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던 평화 통일이 남.북간의 극적인 합의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남측의 새로운 대통령인 ㄱ대통령은 북측의 최고 지도자 ㄴ지도자와의 수차례 방문과 이야기를 통하여 점차적인 통일을 합의하였습니다. 우선 2004년도에는 이미 개통된 남.북 철도와 기존 도로를 연결하여 민간인들의 왕래를 자유롭게 하고, 남측에서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하여주기로 하였고, 2005년도에는 남.북측 통일 대통령을 선출하여 새로운 국가로, 기존의 대한민국으로 새출발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에 외국 유수 외신들은 갈채를 아끼지 않았고, 외국 국가 지도자들은 남북통일의 지원에 협력을 약속였습니다.
2. USA 대통령, 무릎 꿇고 사죄. SOFA 개정 합의
USA의 ㅂ대통령은, 2002년도 장갑차 사건으로 안타깝게 희생된 두 소녀의 일과 그 외 USA군이 대한민국에서 저지른 모든 일에 대해 방한하여 의정부 소녀들의 희생장소에 찾아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용서를 빌게 된 동기를 묻자 ㅂ대통령은 끊임없는 대한민국 전 국민들의 사과 요청과 계속되는 대한민국 정부의 요청으로 다시 한번 사건을 조사해보았고, 더 이상은 비인간적인 자세로 있기에는 양심에 가책을 느껴 사과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래적으로 SOFA를 개정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이번 SOFA개정에는 대한민국 실무자들의 요청을 거의 받아들여 진정 우방국으로서의 평등한 위치의 개정으로 개정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3. 일본, 그 동안의 만행을 사과.
USA의 ㅂ대통령의 사과에 이어 일본 총리도 그동안 선조들의 만행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비롯해 동남아이사권 나라들에 대해 사과를 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있었으나 일본 보수주의파의 만류에 입장 표명을 내세우기 힘드었지만 USA ㅂ대통령의 용기에 힘입어 자신과 일본 대다수 국민들의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물질적으로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할수는 없겠지만, 선조들의 만행으로 피해를 입으신 어르신들에게 그동안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잊고 편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4. 대한민국 메이저리거들의 활약
텍사스의 박찬호, 애리조나의 김병헌, 시카고의 최희섭, 몬트리올의 김선우, 뉴욕의 서재응등이 USA 메이저리그에서 대 활약을 펼쳤다. 박착호는 작년 부진을 씻고 텍사스의 에이스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작년 10승에도 못미치는 부진에서 올해 24승 4패 방어율 2.42의 큰활약을 펼쳐 한국인으로서 메이저리그에서 첫번째로 사이영상을 받았고 팀 텍사스를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병헌은 이번 애리조나에서 선발로 전환하여 큰 이변을 낳았고 또 그의 기록 역시 USA내 언론을 들끓게 해내었다. 17승 6패 방어율 2.56의 훌륭한 성적을 남기며 랜디존슨, 커트실링과 함께 원투뜨리펀치의 위력을 내세웠다. 초반 선발전환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흐르며 적응한 듯 제페이스를 찾았다. 전반기 5승 4패의 초라한 성적을 남겼으나 후반기 12승 2패의 호조를 보였다. 이로서 2004년 랜디존슨이 은퇴함에 따라 커트실링에 이어 팀 2번 선발이 확정된 상태이다. 2004년의 애리조나의 원투 펀치 역시 큰 위력을 발휘할거라고 지역 언론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붙박이 한국인 메이저리그 최초의 타자가 된 최희섭은 팀 동료 새미소사를 제치고 팀내 최고 홈런 타자로 거듭났다. 0.295의 타율과 53개의 홈런 177타점으로 시카고의 1루수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또한 네셔날 리그의 신인왕으로 등급하면서 또 한번 한국인 첫 신인왕의 기록을 세웠다. 김성우(13승 6패), 서재응(12승 7패)도 팀내에서 선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기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들도 이를 본받아 더욱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한국 메이저리그의 활약으로 인하여 침체되었던 한국프로야구 역시 활기를 띄어 야구 관계자들이 웃음짓는 한해가 되었다. 내년에도 많은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5. 국내 자체 기술로 컴퓨터 운영체제 개발.
국내 프로그래머들이 뭉쳤다. 현실적으로 운영체제은 USA의 마소에서 개발한 Windows가 시장의 전체를 장악하였었다.하드웨어 개발쪽으로는 이미 상당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나 소프트웨어 시장쪽에서는 약세를 면하지 못했었다.이에 뜻있는 프로그래머 수십명이 뭉쳤다. 우리만의 운영체제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에 개발에 들어가 10월 9일 한글날에 맞추어 알파버전을 발표하였다. 기존 Windows와 100% 호환하여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체제의 이름은 아직 미정으로 두고 내년에 네티즌들의 참여(현재는 '시작21')로 이름을 짓겠다고 밝혔다. 알파버전을 사용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windows가 한글화가 잘 되어 새로운 운영체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는데 시작21 (가명)를 사용해보니 아직 버그가 많이 보이지만, 다듬고 다듬으면 windows보다 편하고 안정적인 운영체제가 될거라 본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의 운영체제가 나온다면 구입하여 사용하겠다는 사람들도 5000명의 사람들중 4850명에 달하여 높은 구매욕을 타나냈고, 대한민국 운영체제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2004년 후반에 시판을 목표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 자체 운영 체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본다.
6. 태풍의 피해 감소.
작년 제 15호 태풍 '루사'가 전국을 강타하여 전국적으로 5조 5천억원의 피해를 봤던 것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 같은 피해가 없어 햔다는 정부와 자치단체, 국민의 뜻이 뭉쳐졌다. 피해가 컸던 강원도 지역을 중심적으로 전국적으로 수해 예방에 만발을 다했다. 지난날처럼, 눈가리고 아옹식이 아니라, 철저히 피해 요인을 분석하고, 사고 예상 지역에 제방을 쌓고, 주민 대피 훈련등 피해 예방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였다. 지난해와 같이 큰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고, 전 세계적으로 태풍의 발생이 적었던 한해였다. 국민들은 이번 년도 태풍의 피해가 거의 없었던 것을 '루사'와 같은 큰 태풍이 없어서 피해가 없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만발의 준비와 예방 활동이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년에 다가올 태풍을 준비하기 위한 국민들의 노력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7. 전국적인 '행복' 전염병 확산.
지난 해에는 여름방학이 지난후 학교내에 아폴로 눈병이 확산되어 많은 학교가 임시휴교를 하고, 성인들도 전염이 되어 전국적으로 아폴로 눈병에 전염되어 안과에 발디딜곳 조차 없었었다. 역시도 올해에는 여름이 지난 이후 전염병이 전국을 강타하였다. 이번 전염병의 명칭은 '행복'. 이 바이러스는 전염율이 높은 감기 바이러스보다 그 전염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는 바이러스이다. 주위 사람중 한명이라도 '행복'을 느끼면 그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전염되어 '행복'을 느끼게 되는 유익한 바이러스이다. 이 '행복'바이러스의 발단은 서울의 한 시민의 "정부의 정책도 서민을 위하고, 태풍의 피해도 없었고, 평화 통일도 합의되고, USA의 대통령도 사과를 하고, 일본도 사과하고,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이다. 난 정말 행복해!!!"라는 발언이라고 전해진다. 이 말을 들은 주변 사람들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행복해 하였고, 또 그 주의 사람들도 행복해 하고, 이렇게 퍼지고 퍼져서 전 국민이 '행복함'에 전염되었다. 이로 인해 국민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었고, 정치.경제도 안정되어 진정하게 서민들이 잘 살수 있는 나라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행복'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벗어나 전 세계에 퍼졌으면 한다.
8. 대한민국 자체적으로 위성 발사 시스템 구축
우리나라는 몇년전 외국의 기술로 우리나라의 위성을 우주로 쏘아올렸다. 한국우주연구소에는 수년의 연구와 실험결과 자체적으로 로켓을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였다. 몇번의 테스트에서 외국의 그 어떤 장치에 비하여도 뒤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갖춘 장치라고 확인되었다. 이로써 내년 우주로 띄어질 무궁화 3호 위성은 우리나라에서 쏘아질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우주과학 선진국인 USA, 소련, 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2004년 대한민국 땅에서 광활한 우주로 쏘아올려질 무궁화 3호 위성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9. 대한민국의 영화, 세계 각종 영화제에서 호평.
작년 '오아시스'의 해외 영화제 수상에 이어 올해도 한국영화의 세계화를 이룬 해였다. 그간 해외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지만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그동안의 한국 영화를 외국에서 상영함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새롭게 올해 제작된 영화들도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작품상, 신인여우상 등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런 수상의 원인은 한국영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영화제작자들과 배우, 또 한국 영화를 사랑해주었던 관객에 의해 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2배 가까운 영화가 제작되었다. 양으로만 성장한 것이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이 성장하였다. 극장의 상영되는 영화중 한국 영화의 경우에는 거의 매진에 가까울 정도였다. 이에 외국 영화 제작자들은 한국에서 자신들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하루가 멀다가 하고 방한을 하여 자신들의 영화를 홍보하기에 바빴으나, 한국 영화들의 선전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작년 겨울 개봉하여 폭발적은 흥행을 이루었던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또한 후속작을 들고 올해도 한국 영화시장에 노크를 했지만, 1, 2편과 달리 흥행에 실패하였다. 이는 양적, 질적으로 성장한 한국영화에 관객들이 손을 들어주고, 국내 영화를 살려야 한다는 의식 때문이라 생각된다. 내년에도 한국영화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10. 국내에서 암치료제 개발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암치료제가 개발되었다. 한국의학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이 신약은 그동안 세계 여러곳에서 발명되었던 암치료제들이 나타냈던 부작용과 미진한 치료율에 비해 그 효과가 월등히 좋은것으로 판명되었다. 동물시험에 이어 이미 임상시험을 거쳐 신약의 효과가 검증되었고, 세계 각국의 의료검사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신약으로 인하여 불치의 병으로 인식되었던 암의 완치가 이루어졌다. 내년부터 일반 병원에서 사용되고, 세계 각국과 수출 계약을 맺어온 상태이다. 이로 인하여 암으로 인하여는 더 이상 사망하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 죽음의 병으로 불뤼었던 암도 한국의 의료진에 의해 극복되어 세계 사람들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게 되었다.
------------------------ 어쩜 정말 실현 불가능한 일들을 새해 소망이랍시고 적어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원일 수도 있고, 전 국민들의 소망일 수도 있겠지요. 너무 큰 꿈인가요? 흠흠.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기는 힘들겠지만 지금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대한민국을 키우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리 높지 않은 소망, 꿈이라 생각됩니다.
'가상' 2003년도 10대 뉴우스~
다사다난했던 2003년도를 마치며 올해도 어김없이 국내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저희 가상방송사의 관계자들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뽑은 뉴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대한민국 극적인 평화 통일 합의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던 평화 통일이 남.북간의 극적인 합의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남측의 새로운 대통령인 ㄱ대통령은 북측의 최고 지도자 ㄴ지도자와의 수차례 방문과 이야기를 통하여 점차적인 통일을 합의하였습니다. 우선 2004년도에는 이미 개통된 남.북 철도와 기존 도로를 연결하여 민간인들의 왕래를 자유롭게 하고, 남측에서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하여주기로 하였고, 2005년도에는 남.북측 통일 대통령을 선출하여 새로운 국가로, 기존의 대한민국으로 새출발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이에 외국 유수 외신들은 갈채를 아끼지 않았고, 외국 국가 지도자들은 남북통일의 지원에 협력을 약속였습니다.
2. USA 대통령, 무릎 꿇고 사죄. SOFA 개정 합의
USA의 ㅂ대통령은, 2002년도 장갑차 사건으로 안타깝게 희생된 두 소녀의 일과 그 외 USA군이 대한민국에서 저지른 모든 일에 대해 방한하여 의정부 소녀들의 희생장소에 찾아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용서를 빌게 된 동기를 묻자 ㅂ대통령은 끊임없는 대한민국 전 국민들의 사과 요청과 계속되는 대한민국 정부의 요청으로 다시 한번 사건을 조사해보았고, 더 이상은 비인간적인 자세로 있기에는 양심에 가책을 느껴 사과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래적으로 SOFA를 개정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이번 SOFA개정에는 대한민국 실무자들의 요청을 거의 받아들여 진정 우방국으로서의 평등한 위치의 개정으로 개정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3. 일본, 그 동안의 만행을 사과.
USA의 ㅂ대통령의 사과에 이어 일본 총리도 그동안 선조들의 만행에 대해서 대한민국을 비롯해 동남아이사권 나라들에 대해 사과를 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마음속으로 진심으로 용서를 빌고 있었으나 일본 보수주의파의 만류에 입장 표명을 내세우기 힘드었지만 USA ㅂ대통령의 용기에 힘입어 자신과 일본 대다수 국민들의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물질적으로 어떻게 사죄의 뜻을 전할수는 없겠지만, 선조들의 만행으로 피해를 입으신 어르신들에게 그동안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잊고 편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4. 대한민국 메이저리거들의 활약
텍사스의 박찬호, 애리조나의 김병헌, 시카고의 최희섭, 몬트리올의 김선우, 뉴욕의 서재응등이 USA 메이저리그에서 대 활약을 펼쳤다. 박착호는 작년 부진을 씻고 텍사스의 에이스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었다. 작년 10승에도 못미치는 부진에서 올해 24승 4패 방어율 2.42의 큰활약을 펼쳐 한국인으로서 메이저리그에서 첫번째로 사이영상을 받았고 팀 텍사스를 월드시리즈에서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병헌은 이번 애리조나에서 선발로 전환하여 큰 이변을 낳았고 또 그의 기록 역시 USA내 언론을 들끓게 해내었다. 17승 6패 방어율 2.56의 훌륭한 성적을 남기며 랜디존슨, 커트실링과 함께 원투뜨리펀치의 위력을 내세웠다. 초반 선발전환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흐르며 적응한 듯 제페이스를 찾았다. 전반기 5승 4패의 초라한 성적을 남겼으나 후반기 12승 2패의 호조를 보였다. 이로서 2004년 랜디존슨이 은퇴함에 따라 커트실링에 이어 팀 2번 선발이 확정된 상태이다. 2004년의 애리조나의 원투 펀치 역시 큰 위력을 발휘할거라고 지역 언론들은 예상하고 있다. 이번 붙박이 한국인 메이저리그 최초의 타자가 된 최희섭은 팀 동료 새미소사를 제치고 팀내 최고 홈런 타자로 거듭났다. 0.295의 타율과 53개의 홈런 177타점으로 시카고의 1루수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또한 네셔날 리그의 신인왕으로 등급하면서 또 한번 한국인 첫 신인왕의 기록을 세웠다. 김성우(13승 6패), 서재응(12승 7패)도 팀내에서 선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기타 마이너리그에서 활약중인 선수들도 이를 본받아 더욱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한국 메이저리그의 활약으로 인하여 침체되었던 한국프로야구 역시 활기를 띄어 야구 관계자들이 웃음짓는 한해가 되었다. 내년에도 많은 메이저리거들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5. 국내 자체 기술로 컴퓨터 운영체제 개발.
국내 프로그래머들이 뭉쳤다. 현실적으로 운영체제은 USA의 마소에서 개발한 Windows가 시장의 전체를 장악하였었다.하드웨어 개발쪽으로는 이미 상당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나 소프트웨어 시장쪽에서는 약세를 면하지 못했었다.이에 뜻있는 프로그래머 수십명이 뭉쳤다. 우리만의 운영체제를 가져야 한다는 생각에 개발에 들어가 10월 9일 한글날에 맞추어 알파버전을 발표하였다. 기존 Windows와 100% 호환하여 기존에 쓰던 프로그램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체제의 이름은 아직 미정으로 두고 내년에 네티즌들의 참여(현재는 '시작21')로 이름을 짓겠다고 밝혔다. 알파버전을 사용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windows가 한글화가 잘 되어 새로운 운영체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는데 시작21 (가명)를 사용해보니 아직 버그가 많이 보이지만, 다듬고 다듬으면 windows보다 편하고 안정적인 운영체제가 될거라 본다고 전했다.
대한민국의 운영체제가 나온다면 구입하여 사용하겠다는 사람들도 5000명의 사람들중 4850명에 달하여 높은 구매욕을 타나냈고, 대한민국 운영체제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2004년 후반에 시판을 목표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 자체 운영
체제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본다.
6. 태풍의 피해 감소.
작년 제 15호 태풍 '루사'가 전국을 강타하여 전국적으로 5조 5천억원의 피해를 봤던 것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 같은 피해가 없어 햔다는 정부와 자치단체, 국민의 뜻이 뭉쳐졌다. 피해가 컸던 강원도 지역을 중심적으로 전국적으로 수해 예방에 만발을 다했다. 지난날처럼, 눈가리고 아옹식이 아니라, 철저히 피해 요인을 분석하고, 사고 예상 지역에 제방을 쌓고, 주민 대피 훈련등 피해 예방을 위하여 만전을 기하였다. 지난해와 같이 큰 태풍이 발생하지 않았고, 전 세계적으로 태풍의 발생이 적었던 한해였다. 국민들은 이번 년도 태풍의 피해가 거의 없었던 것을 '루사'와 같은 큰 태풍이 없어서 피해가 없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만발의 준비와 예방 활동이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년에 다가올 태풍을 준비하기 위한 국민들의 노력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7. 전국적인 '행복' 전염병 확산.
지난 해에는 여름방학이 지난후 학교내에 아폴로 눈병이 확산되어 많은 학교가 임시휴교를 하고, 성인들도 전염이 되어 전국적으로 아폴로 눈병에 전염되어 안과에 발디딜곳 조차 없었었다. 역시도 올해에는 여름이 지난 이후 전염병이 전국을 강타하였다. 이번 전염병의 명칭은 '행복'. 이 바이러스는 전염율이 높은 감기 바이러스보다 그 전염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는 바이러스이다. 주위 사람중 한명이라도 '행복'을 느끼면 그 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전염되어 '행복'을 느끼게 되는 유익한 바이러스이다. 이 '행복'바이러스의 발단은 서울의 한 시민의 "정부의 정책도 서민을 위하고, 태풍의 피해도 없었고, 평화 통일도 합의되고, USA의 대통령도 사과를 하고, 일본도 사과하고, 정말 살 맛 나는 세상이다.
난 정말 행복해!!!"라는 발언이라고 전해진다. 이 말을 들은 주변 사람들 역시 이와 같은 이유로 행복해 하였고, 또 그 주의 사람들도 행복해 하고, 이렇게 퍼지고 퍼져서 전 국민이 '행복함'에 전염되었다. 이로 인해 국민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었고, 정치.경제도 안정되어 진정하게 서민들이 잘 살수 있는 나라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행복'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벗어나 전 세계에 퍼졌으면 한다.
8. 대한민국 자체적으로 위성 발사 시스템 구축
우리나라는 몇년전 외국의 기술로 우리나라의 위성을 우주로 쏘아올렸다.
한국우주연구소에는 수년의 연구와 실험결과 자체적으로 로켓을 우주로 쏘아 올릴 수 있는 장치를 개발하였다. 몇번의 테스트에서 외국의 그 어떤 장치에 비하여도 뒤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갖춘 장치라고 확인되었다. 이로써 내년 우주로 띄어질 무궁화 3호 위성은 우리나라에서 쏘아질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우주과학 선진국인 USA, 소련, 일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되었다.
2004년 대한민국 땅에서 광활한 우주로 쏘아올려질 무궁화 3호 위성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9. 대한민국의 영화, 세계 각종 영화제에서 호평.
작년 '오아시스'의 해외 영화제 수상에 이어 올해도 한국영화의 세계화를 이룬 해였다. 그간 해외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지만 상업적으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그동안의 한국 영화를 외국에서 상영함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새롭게 올해 제작된 영화들도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작품상, 신인여우상 등을 받으며 세계 영화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런 수상의 원인은 한국영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던 영화제작자들과 배우, 또 한국 영화를 사랑해주었던 관객에 의해 있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 2배 가까운 영화가 제작되었다. 양으로만 성장한 것이 아니라 질적으로도 많이 성장하였다.
극장의 상영되는 영화중 한국 영화의 경우에는 거의 매진에 가까울 정도였다.
이에 외국 영화 제작자들은 한국에서 자신들의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하루가 멀다가 하고 방한을 하여 자신들의 영화를 홍보하기에 바빴으나, 한국 영화들의 선전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작년 겨울 개봉하여 폭발적은 흥행을 이루었던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또한 후속작을 들고 올해도 한국 영화시장에 노크를 했지만, 1, 2편과 달리 흥행에 실패하였다. 이는 양적, 질적으로 성장한 한국영화에 관객들이 손을 들어주고, 국내 영화를 살려야 한다는 의식 때문이라 생각된다. 내년에도 한국영화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10. 국내에서 암치료제 개발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암치료제가 개발되었다. 한국의학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이 신약은 그동안 세계 여러곳에서 발명되었던 암치료제들이 나타냈던 부작용과 미진한 치료율에 비해 그 효과가 월등히 좋은것으로 판명되었다. 동물시험에 이어 이미 임상시험을 거쳐 신약의 효과가 검증되었고, 세계 각국의 의료검사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신약으로 인하여 불치의 병으로 인식되었던 암의 완치가 이루어졌다. 내년부터 일반 병원에서 사용되고, 세계 각국과 수출 계약을 맺어온 상태이다. 이로 인하여 암으로 인하여는 더 이상 사망하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 죽음의 병으로 불뤼었던 암도 한국의 의료진에 의해 극복되어 세계 사람들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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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정말 실현 불가능한 일들을 새해 소망이랍시고 적어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원일 수도 있고, 전 국민들의 소망일 수도 있겠지요.
너무 큰 꿈인가요? 흠흠.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기는 힘들겠지만 지금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대한민국을 키우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그리 높지 않은 소망, 꿈이라 생각됩니다.
음 소박한 소원 한가지를 더 말해야겠군요^^.
2004년도에는 한국 국민들 모두 건강하시고!! 대한민국도 건강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