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남자..참...꼼스라워

오져죽것쓰2006.05.12
조회164

나는 울집에서 막내인대 언니들처럼 공부도 잘하는것도 없고 잘한것도 하나두 없고 친구잘못만나서

중*고 겨우 졸업하고 대학도 들갓는디~도대체 내인생은 내인생도 아니고~완젼 부모님인생이네~

내가 가고싶던 대학도 못가고.,남들과달리 난 비정상몸을 태어났고..너무 말랐다..너란 남자..참...꼼스라워

얼굴은 머..평범하지만..이쁘단소린 듯고다녔다너란 남자..참...꼼스라워허나 하나씩 딸려오는 말이있으니...

너무 말랏다는소리...그비싼 보약도 먹어보고 밤낮으로 쳐먹엇는대 살은 디게 안쪄블고..

그래도 해골은 아니다,외국모델정도이다...너란 남자..참...꼼스라워내가 얼적에 받은 심장수술 후유증이 일케 오래가는걸까?고딩땐 일케 안말랏었는대...보름달얼굴에 바람불어도 안날라는 몸이엿는대...

그러다가 대학들가서 대학친구로 남자를 알게되엇는대~장난이여도 안사귈껄..하고 후회된다..너무

그씨불랄놈만 안만났으면 지금쯤 내가 행복하게 살고있겟지?너란 남자..참...꼼스라워

첨에 너봣을때 얼굴은 별로지만 재미잇고 옷잘입고 등등 갠찬더라?사귄지이틀만에 나 따먹을려고햇제?미췬...내가 거부햇은게망정이지..내가 원나잇도 아니고 머다러 너란놈이랑 자것냐?

100일날 내친구들도 못부르고 니친구들이랑 술먹고 노래방갓다가 100일빵이라고 너 맞앗다고 나때렷제?200일땐 내가 임신해서 병원에서 보냇고....200일하니깐생각난건대..너진짜 남자새끼맞냐?

내가 남의새끼 밴것도 아니고 니새끼뵌건데 니인생 ㅈ된다고 지우라고한거?나도 한창조을20살이엿다고..미안하단 소리 내귀에 하나도 안들어와,니네아부지도 지아부지에 지새끼라고 똑같더라,

나는 집에서 ㅈ되서 인간대접도 못받고 산디 너란 놈은 잘살더라?

친구도 못만나게하고 어디가믄 말하고 가야되고 니친구들앞에서 덮치고 너란 남자..참...꼼스라워

헤어지자고한께 집에쳐들어와서 나때렷제?참나..그래노코 쫄앗냐고 장난치고잇냐?

난 쫀게아니여,니를 사랑햇것만 배신때려븐께..

내가 니봉이냐?쓰벌놈아?허구헌날 차사달라 이래?내가 담배는 사줄수잇어도 차는 못사줘

니차사줫으면 내가 무면허로 우리집차 끌고댕겻것다 ,내가 작년일땜에 힘들어하고 아프니깐 누구땜에 일케 된건데 욕하고 걸레에 창녀에 등등 개 ㅈ만한새끼야 니는 갈자주제에 조낸 씨부렁거린다?

친구들 휴가 나오면 허구헌날 니친구들이랑 나이트 여자랑 모텔가도 나는 인쟈 신경안써

니같은새끼 굴러댕기라고해 니친구 만득이도 굴러댕긴디 너라도 못할것같냐?

우리엄마는 너랑 결혼한줄알앗는대 한번 지우고 나서 조심하라고 내내 말해서 귀에서 박혀븟다

니덕분에 내방하나도 없고 방바닥에서 밥먹고 잠도 방바닥서 이불없이자고 니가 나처럼 지내바라

나는 내인생 ㅈ됐는디 너란놈은 글케 잘산다는게 정말 곪은다 곪아,

너한테 나는 머냐?밤일상대?웃기고잇네

저번에 친구집에서 니 ㅈ 안자른것만은 좋게 생각해라,나도 성깔드럽다고 친구들한테 자자하고

학교다닐때도 성격ㅈ같다고 소문낫고 내가 때린남자애들 한둘아니거든?

나도 참을때까지 참앗다..400일쯤참은것도 어디냐?

나 솔직히 너랑 깨질수는 잇다?근대 너란새끼땜에 내인생 베린거 똑같이 되갚아주지너란 남자..참...꼼스라워

기대해라, J 니가 어찌된가 보자 ,탱자같은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