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스타냐..난 타스다 ♣열다섯타스

♡쟈갸*^^*♡2003.01.02
조회145

꼬...꼬리라 켓나??

두리번 두리번..니 눈 잇쓰모 잘 바라..

내 궁디에 꼬리가 보이나?..ㅡ 타스




머..머야..이게 정말 말귀를 못 알아듣네..

시후네들한테 엉겨붙지말란말야..이뇬아...ㅡ.ㅡ^..ㅡ 차희




어??아아아아..그런 뜻이엇뜨나..

니는 거울도 안보는가베...^ㅡ^..생긋..ㅡ 타스




허헉...0.,0..너 지금 나 보구 못난이라구 하는거얏...ㅡ 차희






길기리 날뛰는 여인네들을 무심히 바라보며..

한마디 햇숨돠..

그뇬이 못생겻냐굽쎠...도리 도리(-- )( --)...아님돠

참 귀엽게 생겻숨돠..눈이 땡그란 것이 정말 기엽숨다..







흥분하지말고.,.내 말 끝까지 들어야제..

가스나가 우째 그리 성질이 급하노...ㅡ0ㅡ...ㅡ 타스




머..머야 이게 증말 주글라구....ㅡ 다른뇬






내 머리채를 잡으려는지 손이 올라오는 기염둥이(?)..를

가볍게 한 대 툭 쳐줫숨다...벌러덩..0.,0..에그머니나

너 갠찬냐?? 그러게 왜 까불고 그러는 거냐공...





^ㅡ^...씨익..개안나?

미리 말해두는기 조을쌍시퍼가(좋을듯해서)말해주는긴데..

내는 태권도 공인 2단이다이가..

여러 가지 운동을 두루두루해가 너들이 상대하기 쪼매

버거울끼다..자..자 진정하고 내말부터 듣꺼래이...

알앗나 ㅡ,ㅡ^..ㅡ 타스




허억...고..공인 2단이면...ㅡ 차희네들






내말에 쫄아버린 듯 함돠.

겁을 주려고 한건 아님다..그저 평화(?)롭게 대화하기위하야..험험..^^;;;

에헤헤 여러분 내맘 알면서어어어~( ^^)~랄라라라~♬




겁물건(겁먹은것은)엄따.

내가 너거들처럼 이뿐아들을 때리지는 안을끼다..^ㅡ^...ㅡ 타스




ㅡ.,ㅡ;;;삐질삐질...ㅡ 차희




내가 가들(그애들)하고 댕기는걸 보고 오해핸능가베..(오해했구나)

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이다이가..

B,B네들 매니저가 울 언니 아이가..

내가 지금 언니한테 빌부터살고 잇꺼덩..

그래서 가들하고도 어쩔수엄시 같이 잇는기다..

그라고....니 얼굴하고 내 얼굴하고 비교가 댄다꼬 생각햇뜨나

내가 머스마라카모..나가튼거보다는 니처럼 이쁜아를 조아하것따.

내한테 꼬리가 아홉 개가 달 리가 잇따케도 내보다는 니를 더 좋아할끼
다.

그랑께네 니가 걱정하는 그런일은 엄슬끼다...ㅡ 타스




정..정말이야???...ㅡ 차희




그라모 내가 말라꼬 니한테 비싼밥묵고 헷소리할낀데..ㅡ0ㅡ..

니 내말 몬믿것단말이가..ㅡ.,ㅡ^...ㅡ 타스




어하하하..아니야 믿어 믿구말구..

미안하다 오해한 것 같아....하하...ㅡ 차희




니 억수로 이뿌네..

니 맷쌀이고??(몇살이냐?)...ㅡ 타스




응..17살...ㅡ 차희




그러트나..내는 18살이다이가....

내한테 언냐라꼬 불러야것네..^ㅡ^...

이름은 머꼬??,,,,,ㅡ 타스




신.차.희...ㅜ.,ㅡ...ㅡ 차희




이름도 얼굴맨치로(얼굴만큼)이뿌네...

내는 타스 라칸다..아페 잇는게 연습실인데

가치 올라가볼래...^ㅡ^...씨익...ㅡ 타스






차희네들을 델꼬 연습실에 올라갓슴다.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차희가 시후네들 팬클럽 인걸 알앗슴다.

그래서 한마디해줫슴다







그랫뜨나..그란데말이다 차희야

니가 진정으로 갸들팬이라카모..

가들을 좋아한다케서 아까맨치로(아까처럼)

낸테 그랫떤거가치 그라모 안대지안컷나...

생각해바라...가들도 너거맨치로 B.B를 좋아한다는긴데

그거 가지고 너거가 화를 내거나 미워하면 안대는기라.

니가 팬클럽 회장이라카모.....B,B네들 얼굴이라칼수잇는긴데.

위엄잇고 다정하게 대해줘야하는거 아이가..

너들이 하는 행동에 따라 B,B가 평가될수도 잇는기다.

아프로는 행동과 처신을 잘 해줄끼라꼬 내는 믿는다..^ㅡ^...ㅡ 타스




응..언니 이젠 안그럴게..

오빠들은 우리의 우상이니까..

그들의 이미지에 금이 가는 일은 없도록 행동할게

내가 너무 경솔했어...그들이 우리만의 것이 아닌데말야

많이 반성하구 있어...언닌 정말 현명한 사람이야..

앞으로는 우리들의 바보같은 처신으로 인해 오빠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 없도록 할께...ㅡ 차희






차희네들이 가고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엥..문이 열려잇슴돠..내가 열어놓고 갓엇나??

허겨겨겨..거기엔 시후넘이 빙긋이 미소지으며 앉아잇엇슴다..







에엑...니 머꼬???

언제 여 왓뜨노???

만다꼬 니가 여 잇나말이다 이넘아...ㅡ 타스




후훗 ...철부지 애들 다루는 솜씨가 대단한데 그래

너 다시 바야겟따...'내가 머스마라카모..내보다는 니를 더 조아할끼다'

어떻게 그런말을 서슴없이 하는거지..

어떤근거로 말이야....응 말해바 니가 남자에 대해 그렇게 잘아냐...ㅡ 시후




내가 머스마들에 대해서 잘 모른다케도..

눈은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게 아이다

내보다 이뿐아보고 이뿌다카는데 그기 머가 어쨋따고 트집이고...ㅡ 타





넌 내가 하는말은 다 트집이고 시비조로 들리냐.ㅡ.ㅡ^

니가 나에 대해 멀 안다고..너보다 그런기집애를 조아할거라고

단정짓냔말이야........니가 내맘속에 들어와보기라도 햇냐..ㅡ 시후






아..니기미 젠장마즐..저넘이 또 왜 그러는 검꽈.

내가 멀잘못햇따고 저러냔말임돠..

겨우 꼬맹이들 달래서 보내낫더니 이제 저넘이 시비를 검돠..

췌...내가 무신 얼굴에다 "나랑 맞짱뜨자"라고 써붙이고 다니기라도

한다는 검까..어째서 날보면 못 싸워서 난리냔말임다..

그려..올 한번 뿌리를 뽀바버리자 이시키야...ㅡ.,ㅡ++++++





★아효효효....요즘 정신엄시 바쁨돠..
으헤헥...눈이 왓따구하는 소리를 들엇슴다 ㅜ.,ㅡ..
이곳에 눈은 커녕 비도 안옴다..
올해두 눈구경하는건 어려불거 갓슴다..
누구는 스키타러간다 보드타러간다 난리인데..
에구에구...불쌍한 내 팔자야..어어엉...>_<...
난 요즘 친그란것들이 날이면 날마다 싸움질을 해대서
중재해주러 다니느라 바쁨다...
써블것들 친구가 아니라 웬수가 따로 엄슴다..
어.쨋.든..여러분들은 싸우지말고 그저 사랑하고 아끼며
살아가십쎠..거기까지 띠어갈 힘이 남아잇질 안숨돠..킬킬킬
그럼 올 하루도 행벅한 날 되십쎠(^^)(__)꺼버닥이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