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사람들에게 메일을 받거나.. 상담글을 읽어보면 가끔 등장하는 단어다. 그 사람을 꼭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한다. 내 작업이 꼭 성공해야 한다. 꼭이라는말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한다. 하지만 꼭되는 것은 없다. 안될 수도 있고.. 될 수도 있고.. 어차피 확률은 반반이다. 안된다 해도.. 다음에는 더욱 더 잘 하자.. 더 멋있게.. 더 좋게.. 실패를 발판삼아 올라가며.. 배우는 것이다.
2. 고백하는 방법 같은것을 타인에게 묻지 마라.
② 이것은 어중간하게 보이는 말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어요..그런데 고백의 방법을 모르겠어요..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텐데.. 그 조금을 버리고 타인에게 의지해버린다.. 타인이 알려주는 고백법이 얼마나 소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신은 사람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 활용하라.. 자기가 해볼 수 있는 것들을 다 하면서..차츰차츰 배워나가는것이다.
3. '어떻게' 라는 말은 자기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③ 이러이러한 상황이 생겼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을때.. 정말 난감하다는 것을 느낀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것이고, 배 고픈자가 곡식을 추수하는 것이다. 방법은 자기 자신의 머리 깊숙한 곳에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특히 그 사람이 어찌어찌한 사람이고 어찌어찌하는 행동을 한다..라는 것을 보고하고.. 그 다음에는 바로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말이나온다. 그럼 그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인터넷상에서 올라오는 그 사람에 대한 설명 몇줄로 그 사람을 파악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뒤에 따라가는 행동을 예측하기는 힘들다. 그 사람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아는 자기 자신이 생각을 해야하는 것이다.
4.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을 수 있는 만큼 모으자.
④ 연애와 작업은 장사와 같은 것이다. 나에게 없는 것을 그 사람에게서 구하고, 또 그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나에게서 가져간다. 이리가서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저리가서 저리저리한 일을 한다.. 장사를 하는데.. 장사를 하려는 곳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면?? 무엇이 필요하고, 그쪽에 물건에 대한 시세는 어찌 되며.. 무엇을 팔면 안되는가.. 이러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물건만 싣고 갈 것인가?? 그러면 장사가 잘 될 것이라 믿는가?? 장사는 신용이요 정보다.. 그 사람에게 나라는 사람에 대한 신용이 있어야 하며.. 또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좋아하는것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하자. 그리고 그 주제로 대화를 하자.. 평소보다 많이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5. 인내와 용기와 이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⑤ 사람은 같은 사람이라도 이해할 수 없고, 100% 알 수 없는 오묘한 생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기다림과.. 때로는 이해등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자기에게 오지 않더라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와.. 그 사람에게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용기를 갖자. 어물어물 하다 보내버리지 않게..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바라볼 수 있는 이해력을 갖자.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나는 할 수 있다!! 내가 안하면 누가 이런 멋있는 일을 하겠는가..??!! 내가 아니면 누가 그 사람을 지켜주겠는가 내가 아니면 누가 사랑하겠는가.. 등의 굳은 의지를 갖자. 나약하게.. 내가 할 수 있을까?? 안되면 어떻게 되나.. 라는 생각은 버리고..
6. 차여도 집착하지 말자..
⑥ 앞서 말한 이해가 여기서도 필요하다. 100% 고백을 했을때 O.K 사인이 떨어질 수는 없다. 50%의 확률로 No! 라는 말이 올 수도 있는 법이다. 그래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자.. 도끼질을 열번 해도 안넘어가면.. 톱으로 썰어라.. 차였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사랑의 정도를 넘지 말자..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을.. 이상하게 받아들여 스토킹을 하지 말자.. 계속 도전을 하되.. 그 사람을 너무 쫓아다녀서 귀찮게 하지 말자..
7. 타인을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⑦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가 많이 심해져서.. 자기 생활이나 자기 손해를 크게 입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언제나 정도껏!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 사람을 사랑해도.. 자신생각도 조금 하자.
8.. 사랑과 호감을 잘 구분하자.
⑦ 호감은 단순히 좋은 감정이다. 그 단순한 감정과.. 사랑이라는 복잡한 감정.. 간혹가다 이런 감정을 혼동해서 크게 후회하는 일을 만들기도 하지만.. 이런 감정을 잘 이해해서 후회를 줄일 수 있도록 하자.
9. 사랑은 전쟁이다.
⑨ 사랑은 아름다운 전쟁이다. 그 사람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그 사람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 그리고 내 사랑을 그 사람의 마음에 심기위해서.. 끝없이 노력하는 전쟁이다. 전쟁에 성공하려면.. 정보가 많아야 하고, 무기가 많아야 하며, 병사들이 좋아야 한다. 그리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어야 한다. 전쟁에서 밀리거나 어려워지면 용병을 쓸 수 있듯이.. 주변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사랑은 슬픈 전쟁이다. 전쟁에서 패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다면.. 관심을 얻지 못했다면.. 아쉬움과.. 눈물.. 그리고 슬픔.. 공허감.. 허무함등만이 자신에게 남게 될 것이다. 전쟁에서 질 것 같은가?? 그렇다면 깨끗하게 철수하라.. 약간의 데미지는 입겠지만.. 승산없는 싸움을 무리하게 지구전으로 버틸 필요는 없다.
10. 한곳에 매달리지 말자.
⑩ 첫번째가 아닌 두번째와 세번째.. 그 후의 방법도 생각을 하자. 한가지 방법을 동원했으나 되지 않았을때의 차선책도 생각을 하자. 방법을 한가지 생각했다 해서.. 그 방법이 최선책이 될 수는 없다. 최선책은 어디에나 있는 법, 생각을 넓게 갖고, 한곳에 매달리지 않는 여유로움을 갖자. 예를 들어 땅을 파는데, 삽으로 팔 수도 있으나.. 곡괭이로 팔 수도 있는 것처럼.. 한 가지 일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이다. 넓은 시야.. 여유로운 마음.. 빠르게 회전하는 머리를 갖고.. 진지한 자세로..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작업 10계명..
.J.W.S = ☆ 사랑은 놀이가 아니다 ☆
『작업 10계명』
그런 이성들이 있기 마련이죠..^^
대부분이 그렇겠지만서도.. 없을 수도 있겠고요.
카페등에 보면.. 작업을 잘 하는법이나..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하는방법..
고백을 멋있게 하는 방법을 묻는 글이 많아요..^^
마음속에만 고이 모셔놓은..
멀리에서만 바라보기만 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감히 10계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사랑하는 날까지..^^
1. '꼭' 이라는 단어는 버리자.
① 사람들에게 메일을 받거나.. 상담글을 읽어보면 가끔 등장하는 단어다.
그 사람을 꼭 내 사람으로 만들어야한다.
내 작업이 꼭 성공해야 한다.
꼭이라는말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한다. 하지만 꼭되는 것은 없다.
안될 수도 있고.. 될 수도 있고.. 어차피 확률은 반반이다.
안된다 해도.. 다음에는 더욱 더 잘 하자.. 더 멋있게.. 더 좋게..
실패를 발판삼아 올라가며.. 배우는 것이다.
2. 고백하는 방법 같은것을 타인에게 묻지 마라.
② 이것은 어중간하게 보이는 말이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어요..그런데 고백의 방법을 모르겠어요..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텐데.. 그 조금을 버리고 타인에게 의지해버린다..
타인이 알려주는 고백법이 얼마나 소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신은 사람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 활용하라..
자기가 해볼 수 있는 것들을 다 하면서..차츰차츰 배워나가는것이다.
3. '어떻게' 라는 말은 자기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③ 이러이러한 상황이 생겼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을때..
정말 난감하다는 것을 느낀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는 것이고, 배 고픈자가 곡식을 추수하는 것이다.
방법은 자기 자신의 머리 깊숙한 곳에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특히 그 사람이 어찌어찌한 사람이고 어찌어찌하는 행동을 한다..라는 것을 보고하고..
그 다음에는 바로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는 말이나온다.
그럼 그 말을 듣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인터넷상에서 올라오는 그 사람에 대한 설명 몇줄로 그 사람을 파악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뒤에 따라가는 행동을 예측하기는 힘들다.
그 사람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아는 자기 자신이 생각을 해야하는 것이다.
4.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모을 수 있는 만큼 모으자.
④ 연애와 작업은 장사와 같은 것이다.
나에게 없는 것을 그 사람에게서 구하고, 또 그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나에게서 가져간다.
이리가서 이러이러한 일을 하고.. 저리가서 저리저리한 일을 한다..
장사를 하는데.. 장사를 하려는 곳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면??
무엇이 필요하고, 그쪽에 물건에 대한 시세는 어찌 되며.. 무엇을 팔면 안되는가..
이러한 정보도 없이 무작정 물건만 싣고 갈 것인가??
그러면 장사가 잘 될 것이라 믿는가?? 장사는 신용이요 정보다..
그 사람에게 나라는 사람에 대한 신용이 있어야 하며..
또 그 사람에 대한 정보를 내가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좋아하는것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하자. 그리고 그 주제로 대화를 하자..
평소보다 많이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5. 인내와 용기와 이해..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⑤ 사람은 같은 사람이라도 이해할 수 없고, 100% 알 수 없는 오묘한 생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기다림과.. 때로는 이해등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 사람이 자기에게 오지 않더라도.. 기다릴 수 있는 인내와..
그 사람에게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용기를 갖자. 어물어물 하다 보내버리지 않게..
그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바라볼 수 있는 이해력을 갖자.
그리고 제일 중요한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나는 할 수 있다!! 내가 안하면 누가 이런 멋있는 일을 하겠는가..??!!
내가 아니면 누가 그 사람을 지켜주겠는가 내가 아니면 누가 사랑하겠는가..
등의 굳은 의지를 갖자.
나약하게.. 내가 할 수 있을까?? 안되면 어떻게 되나.. 라는 생각은 버리고..
6. 차여도 집착하지 말자..
⑥ 앞서 말한 이해가 여기서도 필요하다.
100% 고백을 했을때 O.K 사인이 떨어질 수는 없다.
50%의 확률로 No! 라는 말이 올 수도 있는 법이다.
그래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나자.. 도끼질을 열번 해도 안넘어가면.. 톱으로 썰어라..
차였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사랑의 정도를 넘지 말자..
10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속담을.. 이상하게 받아들여 스토킹을 하지 말자..
계속 도전을 하되.. 그 사람을 너무 쫓아다녀서 귀찮게 하지 말자..
7. 타인을 사랑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⑦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그 정도가 많이 심해져서.. 자기 생활이나
자기 손해를 크게 입는 것은 멍청한 짓이다.
언제나 정도껏!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 사람을 사랑해도.. 자신생각도 조금 하자.
8.. 사랑과 호감을 잘 구분하자.
⑦ 호감은 단순히 좋은 감정이다. 그 단순한 감정과.. 사랑이라는 복잡한 감정..
간혹가다 이런 감정을 혼동해서 크게 후회하는 일을 만들기도 하지만..
이런 감정을 잘 이해해서 후회를 줄일 수 있도록 하자.
9. 사랑은 전쟁이다.
⑨ 사랑은 아름다운 전쟁이다.
그 사람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서.. 그 사람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
그리고 내 사랑을 그 사람의 마음에 심기위해서.. 끝없이 노력하는 전쟁이다.
전쟁에 성공하려면.. 정보가 많아야 하고, 무기가 많아야 하며, 병사들이 좋아야 한다.
그리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어야 한다.
전쟁에서 밀리거나 어려워지면 용병을 쓸 수 있듯이.. 주변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사랑은 슬픈 전쟁이다.
전쟁에서 패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돌릴 수 없었다면.. 관심을 얻지 못했다면..
아쉬움과.. 눈물.. 그리고 슬픔.. 공허감.. 허무함등만이 자신에게 남게 될 것이다.
전쟁에서 질 것 같은가?? 그렇다면 깨끗하게 철수하라.. 약간의 데미지는 입겠지만..
승산없는 싸움을 무리하게 지구전으로 버틸 필요는 없다.
10. 한곳에 매달리지 말자.
⑩ 첫번째가 아닌 두번째와 세번째.. 그 후의 방법도 생각을 하자.
한가지 방법을 동원했으나 되지 않았을때의 차선책도 생각을 하자.
방법을 한가지 생각했다 해서.. 그 방법이 최선책이 될 수는 없다.
최선책은 어디에나 있는 법, 생각을 넓게 갖고, 한곳에 매달리지 않는 여유로움을 갖자.
예를 들어 땅을 파는데, 삽으로 팔 수도 있으나.. 곡괭이로 팔 수도 있는 것처럼..
한 가지 일에는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할 수 있는 것이다.
넓은 시야.. 여유로운 마음.. 빠르게 회전하는 머리를 갖고..
진지한 자세로..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작업 10계명..
.J.W.S = ☆ 사랑은 놀이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