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0, 3930글에 이어! 부산 범내골 서비스센타 실장 및 총책임자라는 두사람!!!! 박영철씨, 김성범씨!! 서비스센터에 일을 하시는 건지, 수리센터에 일 하시는건지!! 기본적인 서비스 부터 다시 배우셔야 겠네요!! 5/6일 핸드폰을 맡기고 몇번이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다시 걸겠다는 말만 하고 하루가 지나서 전화 하는건 무슨 경웁니까!? 몇번씩이나 전화를 했다고 말 하는데, 서비스센터에 들어가 있는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건 또 무슨 경웁니까!? 코미디 하세요!? ㅡㅡ; 회의중이라 전화를 못 받았는데, 1분에 한번씩 전화를 걸어서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는 또 뭐며, 9일 오후에 연락와서 잠시 후 점장께 다시 물어보고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해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다음날 전화 하는것은 또 무슨 경우예요!?! 문자나 음성 남길줄 모르세요!? 스카이는 그런 기능이 없나보죠!? 지금까지 시간이 얼마나 많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건, 물건 구매하신 대리점에 가서 말씀 하셔야지, 저희한테 말하시면 어떡하세요!?!?' 이러고 있으니.. 고객을 가지고 노는겁니까!? 무슨 배짱장사 하세요?! 서비스계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계 결함이 아니라 다운로드 도중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하루에도 300건이 넘는 수리가 들어오지만 절대 고장이 아니라고 하는데, 하루에 300건 이상 수리가 들어오는 경우라면 적어도 설명서에 다운로드 도중 전원이 꺼져 복원되지 않는 경우는 기계상의 고장이 아니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던가 간단한 멘트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계신 분들은 매일 하는일이니까, 그것이 고장이 아니라고 말할진 모르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전원도 켜지지 않고, 핸드폰의 역할을 하지도 못하는 단지 기계일뿐인 것을 고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세요?! 고객 입장에서의 설명이 아닌, 엔지니어로서의 설명만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측에도 불만이 생겼네요. 고객이 메일을 보내면 그게 어떤 이유에서였건간에!! 바로 확인하고 그날 바로 통보를 해 주는게 그나마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한다고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sky 서비스센터를 비롯하여, 모든 지점이 다들 그렇게 느리게 대처 하세요?!?! 고객은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속이 타들어가고, 화만 커져간다는걸 왜 모르세요!?? 작은일을 왜 키우시냐구요!? 첨부터 무조건 안된다!! 라고만 할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하고 말을 내 뱉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주위의 사람들 마저도 스카이에 대한 불신만 커 갑니다!
sky! it's different!!
3920, 3930글에 이어!
부산 범내골 서비스센타 실장 및 총책임자라는 두사람!!!! 박영철씨, 김성범씨!!
서비스센터에 일을 하시는 건지, 수리센터에 일 하시는건지!!
기본적인 서비스 부터 다시 배우셔야 겠네요!!
5/6일 핸드폰을 맡기고 몇번이고 전화를 했는데, 전화를 다시 걸겠다는 말만 하고 하루가 지나서
전화 하는건 무슨 경웁니까!? 몇번씩이나 전화를 했다고 말 하는데, 서비스센터에 들어가 있는 내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건 또 무슨 경웁니까!? 코미디 하세요!? ㅡㅡ;
회의중이라 전화를 못 받았는데, 1분에 한번씩 전화를 걸어서 사람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는 또 뭐며,
9일 오후에 연락와서 잠시 후 점장께 다시 물어보고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해서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다음날 전화 하는것은 또 무슨 경우예요!?!
문자나 음성 남길줄 모르세요!? 스카이는 그런 기능이 없나보죠!?
지금까지 시간이 얼마나 많이 지났는데, 이제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건, 물건 구매하신 대리점에 가서 말씀 하셔야지, 저희한테 말하시면 어떡하세요!?!?'
이러고 있으니.. 고객을 가지고 노는겁니까!?
무슨 배짱장사 하세요?! 서비스계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기계 결함이 아니라 다운로드 도중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하루에도 300건이 넘는 수리가 들어오지만
절대 고장이 아니라고 하는데, 하루에 300건 이상 수리가 들어오는 경우라면 적어도 설명서에
다운로드 도중 전원이 꺼져 복원되지 않는 경우는 기계상의 고장이 아니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던가 간단한 멘트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계신 분들은 매일 하는일이니까, 그것이 고장이 아니라고 말할진 모르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전원도 켜지지 않고, 핸드폰의 역할을 하지도 못하는 단지 기계일뿐인 것을 고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세요?!
고객 입장에서의 설명이 아닌, 엔지니어로서의 설명만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스카이측에도 불만이 생겼네요.
고객이 메일을 보내면 그게 어떤 이유에서였건간에!! 바로 확인하고 그날 바로 통보를 해 주는게
그나마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한다고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sky 서비스센터를 비롯하여, 모든
지점이 다들 그렇게 느리게 대처 하세요?!?! 고객은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속이 타들어가고,
화만 커져간다는걸 왜 모르세요!?? 작은일을 왜 키우시냐구요!?
첨부터 무조건 안된다!! 라고만 할게 아니라 고객의 입장에서 서서 생각하고 말을 내 뱉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주위의 사람들 마저도 스카이에 대한 불신만 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