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엔x피아..해도해도 넘하네..정말..

아휴짜잉이얌...2006.05.11
조회289

너무나 열받아서..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엔떼 이층 A동 205호 트랜스 재수없다)

 

다름이 아니라 제 동생이랑 제동생 칭구가 졸업사진을 찍기위해 옷을 위아래로 사게되었답니다

 

자켓과~치마..칭구가 마른관계로..55사이즈가 커서 제 동생이 크다 .. 그러니깐.. 44는 주문해야 된다고 해서 제 동생이랑 칭구가 이틀후에 입어야 하기에 급하다 했도니.. 여직원이 그럼 고쳐서 입어야 ..

된다고..

고치면 괜찮을까요? 했더니.. 고치면 괜찬다고 수선을 맡기라고 해서 등이랑 팔이랑 허리라인까지 ..

말했다고 하네요

근데 솔직히 파는 입장이라고 해도..이해가 안되는게 상의는 어디 옷가게를 가나 사이즈가 없음..

다른걸 권하거나 팔지 않습니다. 상의같은건 고치며 다 수선해야 하기에 말이죠

제가 가서 고쳐두 옷 맵시가 나오지 않을 것 같으면 아예 팔지를 말던가 말씀을 해주셔야죠

하니깐.. 이여직원 말하는게 가관입니다..전주..엔x피아..해도해도 넘하네..정말..

전 그렇게 말 못해요. 옷맵시 안나도 팔아야 하는 입장이라서요. 다들 그렇겁니다..

아뉘 그럼 다른데는 팔기 싫어서  안고쳐서 파나여????전주..엔x피아..해도해도 넘하네..정말..

옷장사하면서 등 라인 잡으면 허리라인두 잡아서 해줘야죠 .. 하니깐..그건 수선실에 가서 말씀하세요

하네요.. 자기는 수선집에서 해주는데로 갖고 온 것 뿐이라고..전주..엔x피아..해도해도 넘하네..정말..

넘 어이없고.. 해서 .. .수선을 다시 해주라고 하니..팔은 자기가 안했으니깐..하는데 나머지 부분덜은

저희보고 부담하라고 하더군요..수선할 수 있냐고 하니깐..해 드린다고 하도니만 .. 수선실 가서 물어보니.. 옷을 보도만..이건 더이상 수선안된다고..

도로 가지고 와서..이거 더이상은 수선안되고..라인두 없어진다고..하뉘..

"그럼 전 모르겠네요"

헉...이룬 쒜이~젠장~스...

사장은 그나마 틀릴 줄 알았도니..사장두 아니나 다를까 이름두 안알려주고..말이지..

팔만 고쳐드린다고라??? 그럼 어깨는 따로 놀아???

소비자센터에서두 그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수선을 잘못해놓은 경우면.. 수선비부담은 다 하는건데...

저희가 던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또 이런경우가 있을까봐..하소연하고자 올립니돠..

어린애들 상대로..우선은 팔고 보자는.. 여직원분..백화점이랑 다른 브랜드에서두 일해보셨다는 분이..

상식적으로 상의는 수선해서 파는게 아니라는걸 모르셨나요????

다른곳을 가더라도 상의는 고치면 다른곳더 다 고쳐야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 여직원분은 넘 팔 목적만 하신 것 같네요.

결국 그 칭구는 졸업식 사진찍기 위해서 비싼 돈 주고 산 옷도 못입고...빌려 입고 가는..상황이~

아무리 애들이 급하고 모른다 해도 .. 상의를 잘 수선해주시기루 하기루 하고선 팔두 수선두 안해주시고 못입게 만든 당신.. 고발합니다..

 

이래서 믿고 옷을 사겠냐고~~~전주..엔x피아..해도해도 넘하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