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들께... 이 남자 결혼 상대자로 어때요?

레제2006.05.11
조회659

얼굴?

 

평범...아니 못생겼다고 해두죠... 김사랑한테도 윙크받았지만... 많은 숙녀들이 볼때는..

 

쌍꺼풀없다고 못생겼다고 할지도 모르겠군요...

 

184cm, 80kg 어릴때부터 운동을 좋아해서...운동으로 다져진 몸이에요..

 

뱃살이나 퉤 튀어나온 남자들과는 비교하지 마세요..

 

어쨌건..

 

예의를 알고...나보다 1살이 많아도 형..누나.. 꼬박 존대해주고..당연한 거지만..

 

어릴때부터 가정교육 확실히 받고 자랐으니까요..

 

나보다 1년이 빨라도 형, 누나 하면서 깍듯합니다..그 사람이 비록 내 맘에 안들지라도..

 

맘에 안들면 개인적으로 안보면 되는거죠... 대놓고 깝치는 요새 애들같진 않아요..

 

전 여자친구 물론...지금은 없지만 있을 때는...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면...같이 삼겹살같은거 먹으러 가는거 좋아해요..

 

여자친구가 쌈같은거 싸서 먹여주는거 무척 좋아합니다...

 

물론 나도 먹여주죠... ^^ 이쁘게 싸서....

 

다른 남자들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랑 있으면... 여자친구랑 그저.... 손잡고 싶구 손잡으면 안아주고 싶구..

 

안아주면 눕고 싶구... 누우면.. 뭐하고 싶구... ㅡ,.ㅡ;;

 

그건 글쎄... 본능일지도 모르지만...

 

정말로 사랑한다면..그런건 초월해야죠..

 

20대인 어린 남자들이나... 저런짓하는거죠...

 

저도 어릴땐 그런적이 있긴 했으니 부정은 안하겠습니다..

 

어쨌든... 정말... 남자란... 숙녀를 늘 이해해주는 남자인데..

 

자기 욕정보다는....남자답게 늘 여자마음 이해해주는 남자.

 

대기업다니구... 글쎄요.. 꼭 대기업일 필요는 없지요..

 

어쨌든... 자기일에 대한 믿음과 능력이 있고..

 

여자친구보다 여자친구 가족을 먼저 배려해주는 남자...

 

키는 184cm에 꼭 80kg이어야만 합니다...

 

같이 다닐려면 이정도는 돼야 하지 않나요 ㅡ,.ㅡ;;

 

뭐 어쨌건... 술도 잘 마시고 기타연주... 땐스도 잘 하는 남자..

 

바로 저 레제 입니다.. ㅡ,.ㅡ;;;

 

저 어때요 ? 결혼 상대자로서..

 

선이요? 그딴거 볼시간도 없었거니와....

 

소개팅이나 선같은거...별로 안 땡기네요...

 

제가 직접 연애하고 싶으니까..

 

암튼 좀 있다가 또 보죠...쪼오오옥 숙녀들께... 이 남자 결혼 상대자로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