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친이랑 헤어졌어여.. 어제 남친이 손찌검을 하는거에여.. 그전에 제가 남친한테 좀 화가 나있었어여.. 그래서 서로 시간좀 갖자거 했쪄...서로 떨어져있어보자고.. 사귄지는 1년 넘었어여..500일정도.. 오래사겨서 오래붙어있어서 서로 소중함을 모르는것같다고 했쪄.. 그러니깐.남친 실테여..정말실테여..시간갖는동안..떨어져있는동안..저보거 남자 만날사람 다 만나거 나이투 가거 하고싶은거 다 하는꼴몬 본데여...그런꼴 정말 못본대여.. 그러더니.. 조금뒤에 역시나 코 고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거에여.. 남친..편안하게 코골면서 잠들었있는거에여.. 저는 화가 나서 못자고 있는데.. 그래서 깨웟쪄.. 저 집에 간다구..코 골고 열씨미 자라고 넌 이상황에서 편하게 자서 좋겠따면서 그랬쪄.. 남친은 항상그래여.. 자기 회사갈땐...안깨워도 혼자 잘일어나서 가면서.. 제가 얼마전에 안조은일이잇어서염.. 임신...ㅜㅜ 수술하러 병원갈려고 에약했었어염..9시30분.. 아침부터 몇십번씩 저나를 했어여.. 병원에 같이 가야되니깐..근데 역시나 안받더군염 전 넘 속상했어여..증말...어디 말할때도 없구..넘 속상해서 진짜루 죽고시픈맘까지..ㅠ.ㅠ 할수없이 앤집에 찾아가서 문을두들겼쪄..그래도 안일어나더군염.. 발루 문을 막 찼어여.. 그제서야.놀래서 일어나데염.. 증말 미안하다거.... 남친차타고..병원으로 바루 갔어여.. 전 정말 그때까지도 넘 화가났어여.. 자기일엔 항상..신경쓰면서...알아서 일어나면서.. 제일은..중요한걸 모르거..그렇게 자는 남친..정말.이해할수가 없어서여.. 병원들어가자마자..바루 수술들어갔어여..남친이랑 말할시간도 없이.. 수술대에 올라서 엄청 울었어여..넘 서러워서...ㅠ.ㅠ 그런일까지 있어서..자꾸만..남친을 붙잡게 되더군염.. 어제도 역시나 눕자마자 잠들어버리더군염... 전 화가 나있는데 그래서 집에 간다고 깨우니깐.그넘 더 화를 내더군염 자기가 제 장난감이냐거...사람좀 그만 갖거 놀라더군여.. 그러더니.. 집에 가자거 사람을 질질 끌거 차루 가는거에염.. 차안에 있는 제 옷이랑 다 가져가래염..들거있음찝찝하다거염..그래서 내려가서 옷이랑 챙겼쪄...집에 갈려는뎅.그넘이 막 끌거 가는거에염.집까지 태워준다고..이추운날씨에 혼자 어딜가냐거염.. 참 어이가 없쪄..실타거 뿌리치거 다시 갈려는뎅..또 잡아서 끌거 가는거에염 억지루 차에 밀어넣는거에여...또 나오니깐...결국엔 손찌검까지 하는거에염.. 빰맞았어여..그순간..오만 정이 떨어지느거에여.. 아무생각없어어여..집에만..갔음 하는생각..그넘 다시는 꼴도 보기시러서여.. 여자때리는넘...ㅠ.ㅠ그넘도 항상그랬어여..여잘 어케 때리냐고...그런넘 미친넘이라거.. 그러던 넘이.결국엔 그러던넘이 자기 여잘때리더군염.. 집까지 왓쪄.. 그넘 울기시작하는거에여.. 미안하다고 정말 죽을죄를 졌대여..평생을 갚아주겠대여.. 어널 때린거 평생을 몇배나 잘해주면서 갚아주겠대여.. 전 실타거 했어여.. 화도 안내고 조용히 울면서 실타거 했어여..이젠 서로 조은거 나쁜거 다 봤으니깐.이제 더이상나쁜거 보여주기실타거..저도 앤한테 욕엄청했거든염.. 이제 서로 조운것만 생각하거 서로 잘살자거..각자 길가자거 했어여..앤이 자꾸만 붙잡았어여.. 저랑 꼬옥 결혼해야된데여... 절 평생 책임져야한데여..전 뿌리쳤어여.. 뺨을 맞는순간...정말...그남자에 대한 믿음이 완전히 무너져버렷으니깐여.........ㅠ.ㅠ 집에 들어오니깐 저나가 왓어여.. 그넘..이였져..어디냐거 묻건 아무말더 안하더군염.....결국엔 끊었져..ㅠ.ㅠ 솔찍히 정이 넘 마니 들었어여..어케 해야될지 머리겠구..그넘 분명히 다시 연락올꺼에여.. 분명히....맘 단단히 먹어야하는데..또 다시 흔들릴까봐.겁이 나여... 넘 답답해서 어디말할때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글올리는거에여.. 많은분들..리플좀 달아주세염..제가 맘 단단히 먹을수있게..
제 남친 ㅠ.ㅠ 어케 해야될까여??ㅠ.ㅠ정말..힘들어여..
어제 남친이랑 헤어졌어여..
어제 남친이 손찌검을 하는거에여..
그전에 제가 남친한테 좀 화가 나있었어여..
그래서 서로 시간좀 갖자거 했쪄...서로 떨어져있어보자고..
사귄지는 1년 넘었어여..500일정도..
오래사겨서 오래붙어있어서 서로 소중함을 모르는것같다고 했쪄..
그러니깐.남친 실테여..정말실테여..시간갖는동안..떨어져있는동안..저보거 남자 만날사람 다 만나거 나이투 가거 하고싶은거 다 하는꼴몬 본데여...그런꼴 정말 못본대여..
그러더니..
조금뒤에 역시나 코 고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거에여..
남친..편안하게 코골면서 잠들었있는거에여..
저는 화가 나서 못자고 있는데..
그래서 깨웟쪄..
저 집에 간다구..코 골고 열씨미 자라고 넌 이상황에서 편하게 자서 좋겠따면서 그랬쪄..
남친은 항상그래여..
자기 회사갈땐...안깨워도 혼자 잘일어나서 가면서..
제가 얼마전에 안조은일이잇어서염..
임신...ㅜㅜ
수술하러 병원갈려고 에약했었어염..9시30분..
아침부터 몇십번씩 저나를 했어여..
병원에 같이 가야되니깐..근데 역시나 안받더군염
전 넘 속상했어여..증말...어디 말할때도 없구..넘 속상해서 진짜루 죽고시픈맘까지..ㅠ.ㅠ
할수없이 앤집에 찾아가서 문을두들겼쪄..그래도 안일어나더군염..
발루 문을 막 찼어여..
그제서야.놀래서 일어나데염..
증말 미안하다거....
남친차타고..병원으로 바루 갔어여..
전 정말 그때까지도 넘 화가났어여..
자기일엔 항상..신경쓰면서...알아서 일어나면서..
제일은..중요한걸 모르거..그렇게 자는 남친..정말.이해할수가 없어서여..
병원들어가자마자..바루 수술들어갔어여..남친이랑 말할시간도 없이..
수술대에 올라서 엄청 울었어여..넘 서러워서...ㅠ.ㅠ
그런일까지 있어서..자꾸만..남친을 붙잡게 되더군염..
어제도 역시나 눕자마자 잠들어버리더군염...
전 화가 나있는데
그래서 집에 간다고 깨우니깐.그넘 더 화를 내더군염
자기가 제 장난감이냐거...사람좀 그만 갖거 놀라더군여..
그러더니..
집에 가자거 사람을 질질 끌거 차루 가는거에염..
차안에 있는 제 옷이랑 다 가져가래염..들거있음찝찝하다거염..그래서 내려가서 옷이랑 챙겼쪄...집에 갈려는뎅.그넘이 막 끌거 가는거에염.집까지 태워준다고..이추운날씨에 혼자 어딜가냐거염..
참 어이가 없쪄..실타거 뿌리치거 다시 갈려는뎅..또 잡아서 끌거 가는거에염
억지루 차에 밀어넣는거에여...또 나오니깐...결국엔 손찌검까지 하는거에염..
빰맞았어여..그순간..오만 정이 떨어지느거에여..
아무생각없어어여..집에만..갔음 하는생각..그넘 다시는 꼴도 보기시러서여..
여자때리는넘...ㅠ.ㅠ그넘도 항상그랬어여..여잘 어케 때리냐고...그런넘 미친넘이라거..
그러던 넘이.결국엔 그러던넘이 자기 여잘때리더군염..
집까지 왓쪄..
그넘 울기시작하는거에여..
미안하다고 정말 죽을죄를 졌대여..평생을 갚아주겠대여..
어널 때린거 평생을 몇배나 잘해주면서 갚아주겠대여..
전 실타거 했어여..
화도 안내고 조용히 울면서 실타거 했어여..이젠 서로 조은거 나쁜거 다 봤으니깐.이제 더이상나쁜거 보여주기실타거..저도 앤한테 욕엄청했거든염..
이제 서로 조운것만 생각하거 서로 잘살자거..각자 길가자거 했어여..앤이 자꾸만 붙잡았어여..
저랑 꼬옥 결혼해야된데여...
절 평생 책임져야한데여..전 뿌리쳤어여..
뺨을 맞는순간...정말...그남자에 대한 믿음이 완전히 무너져버렷으니깐여.........ㅠ.ㅠ
집에 들어오니깐 저나가 왓어여..
그넘..이였져..어디냐거 묻건 아무말더 안하더군염.....결국엔 끊었져..ㅠ.ㅠ
솔찍히 정이 넘 마니 들었어여..어케 해야될지 머리겠구..그넘 분명히 다시 연락올꺼에여..
분명히....맘 단단히 먹어야하는데..또 다시 흔들릴까봐.겁이 나여...
넘 답답해서 어디말할때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글올리는거에여..
많은분들..리플좀 달아주세염..제가 맘 단단히 먹을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