내가 자길 진심으로 안좋아한데요,,,,-_-고딩때랑 지금이랑 눈빛이 자길 보는게 달라졋데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솔직히 제가 달라지긴 햇습니다,,,
긍뎅 정말 너무 힘들더군요,,,,,,,,,,,,,,,,,,,,,,,,울고만 잇엇죠,,,,,,
자야된다면서 자꾸 가라고 하더군요,,,,,그럼 가서 자라고 난 쫌 잇다가 간다고 하니깐,,
한숨쉬더니 알아다고 알아서 가라고,,,,,,
긍뎅 저쪽방에 쫌 잇더니,,씻더니,,,제가 잇는 방으로 와 옆에 눕더니,,,계속 울기만 하니깐,,
자기 쪽으로 댕기더니,,,그냥 자라고 팔배개 해주더군요,,,
계속 서럽게 울엇죠,,,,,,,,,,,,,,,,자위도구 생각하면 할수록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
참다못해 숨막혀서 몸을 틀엇죠,,,그랫더니 오빠도 같이 틀더군요,,,
그러고 잇다가 서럽게 우니깐,,,왜캐 서럽게 우냐고 안아주더군요,,,,
정말 어쩌다가 여기까지 왓는지 정말,,,,,,,,,,,,,,,,,,,,
별생각다드더군요,,,,,,,,,,,,물어봣죠,,,,,,제가 그거 해주는 여자냐고,,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럼 그거 모냐고 물엇습니다,,침대속에 잇는 팩배상자,,,,
니눈엔 그게 뭘로 보이네요,,,기가막혓죠,,,,그거 왜삿냐고 하니깐,,
그냥 삿데요,,,,궁금해서,,,솔직히 오빤 먹을거나 이런 궁금한거 신기한거 사긴 삽니다,,,
긍뎅 자위도구,,,,,,,물렁물렁 여자 모양인데 그분만 꿇려잇는,,,,,,,,,,,,,,,,,,
생각하면 할수록,,,정말,,,,,미쳐지더군요,,,,,,,,,,,,,,,,,
제가 그랫습니다,,왜 추억까지 더럽히냐고,,더럽힌건 저라고 하더군요,,,
그랫더니 그래서 헤어질꺼냐고 하더군요,,,고개 끄덕엿죠,,,
절 빤히 보더니,,,,그래 해어지자 이러더군요,,기운없게,,,
울엇죠 더 서럽게,,,,,잘지내라면서 볼에 뽀뽀를 하더군요,,,눈물이 완창 쏫아지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같은 놈 만나지 말라면서,,,또 서럽게 울엇습니다,,,,,
그랫더니 얼굴 한번 만지더니 또 뽀뽀를 하더군요,,,,,,
뿌리치면서 이제 가라고 하더군요,,,제가 붙잡고 안으면서 울엇습니다,,
정말 서럽게,,,,뿌리치더군요,,,,가라고,,,,전 그래도 계속 아무말 없이 울엇습니다,,,
제가 무슨말 하길 바랫나봅니다,,,,,뭐 무슨말없어?이렇게,,,,,계속,,,,,,
없다고 끄덕이니깐 뿌리치더군요,,가라고,,,,
정말 못헤어지겟더라구요,,,,잘못햇다고 헤어지지말자고 잘한다고,,,
그랫더니 왜 이랫다 저랫다 하냐고 하더군요,,,,,,,
잘못햇다고 서럽게 울엇습니다,,,그랫더니,,,또 제가 듣기 시른말을 하더군요,,,,,
더서럽게 울엇습니다,,,,,,,,,,,,,,그랫더니,,꼭 안아주더군요,,,,,
그러고 잇으니 오빠 키스할려고 팔을 잡더군요,,,,,,,,,,,제얼굴 자꾸 볼라고 하고,,,
뿌리쳣죠,,그런데도 계속 키스할려고 하더군요,,,,계속 뿌리치다 햇습니다,,
하니깐,,,다 만지더군요,,,,정말 그때 저질스럽더군요,,,,ㅜㅜㅜㅜㅜㅜㅜ
그거 할려는거 뿌리치면서 저또 그랫죠 난 해주는여자 아니라고,,,그게 또 단단히 화낫나
봅니다,,,,,,,,,,,,,,,,,,,,,,,,,또 자리 피해서 전화하러 갓죠,,,그런거 제일 싫어하는데,,,
전화하고 오니깐 가라고 보기 싫다고 또 그런말,,,,,,,,,,,,,,,,,,,,,,,,,,,,,,,,,,,,,,,,,
그런말로 싸우다 싸우다,,,,또 저쪽방으로 가버렷습니다 제가,,,,
그랫더니,,또 오더니 내옆에 또 눕더니 가라고 하더군요,,잔다고,,,,,,
그러고 잇다가 쫌 화해할만 하니깐,,,,또 그거 할려고 하더군요,,,
긍뎅 눈에 뭐가 보이더군요,,,,,,,,,보니깐 삽입 잘 안될때 발르는 젤,,,,,,,,,,
옛날에 콘돔살때 주던 그젤,,,,,,,,,,,,,,,,,,,,,,,,,,,,,
또 미치겟더군요,,,,,,,,,물엇습니다,,자위햇냐고,,그랫더니,,응 이라고 하더군요,,,
확또 뿌리쳣습니다,,그랫더니 소리질르면서 가라고 뭐하는짓이냐고 소릴지르더군요,,
화내면서,,,,,,,,,,,가라고 밀쳐내더군요,,,,,,,,,,,,,
저 또 다시 저쪽방으로 가버렷죠,,,,,,,가잇으니깐 또 오더니,,,제발 가라고 하더군요,,,,
알앗다고 또 그렇게 싸우다 또 물엇죠,,,,,,그거 버리면 안되냐고,,
니가 먼상관이냐고 하더군요,,,,너무하는거 아니냐고 정말 나한텐 상처라고 하니깐,,
자기한테도 상처라고 하더군요,,,,,싫다면서,,가라고,,,
그래서 제가 싫은데 향수를 왜 주냐고 그랫더니,,말이 바뀌더군요,,,
그냥 줫다고 하더군요,,,그럼 반품시킬수 잇지 않앗냐고 하니깐,,,,
반품시키지 그랫냐고 하니깐,,,어떻게 그러냐고 그럼 버리냐고,,,엄마카드로 긁어서
반품안된다고,,그럼 버리냐고,,그냥 준거라고,,,,,,,정말,,,,,
그럼 제가 싫으면서 잔냐고 하니깐 남자들은 그렇다고 하더군요,,,눈물이 진짜,,,
쏫아지더군요,,,,,,,,,,
그럼 내가 해주는 여자엿냐고 하니깐,,,그건 니맘데로 생각하라고,,가라고,,
너랑 이제 안한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래서 그거삿냐고 화내면서 물어보니깐,,
기가막힌듯,,,쫌뒤에 그래 그래서삿다 이러더군요,,,,,
정말 기가막히더군요,,,,,오빤 자꾸 집에가라고 꺼지라고 정말 싫다고,,,,,,자기 자야된다고 잔다고,,,
넌 왜 오랄땐 안오고 오지말라고 할땐 오냐고,,,,,나보고 어쩌라는 거냐고,,,,,,
정말 가지 말앗어야 햇습니다,,,,,,,
그냥 집에서 나와버렷습니다,,,오빠집근처에 맴돌며 문자보냇죠,,,
제발 그거 버리면 안되냐고 븅신이라고 하더군요,,,,
제발 그거 버리면 안되냐고 하니깐,,,,미친년이라고 하더군요,,,
나 아직도 오빠집 근처라고 제발 그거 라고하니깐,,답이 없더군요,,,
참다 참다 다시 들어갓습니다,,,,,,,,,
들어갓더니,,,누워잇더군요,,,,계속 불렷습니다,,,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옆에 물끄러미 쳐다보니깐 안갓냐면서 기운없이 말하더군요,,,,,,
손을 잡앗죠,,잡고싶어서,,,,잡으니깐 가만히 잇더군요,,,,,,,,,
제가 오빠손잡은거 보면서 또 훌쩍거리면서 우니깐,,,확 뿌리치더군요,,,,
그러고 가만히 잇는데,,,손을 다시 내리더군요,,다시 잡앗죠,,,,,,,
또 울라고 훌쩍거리니깐 아얘 손하고 몸까지 같이 침대끝쪽으로 쫌 가더군요,,
그냥 용기내어 옆에 누웟죠,,,,그랫더니,,제가 먼저 오빠 품에 묻히니깐,,,안아주더군요,,
그러고 잇다가 갑자기 또,,,,,,,,,,,그거할려고 다리를 만지더 군요,,,,,,,,,,,,,
그냥 가만히 잇엇습니다,,,,,,햇죠,,,,,하고 난뒤,,,,,,,키스를 하더군요,,,,이마에도 볼에도,,
그러고 계속 안아주다가,,,,,,,,,부모님올시간이 5분채 안남앗아서,,,얼른 나와버렷죠,,
나가기 전에 물엇죠,,,,우리 어떻하냐고 그랫더니 이렇게 지내야지 이러는겁니다,,
이렇게가 사이안좋은채 아니냐고 햇더니,,,응 이라고 하더군요,,,,
내일온다고 햇더니 오지말라고 하더군요,,그럼 언제 보냐고 햇더니,,한달후에 보쟈고 하더군요,,,
한달후야 되냐고 햇더니 그렇다고 하더군요,,,그냥 나와버렷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어제 새벽에 그러더군요 잘할꺼야 앞으로?이렇게,,
잘한다고 햇죠,,,편지도 썻다고,,,답이 없다가 다시 제가 편지 썻다고 저 보기싫어하니깐
그냥 오빠집 앞 대문에 편지 넣고 간다고 꼭 보라고 햇죠,,그러시던가 이러더군요,,,,
편지를 써서 오빠집앞에 두고 왓죠,,,,,읽엇다고는 햇는데,,,,
잘못햇다고 다시 잘한다고 하니깐 쫌 뒤에 그냥 아무렇지 않게,,,나잔다라고 하더군요,,,,
잔다는말 한적 정말 오랜만이더군요,,,참다 참다,,,,,,
그러고 나서 아침에 제가 다시 오빠집에 간다고 보고 얘기좀 하자고 햇더니,,,
조카실으니깐 오지좀말라고 이러더군요,,,,,,,,,,,,,,,,
잘못햇다고 잘한다고 보고 얘기좀 하자니깐 제발 오지말라고신발 하더군요,,,
3번정도 계속 그러니깐,,,,끝까지 오지말라고 막,,,,,
그러다가 또짜증난다고 하더군요,,,,뭐라고 해야될지 몰라서 안보냇는데,,
다시 문자가 오더군요,,,신발오지말라면서,,,,,안간다고 햇습니다,,,,
답이 없더군요,,,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습니다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떻게 해야 오빠맘을 돌릴수가 잇는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너무 힘드네요 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싸이를 하도 안하니깐 일촌을 끈엇더군요,,,,긍뎅 오빠싸이 도메인주소는 안바꼇더군요,,,
우리 첨사귄날짜와 오빠이름과 제이름과 된 주소는,,,,,커플요금제도 아직도 이고,,,,,,
어떻게 해야 될지,,,정말,,,,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