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컷 회사일 잘하고 있는 나를.. 다시 불러들이더니.. 1달뒤 회사를 없앤답니다-- 그럼 실컷 다른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나를 왜 협박해서 불러들이셨는지.. 뭐 그런거 이해합니다. 저희 사무실.. 저말고 남자분 아버지뻘만..4분 이십니다. 저만 여자에요..-- 뭐 그려려니.. A분은.. 정말 좋으십니다.. 참 좋으신 분이세요.. B분.. 뭔놈에 룸을 그렇게 다니시는지.. 회사오면.. 그전날 아가씨들 얘기 번호 땄다는 얘기 이분은 양반입니다. C분.. 제가 제일 시러하는 분입니다. 자기가 실수해놓고.. 나는 시킨데로 했을뿐인데.. 혼자 궁시렁대면서 욕하십니다-- 나지막하기 나한테 들리게.. 그리고 자기 실수를 나중에 알죠.. 참 기분 거시기 합니다.. 상사한테 욕먹는거 그려려니 합니다. 근데 이분.. 변태인것 같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좀 크고.. 방두 몇개 있는데.. 꼭 내앞에서 바지를 다시 입습니다.. 그거 아시뇨 자크 내리고 와이셔스..다시 정리해서 자크 다시 올리는.. 제눈에 안띄게 입을수 있는 곳이 5곳이나 됩니다. 그것도 왜 제앞에서 제 눈치보면서..입을까요 그땐 남자친구가 한마디 하라고 합니다 "지금 저보라고 그러는거에요 말라는거에요" 똥 더러워서 안한다고 했습니다. D분.. 자기 잘난맛에 삽니다. 진짜 시골사람에.. 완전 찌지리궁상이거든요? 근데 자기자랑은 끝이 없습니다. 듣고 있음 기가찹니다. 근데 이놈에 회사가 문을 닫는데.. 참고로 이분들 안들어 오십니다.== 어쩌다가 한분 두분? 1시간도 안 있으십니다.-- 그런데 제가 할께 뭐가 있겠습니까.. 진짜 회사생활이 이렇게 싫긴 첨입니다. 배울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근데... 제가 제일 시러하는 그분이.. C분.. 도대체 뭘하냡니다.. 월급주기 아깝다는 거져-- 아니 상사분들이.. 안들어 오시고.. 그리고 저는 회사에서 홈페이지 관리만 하거든요? 돈문제도 회사분들이 직접 하십니다. 회사가 곧 문을 닫아서 홈페이지두 죽었는데.. 제가 뭘 어찌합니까.. -- 뭐 들어와서 일을 주던가.. 나두 시간때우기 힘듭니다.-- 그것도 그렇습니다. 회사 다시 입사해서 죽어라 맨날 야근하면서 홈페이지 겨우 살려놔떠니.. 한달뒤에 회사가 문을 닫는다.. 참.. 어깨 결려가면서.. 딸랑 컴터랑 마우스 키보드로 겨우겨우 살려놨더니.. 그럼나 그고생은 왜 했는지.. 본인들은.. 출근 핑계로 룸아가씨랑 노느라 안들어 오면서.. 참네-- 진짜 이회사때메 제인생이 말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너무 길구요.. 아.. 지금 나간다구 하면.. 월급이 깍일테니.. 15일날이 월급날이거든요.. 월급 딱 받고 변태 상사한테 한소리하고.. 나올랍니다.. 안녕이다 ~ 이제~
죽일놈에 회사 이제 안녕이다~
실컷 회사일 잘하고 있는 나를..
다시 불러들이더니.. 1달뒤 회사를 없앤답니다--
그럼 실컷 다른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나를 왜 협박해서 불러들이셨는지..
뭐 그런거 이해합니다.
저희 사무실.. 저말고 남자분 아버지뻘만..4분 이십니다.
저만 여자에요..--
뭐 그려려니..
A분은.. 정말 좋으십니다.. 참 좋으신 분이세요..
B분.. 뭔놈에 룸을 그렇게 다니시는지.. 회사오면.. 그전날 아가씨들 얘기 번호 땄다는 얘기
이분은 양반입니다.
C분.. 제가 제일 시러하는 분입니다. 자기가 실수해놓고.. 나는 시킨데로 했을뿐인데..
혼자 궁시렁대면서 욕하십니다-- 나지막하기 나한테 들리게.. 그리고 자기 실수를 나중에 알죠..
참 기분 거시기 합니다..
상사한테 욕먹는거 그려려니 합니다. 근데 이분.. 변태인것 같습니다--
저희 사무실이 좀 크고.. 방두 몇개 있는데.. 꼭 내앞에서 바지를 다시 입습니다..
그거 아시뇨 자크 내리고 와이셔스..다시 정리해서 자크 다시 올리는..
제눈에 안띄게 입을수 있는 곳이 5곳이나 됩니다. 그것도 왜 제앞에서 제 눈치보면서..입을까요
그땐 남자친구가 한마디 하라고 합니다 "지금 저보라고 그러는거에요 말라는거에요"
똥 더러워서 안한다고 했습니다.
D분.. 자기 잘난맛에 삽니다. 진짜 시골사람에.. 완전 찌지리궁상이거든요?
근데 자기자랑은 끝이 없습니다. 듣고 있음 기가찹니다.
근데 이놈에 회사가 문을 닫는데.. 참고로 이분들 안들어 오십니다.==
어쩌다가 한분 두분? 1시간도 안 있으십니다.--
그런데 제가 할께 뭐가 있겠습니까.. 진짜 회사생활이 이렇게 싫긴 첨입니다. 배울것도 없고..
재미도 없고.. 근데... 제가 제일 시러하는 그분이.. C분.. 도대체 뭘하냡니다..
월급주기 아깝다는 거져-- 아니 상사분들이.. 안들어 오시고.. 그리고 저는 회사에서 홈페이지 관리만
하거든요? 돈문제도 회사분들이 직접 하십니다. 회사가 곧 문을 닫아서 홈페이지두 죽었는데..
제가 뭘 어찌합니까.. -- 뭐 들어와서 일을 주던가.. 나두 시간때우기 힘듭니다.--
그것도 그렇습니다. 회사 다시 입사해서 죽어라 맨날 야근하면서 홈페이지 겨우 살려놔떠니..
한달뒤에 회사가 문을 닫는다.. 참.. 어깨 결려가면서.. 딸랑 컴터랑 마우스 키보드로 겨우겨우
살려놨더니.. 그럼나 그고생은 왜 했는지..
본인들은.. 출근 핑계로 룸아가씨랑 노느라 안들어 오면서.. 참네--
진짜 이회사때메 제인생이 말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너무 길구요..
아.. 지금 나간다구 하면.. 월급이 깍일테니.. 15일날이 월급날이거든요.. 월급 딱 받고
변태 상사한테 한소리하고.. 나올랍니다..
안녕이다 ~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