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눈이 참 나쁜데 안경은 절대 안쓰거든여..그런데다 야맹증도 조금 있다보니 밤에 거진 사람들의 형체만 보입니다. 그 형제를 알아봐야하니 참으로 가까운 거기까지 아저씨에게 가게됐져..
깜깜한 거리에 취객의 아저씨와 저만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더라구여..
그래서, 언능 방향을 틀어 나몰라라하구 막 걸었져.,.그런데, 아저씨가 절 보셨지 모에여..
" 야~ 너 어디가~!! 같이가 임마~~ 야`~" 소리를 고래고래 질으시면서 절 따라 오시는데..
정말, 다리가 후들거리며. 제딴에는 정신을 가담고자 가방안에 혹, 무시가 될만한거 찾앗져..
"그래~! 열쇠다..나한테 들이 되면 열쇠로 찔러버려야겟다" 혼자말을하며 열쇠를 손에 들고 이제는 뛰였져..정말 제 생전에 그리 빨리 뛰여보기는 첨이에염..헉헉 되면 열씨미 뛰고 잇는데, 정말 사람이 당황하면 영화 같은 일이 생기나바여..제가 글쎄 열쇠를 떨어뜨린거져...순간..아저씨는 따라오구 , 난저 열쇠를 주서야 하고,,...짧은 순간에 결심을했져..열쇠를 줍자`! 만약에 내가 열쇠를 주울때 아저씨가 날 잡으면 열쇠로 얼굴 확~!@!@!!!...슬로비디오로 몸을 돌려 열쇠를 잡으러갓는데...정말 극적으로 아저씨와 팔길이 정도의 거리를 두고 열쇠를 주워서 엄청 또 뛰려 했는데....
그날밤^^
얼마전 그날밤이 생각나 적어봅니다 .
칭구들과 한잔후 11시경에 집엘 들어가는데..갑자기 어디서 물소리가 나더라구여..
또,, 호기심많은 저는 어느집 수도를 틀어났다해서 물줄기의 원천으로 걸어갔는데..
어쿠야!~ 어떤 아저씨가 뒷모습에 소변을...ㅡㅡ;;;
제가 눈이 참 나쁜데 안경은 절대 안쓰거든여..그런데다 야맹증도 조금 있다보니 밤에 거진 사람들의 형체만 보입니다. 그 형제를 알아봐야하니 참으로 가까운 거기까지 아저씨에게 가게됐져..
깜깜한 거리에 취객의 아저씨와 저만 있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더라구여..
그래서, 언능 방향을 틀어 나몰라라하구 막 걸었져.,.그런데, 아저씨가 절 보셨지 모에여..
" 야~ 너 어디가~!! 같이가 임마~~ 야`~" 소리를 고래고래 질으시면서 절 따라 오시는데..
정말, 다리가 후들거리며. 제딴에는 정신을 가담고자 가방안에 혹, 무시가 될만한거 찾앗져..
"그래~! 열쇠다..나한테 들이 되면 열쇠로 찔러버려야겟다" 혼자말을하며 열쇠를 손에 들고 이제는 뛰였져..정말 제 생전에 그리 빨리 뛰여보기는 첨이에염..헉헉 되면 열씨미 뛰고 잇는데, 정말 사람이 당황하면 영화 같은 일이 생기나바여..제가 글쎄 열쇠를 떨어뜨린거져...순간..아저씨는 따라오구 , 난저 열쇠를 주서야 하고,,...짧은 순간에 결심을했져..열쇠를 줍자`! 만약에 내가 열쇠를 주울때 아저씨가 날 잡으면 열쇠로 얼굴 확~!@!@!!!...슬로비디오로 몸을 돌려 열쇠를 잡으러갓는데...정말 극적으로 아저씨와 팔길이 정도의 거리를 두고 열쇠를 주워서 엄청 또 뛰려 했는데....
그만, 제가 열쇠를 줍구 몸을 한바튀 더 돌려 옆의 주차되여 있는 차에 박아버렸습니다.
머리에 띵~ 하는 소리와 함께 그냥 쓰러진거져...
알수 없는힘에 이끌려 누군가 절 부축해주며 하는말은..그 아저씨..
"나랑 같이 갔으면 이런 험한꼴 안당하잔아..에구~"
우리 아랫집 수의사 선생님 ㅜ.ㅜ..아저씨의 부축하에 집까지 허망하게 같이 갔답니다.
당연히, 같은집이니 아저씨의 열쇠로 대문도 열었구염..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제가 박은차를 보니 조금 홈이 들어간뜻 ㅋㅋㅋ혼자 생쑈한 밤이였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