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생이랑 에어컨을 사러 서울대 입구역에 있는 하이프라자를 방문하였습니다. 직원분이 싸게 해주신다고 하면서 휘센 LP-C153WR+LS-C055VRF 제품을 1,800,000 에 LG카드 6개월 무이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집에 설치할 벽걸이에어컨이 하나 더 필요해서 산다니까 그거는 50% 할인된 가격에 주신다는 군요.. 사은품도 쳉겨주신다 하여 알았다 말씀드리고 그래도 다하면 220만원이 되는지라 저녁먹고 다시 오겠다 하고 잠깐 나왔습니다. 저녁먹으면서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매장에서 사는것이 믿을만 한거 같아 결제를 하러 갔는데 그 직원이 아까 말을 잘못했다고 50%가 아니라 30%를 해준다 하더라구요 기분은 상했지만 그래도 그냥 6개월 무이자니 부담없겠다 하여 구매를 하려 했습니다. 그랬는데 또 다시 오더니 무이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진짜 짜증이나고 몇시간동안 그러고 있었던것도 신경질나고 직원도 못미더워서 생각해 보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5월 11일) 전철을 타고 가야 하는 거리지만 저녁에 볼일도 있고 빨리 계약해야 빨리 설치될꺼 같아 3개월 무이자라 하여 구매를 할려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어제 그 고객인데 그 에어컨 계약 가능 하냐고.. 언제든지 오랍니다.. 그래서 점심도 못먹고 갔져.. 기다리랍니다.. 30분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주소 부르고 또 모 어쩌구 저쩌꾸 하더니. 한참을 시간을 끌더군요.. 그직원 못판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점장이 마진폭이 적다고 팔지 말랬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 하십니까?? 제가 미쳤다고 확인 전화까지 하고 갑니까??? 제가 할일없어서 밥도 못먹고 일하다 말고 나가서 2시간 허비하다 오냐구요! 아니 영업사원이 그렇게 책임감 없이 거짓말로만 영업을 하면 누가 어떻게 엘지전자 제품을 믿고 구입하겠습니까. 그리고 직원이 잘못을 했고 고객이 2틀동안 몇번걸음 했으면 점장이 마진폭이 적더라도 팔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 직원하고 티켝태격 할것이지 왜 사람 왔다갔다 정말 신경질나고 짜증납니다. 여자혼자 큰소리도 못치고 그러고 가니까 무시하는거지 몹니까?? 서울대 입구역 대리점 점장은 코빼기도 안비치고
LG하이프라자 형편없는 서울대 입구역점!!
서울대 입구역 엘지 하이프라자에서 점장님사과전화오고
일도 잘 해결해 주셨습니다.
서로 얼굴 안붉히고 구매했음 좋았을텐데..
그래도 점장님이 신경써주셔서 기분좀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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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생이랑 에어컨을 사러 서울대 입구역에 있는
하이프라자를 방문하였습니다.
직원분이 싸게 해주신다고 하면서
휘센 LP-C153WR+LS-C055VRF 제품을 1,800,000 에
LG카드 6개월 무이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른집에 설치할 벽걸이에어컨이 하나 더 필요해서 산다니까
그거는 50% 할인된 가격에 주신다는 군요..
사은품도 쳉겨주신다 하여 알았다 말씀드리고
그래도 다하면 220만원이 되는지라 저녁먹고 다시 오겠다 하고
잠깐 나왔습니다.
저녁먹으면서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매장에서 사는것이
믿을만 한거 같아 결제를 하러 갔는데
그 직원이 아까 말을 잘못했다고
50%가 아니라 30%를 해준다 하더라구요
기분은 상했지만 그래도 그냥 6개월 무이자니 부담없겠다 하여
구매를 하려 했습니다. 그랬는데 또 다시 오더니 무이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진짜 짜증이나고 몇시간동안 그러고 있었던것도 신경질나고
직원도 못미더워서 생각해 보겠다 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5월 11일) 전철을 타고 가야 하는 거리지만
저녁에 볼일도 있고 빨리 계약해야 빨리 설치될꺼 같아
3개월 무이자라 하여 구매를 할려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어제 그 고객인데 그 에어컨 계약 가능 하냐고..
언제든지 오랍니다.. 그래서 점심도 못먹고 갔져..
기다리랍니다.. 30분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주소 부르고 또 모 어쩌구 저쩌꾸 하더니.
한참을 시간을 끌더군요..
그직원 못판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점장이 마진폭이 적다고 팔지 말랬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 하십니까??
제가 미쳤다고 확인 전화까지 하고 갑니까???
제가 할일없어서 밥도 못먹고 일하다 말고 나가서 2시간 허비하다 오냐구요!
아니 영업사원이 그렇게 책임감 없이 거짓말로만 영업을 하면
누가 어떻게 엘지전자 제품을 믿고 구입하겠습니까.
그리고 직원이 잘못을 했고 고객이 2틀동안 몇번걸음 했으면
점장이 마진폭이 적더라도 팔아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 직원하고 티켝태격 할것이지 왜 사람 왔다갔다
정말 신경질나고 짜증납니다.
여자혼자 큰소리도 못치고 그러고 가니까 무시하는거지 몹니까??
서울대 입구역 대리점 점장은 코빼기도 안비치고
직원한테 팔지 말라고나 하고 적어도 직접나와 사과한마디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엘지 제품이 삼성보다 서비스가 안좋다하여 그렇쟎아도
삼성재품만 사용합니다. 어쩌다가 이런 그지같은 매장에
찾아 들어갔는지 화만 나네요. 다시는 엘지매장 이용 안할렵니다.
아.. 너무 화가나서.. 진정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