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닉네임 정했어요 (장금이여 안냥)

땐서의우정2006.05.12
조회138

저랑 고등학교때부터 친구가있는데....별명(저만 17년간 부른)이 땐서에요

제 플필에 있는 사진속인물도 땐서랑 찍은사진...?? 왼쪽일까요 오른쪽일까요?

그친구랑 저는 하두 친해서 그친구네 사돈에 팔촌도 저를 알죠?? 개네 외할머니한테도

할머니 땐서 어디갔어요? 하면....." 응~! 땐서 할미 담배사러갔다 " ㅋㅋ

집안끼리도 친하게 되서 친척들 결혼해도 저희집 친척들도 가고 한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결혼안하게되는것도..그친구가 있어서인지...

어느 크리스마스이브때...묵호항을 같이 놀러간적이있는데..술이 얼근이 취하고

그친구 여자친구가 저한테...심각하게 그러더라구요 "저는 두분 사이에 낄 자리가없다고 ~"

살짝 눈물을 보이던게.........기억이나네요

암튼 그친구는 여친하고 노는거보다 저랑 노는걸 더 좋아하니 말이죠....섭섭한게 한둘이 아닐듯

그래서 그친구 여친은 저를 미워한답니다.^^

저또한 예전에 여친있을때..제 여친도 그래서 땐서를 미워했었거든요 ?

암튼....제 닉은 땐서의우정입니다.  어제....걷기 운동하면서 계속 구상햇엇죵....^^

오늘 날씨는 흐리지만 활기찬......금욜 되세용....오늘 민방위훈련인데...

깜박하고 회사로 출근한 이바보 회사에서 훈련 왜안갔냐고 ...눈충혈 식은땀줄줄 대략난감

디져디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