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폰메일채팅 아세요? 울신랑 그걸로 알게 된 여자.. 한때 사진도 가지고 다니고.. 작년 아니 이제 재작년이됬군요.. 2001년 연말쯤 그여자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화했죠 어떻게 알게됬는지, 유부남인건 아는지 등등 확인차.. 그여자 그러더군요 장난으로 만났다구 별일없었는데 내가 자꾸 자기 괴롭히면 뒷일 장담못하겠단식이더군요. 남편을 믿고 넘어가기로 했어요. 남편도 장난이었구 별거 아니며 다신 연락않겠다길래. 글구 그 여자도 곧 결혼한다길래. 저 솔직히 가장 기분 더러웠던건, 내 남편이 별 시답지 않은 년의 장난의 대상이었단 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작년말 그러니까 2002년12월 제 생일쯤에 우연히 남편의 핸드폰 문자를 봤습니다. 그여자 또 메일 보냈더군요. "당신이 있어서 나도 좋아" "오늘 모임있음 못 들리겠네요...."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죠. 저 그여자에게 문자 보냈어요. 내 평생 저주하겠다고, 나의 저주를 받을 사람이되어서 축하한다고. 유치하죠? 그렇지만 그땐 정말 내맘이 그랬으니까.. 그여자 결혼해서 3개월만에 이혼했답니다. 그 여자 남편이 알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그 여자 저더러 왜 자기만 괴롭히냐고.....남편한테 물어보라고..... 남편 잡았습니다. 평소 소리 한 번 지르지 않는 제가 욕까지 해댔습니다. 양주 두잔에 필름끊기고 난리가 아니었죠. 지금 생각하면 참 한심해요. 그여자에게 나중에 딸 낳아서 똑같이 한 번 당해보라고 했어요. 제가 너무 심했나요? 대한민국은 삼 세번 허용국가라고, 아는 분이 이혼 할거아니면 한 번 봐 주고, 남편이 미안한 맘들게 잘해줘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봐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마음 속 깊은 곳에 아직도 깊게 팬 상처가 남아 있어요. 넘 답답하고 무의식 중에 한숨이 터집니다. 울 시어머니 당신 아들 성질 드럽다고 저한테 얘기듣고도 당신 아들한테 한 마디도 안하십니다. 사실 이글을 올리는 이유....이 남자도 문제지만 너무나 당당하게 그여자 제게 했던말.. 진짜루 열받고 치가 떨려서........ 저더러 그러더군요.. 사람은 항상 자기입장만 중요하고 자기입장에서만 행동한다고... 지금은 지가 그런처지지만 언젠가 나도 저와같은 입장이 될수도 있다구요. 뭡니까? 저더러 가정있는 남자 좋아해 보라는 겁니까? 미친년 지처럼 남의 가정 흔들어 놓으라는 겁니까? 그여자 인천인지 부천인지에 살고 있어요. 글구 70년생이구 이름은 남자이름 같아요. 솔직히 그 여자 신상명세 올리고 대대적으로 망신 주고 싶지만 제 남편에게도 큰 잘못이 있는 거고, 결국 남편의 흠이 저의 것이기도 하기에 차마 그렇게까진 못하겠네요. 그냥 가슴이 넘 아파서, 넘 답답해서 올리는 글이니 읽으시는 분들 이해 해 주세요.
적반하장? 기막힌 미친년
011폰메일채팅 아세요?
울신랑 그걸로 알게 된 여자..
한때 사진도 가지고 다니고..
작년 아니 이제 재작년이됬군요..
2001년 연말쯤 그여자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화했죠 어떻게 알게됬는지, 유부남인건 아는지 등등 확인차..
그여자 그러더군요 장난으로 만났다구 별일없었는데 내가 자꾸 자기 괴롭히면 뒷일 장담못하겠단식이더군요.
남편을 믿고 넘어가기로 했어요. 남편도 장난이었구 별거 아니며 다신 연락않겠다길래.
글구 그 여자도 곧 결혼한다길래.
저 솔직히 가장 기분 더러웠던건, 내 남편이 별 시답지 않은 년의 장난의 대상이었단 겁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작년말 그러니까 2002년12월 제 생일쯤에 우연히 남편의 핸드폰 문자를 봤습니다.
그여자 또 메일 보냈더군요.
"당신이 있어서 나도 좋아"
"오늘 모임있음 못 들리겠네요...."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죠.
저 그여자에게 문자 보냈어요. 내 평생 저주하겠다고, 나의 저주를 받을 사람이되어서 축하한다고.
유치하죠? 그렇지만 그땐 정말 내맘이 그랬으니까..
그여자 결혼해서 3개월만에 이혼했답니다.
그 여자 남편이 알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그 여자 저더러 왜 자기만 괴롭히냐고.....남편한테 물어보라고.....
남편 잡았습니다.
평소 소리 한 번 지르지 않는 제가 욕까지 해댔습니다.
양주 두잔에 필름끊기고 난리가 아니었죠.
지금 생각하면 참 한심해요.
그여자에게 나중에 딸 낳아서 똑같이 한 번 당해보라고 했어요. 제가 너무 심했나요?
대한민국은 삼 세번 허용국가라고, 아는 분이 이혼 할거아니면 한 번 봐 주고, 남편이 미안한 맘들게 잘해줘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봐주기로 했어요.
그런데 마음 속 깊은 곳에 아직도 깊게 팬 상처가 남아 있어요.
넘 답답하고 무의식 중에 한숨이 터집니다.
울 시어머니 당신 아들 성질 드럽다고 저한테 얘기듣고도 당신 아들한테 한 마디도 안하십니다.
사실 이글을 올리는 이유....이 남자도 문제지만 너무나 당당하게 그여자 제게 했던말..
진짜루 열받고 치가 떨려서........
저더러 그러더군요..
사람은 항상 자기입장만 중요하고 자기입장에서만 행동한다고...
지금은 지가 그런처지지만 언젠가 나도 저와같은 입장이 될수도 있다구요.
뭡니까? 저더러 가정있는 남자 좋아해 보라는 겁니까? 미친년 지처럼 남의 가정 흔들어 놓으라는 겁니까?
그여자 인천인지 부천인지에 살고 있어요. 글구 70년생이구 이름은 남자이름 같아요.
솔직히 그 여자 신상명세 올리고 대대적으로 망신 주고 싶지만 제 남편에게도 큰 잘못이 있는 거고, 결국 남편의 흠이 저의 것이기도 하기에 차마 그렇게까진 못하겠네요.
그냥 가슴이 넘 아파서, 넘 답답해서 올리는 글이니 읽으시는 분들 이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