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데이트 상경길 팬들 목격 톱 스타 김희선(25)과 그룹 신화의 에릭(23)이 스키장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충남 금산 톨게이트에서 근무한다는 한 여성은 26일 “김희선과 에릭이 26일 낮에 스키복 차림으로 톨게이트를 지나갔다. 에릭이 운전석, 김희선이 조수석에 타고 있었고, 서울 방향으로 가는 중이었다. 이 톨게이트는 무주리조트 스키장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서울로 돌아갈 때 통과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 제보자는 두 사람이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는 조수석에 탄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제보자의 근무 시간이 바로 끝나 톨게이트 근처 인삼랜드 휴게소에 들렀을 때, 김희선과 에릭이 그 곳에 함께 들어갔다고 전했다. 휴게소에서 이들의 공개 데이트를 목격한 몇몇 젊은이들은 김희선이선글라스를 끼고 있다가 답답하다며 머리 위로 꽂자 “와 김희선이다. 진짜 예쁘다”를 연발했고 “두 사람이 사귄다는 얘기가 진짜냐”며 수군댔다. 이를 의식했는지 두 사람은 간식 거리를 산 후, 각자 나갔고 이내 같은 차를 타고 그 자리를 떠났다. 두 사람은 열애설이 터져 나올 때마다 줄곧 연예계의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숨기고 만날 필요가 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로 인해 인터넷에는 두 사람이 서울 압구정동과 청담동 일대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수시로 올라왔다. 스키장에 갔다 귀경하는 모습이 목격된 이번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김희선 ♥ 에릭...
스키장 데이트 상경길 팬들 목격
톱 스타 김희선(25)과 그룹 신화의
에릭(23)이 스키장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충남 금산 톨게이트에서 근무한다는 한 여성은 26일 “김희선과 에릭이 26일 낮에 스키복 차림으로
톨게이트를 지나갔다. 에릭이 운전석, 김희선이 조수석에 타고 있었고, 서울 방향으로 가는 중이었다.
이 톨게이트는 무주리조트 스키장을 다녀오는 사람들이 서울로 돌아갈 때 통과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 제보자는 두 사람이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는 조수석에 탄 사람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제보자의 근무 시간이 바로 끝나 톨게이트 근처 인삼랜드 휴게소에 들렀을 때, 김희선과 에릭이 그 곳에 함께 들어갔다고 전했다.
휴게소에서 이들의 공개 데이트를 목격한 몇몇 젊은이들은 김희선이
선글라스를 끼고 있다가 답답하다며 머리 위로 꽂자 “와 김희선이다.
진짜 예쁘다”를 연발했고 “두 사람이 사귄다는 얘기가 진짜냐”며
수군댔다. 이를 의식했는지 두 사람은 간식 거리를 산 후, 각자 나갔고 이내 같은 차를 타고 그 자리를 떠났다.
두 사람은 열애설이 터져 나올 때마다 줄곧 연예계의 친한 선후배 사이인데 숨기고 만날 필요가 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로 인해 인터넷에는 두 사람이 서울 압구정동과 청담동 일대에서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수시로 올라왔다.
스키장에 갔다 귀경하는 모습이 목격된 이번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