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친구를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긴 일입니다.. 제가 연신내쪽에서 친구를 만나고 집이 고양시라 콜택시를 불렀습니다 그것도 12시 할진을 피하기위해 11시 30분쯤 불렀는데 45분쯤 차가 오더라구여 그차를 타고 얼마 가지두 얺았는데 저쪽에서 손님이 저랑 같은방향을 외치더라구여 택시기사님이 하시는말 "같은 방향인데 태워도 돼져?" "그럼 아저씨 저 좀 깍아주시나여?^^" "네 그렇게 해드리져" 그래서 목적지에 이를떄쯤 그 손님분 내리고 제가 내렸져 8800원이 나왔더라구여 그리고 나선 "아저씨 7000원 드리면 되여?" "아가씨 8000원은 줘야지" 그때까진 웃었져 그러자 그 아저씨가 갑자기 돌변을 합니다 "아가씨 깍쟁이 아냐 돈 빨리내?" 이 아저씨 잡아먹을듯한 기세입니다 그러더니 자긴 합승같은거 안했다면서 다내랍니다 어이가 정말 없더군여 그러면서 저한테 할진시간에 타서 이정도로 왓으면 빨리오구 절약됐다면서 합승두 안하구 나를 아주 바보 취급하더군여 매일마다 이용하는 콜택시인데.. 한참 실갱이를 했는데 그 아저씨 끝까지 나만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 억울해 ㅜ.ㅜ 여자라서 그런건지.. 진짜 다시는 1385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믿으니까 콜택시타고 다니는데 사람 병신이나 만들고 콜택시도 어떻게 믿고 타겠습니까.. 저 생각하면 열받아서 지금까지 잠 한숨 못잤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거져? 그아저씨 벌좀 받게 어떻게 안되나...
콜택시 믿고 탈수 있겠어여?
제가 어제 친구를 만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생긴 일입니다..
제가 연신내쪽에서 친구를 만나고 집이 고양시라 콜택시를 불렀습니다
그것도 12시 할진을 피하기위해 11시 30분쯤 불렀는데 45분쯤 차가 오더라구여
그차를 타고 얼마 가지두 얺았는데 저쪽에서 손님이 저랑 같은방향을 외치더라구여
택시기사님이 하시는말
"같은 방향인데 태워도 돼져?"
"그럼 아저씨 저 좀 깍아주시나여?^^"
"네 그렇게 해드리져"
그래서 목적지에 이를떄쯤 그 손님분 내리고
제가 내렸져 8800원이 나왔더라구여
그리고 나선
"아저씨 7000원 드리면 되여?"
"아가씨 8000원은 줘야지"
그때까진 웃었져
그러자 그 아저씨가 갑자기 돌변을 합니다
"아가씨 깍쟁이 아냐 돈 빨리내?"
이 아저씨 잡아먹을듯한 기세입니다
그러더니 자긴 합승같은거 안했다면서 다내랍니다
어이가 정말 없더군여
그러면서 저한테 할진시간에 타서 이정도로 왓으면 빨리오구 절약됐다면서
합승두 안하구 나를 아주 바보 취급하더군여
매일마다 이용하는 콜택시인데..
한참 실갱이를 했는데
그 아저씨 끝까지 나만 바보로 만들어 버립니다
억울해 ㅜ.ㅜ
여자라서 그런건지..
진짜 다시는 1385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믿으니까 콜택시타고 다니는데 사람 병신이나 만들고
콜택시도 어떻게 믿고 타겠습니까..
저 생각하면 열받아서 지금까지 잠 한숨 못잤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거져?
그아저씨 벌좀 받게 어떻게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