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짜증이 나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어요 무슨이야기냐 하면..... 저한테는 1년 가까이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정식으로 사귄게 그렇고 알고 지낸지 3년이 다된 친구였죠 그런데 작년 8월부터 정식으로 사귀면서 너무너무 좋았지요... 정말 많이 사랑했거든요... 그런데 사귀고 이남자 예전에 사귀던 여자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그여자가 왜 연락이 오냐고 뭐라고 했더니 그여자한테 돈을 빌린게 있는데 그것때문에 연락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값아주고 연락안오게 하라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흰 너무너무 같이 있고 싶어서 동거를 하게 됐어요... 미쳤지...ㅡㅡ 그땐 너무 좋았어요... 그러다 200일 되던날 둘이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길에 남친 혼자 화가나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던거에요... 큰 사고는 아니고 아주 미약한 접촉사고.... 근데 남친이 음주운전이라서 면허 취소되고 합의하는데 250만원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남친집에선 도와줄 생각은 않고 그냥 들어가서 살다오라고 그러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죠... 그분들이 왜 그렇게 말했냐면 친아들이 아니거든요..... 꼭 그이유여서는 아니겠지.... 그래서 남친이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다니다가 정 안되니 저에게 대출좀 받아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더군요... 남친은 친부모님때문에 대출받을 상황이 안됐거든요... (친어머니가 신용불량자로 알고있음...) 그래서 남친 이름으로 이것저것 많이 하셨던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감옥보낼수는 없고 같이 살고 있는데 안된다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250만원을 빌려줬죠... 같이 지내는 동안에도 남친이 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생활비며 방값이며 모두 제가 냈었구요... 그러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싸우고 서로서로 힘들어졌는데 남친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나봐요 돈도 못 벌고 있는데 나가는게 많아서... 그래서 그러더군요... 당분간 집에 들어가서 살자고... 어쩔수없이 4개월만에 집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점점 의심가는 행동을 하더군요...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전 여친이 그곳에 찾아오는가 하면 한번씩 폰을 보면 연락한 흔적들.... 첨엔 다 알면서도 참았는데 도저히 안되더군요... 난 남친을 너무 사랑해서 용서해 준거였는데 이남자 절 너무 순진하게 봤나봐여....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돈문제가 걸리더군요... 그래서 기분 나쁘지 않게 한달에 얼마씩이라도 달라고 그랬는데... 대출금은 값아주는데 생활비는 못주겠다는거에요... 원래부터 같이 부담하기로 했던건데... 거기에 덧붙여 자기 능력 되면 값아주겠다는 거에요... 그남자랑 살면서 카드를 거의 사용해서 월급받으면 카드값, 대출금 값느라 내가 하고싶은것도 못하는데 자기 능력되면 값아준다고 기다리라네요... 너무 화가 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오늘 문자를 보냈어요... 값아준다고 했으니 그럼 내가 걱정없이 기다릴수 있게 각서(차용금증서)를 써달라고... 그러니 그남자 자기가 왜 그걸 써줘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대답하곤 폰을 꺼버리더군요... 이남자 용서를 못해주겠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친어머니한테 말해서 어머니한테 돈을 받아야 될까요? 아님 6월부터 일한다는데 그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는 걸까요?? 지금 양부모님들은 친어머니와 연락하는거 모르시는데 다 불어버리고 돈달라고 할까요?? 정말 너무 답답해요.... 내용이 넘 길죠~~ 그래도 하고싶은 말 많이 줄인거에요.... 여자분들 이글 읽으시면 정말 열받으실꺼에요 이내용이 다는 아니거든요... 다 아시면 정말 죽일놈이다 하실껄요.... 지금 내모습 정말 바보같은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돈받을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이런 남자 어떻게 해야될까요??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 나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어요
무슨이야기냐 하면.....
저한테는 1년 가까이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정식으로 사귄게 그렇고 알고 지낸지 3년이 다된 친구였죠
그런데 작년 8월부터 정식으로 사귀면서 너무너무 좋았지요... 정말 많이 사랑했거든요...
그런데 사귀고 이남자 예전에 사귀던 여자한테 연락이 오더군요...
그여자가 왜 연락이 오냐고 뭐라고 했더니 그여자한테 돈을 빌린게 있는데 그것때문에 연락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값아주고 연락안오게 하라고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저흰 너무너무 같이 있고 싶어서 동거를 하게 됐어요... 미쳤지...ㅡㅡ
그땐 너무 좋았어요...
그러다 200일 되던날 둘이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길에 남친 혼자 화가나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냈던거에요... 큰 사고는 아니고 아주 미약한 접촉사고....
근데 남친이 음주운전이라서 면허 취소되고 합의하는데 250만원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근데 남친집에선 도와줄 생각은 않고 그냥 들어가서 살다오라고 그러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죠...
그분들이 왜 그렇게 말했냐면 친아들이 아니거든요..... 꼭 그이유여서는 아니겠지....
그래서 남친이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다니다가 정 안되니 저에게 대출좀 받아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더군요... 남친은 친부모님때문에 대출받을 상황이 안됐거든요... (친어머니가 신용불량자로 알고있음...) 그래서 남친 이름으로 이것저것 많이 하셨던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 감옥보낼수는 없고 같이 살고 있는데 안된다고 할수도 없고
그래서 250만원을 빌려줬죠... 같이 지내는 동안에도 남친이 일을 그만두는 바람에 생활비며 방값이며
모두 제가 냈었구요...
그러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주 싸우고 서로서로 힘들어졌는데 남친이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나봐요 돈도 못 벌고 있는데 나가는게 많아서... 그래서 그러더군요... 당분간 집에 들어가서 살자고...
어쩔수없이 4개월만에 집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점점 의심가는 행동을 하더군요...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전 여친이 그곳에 찾아오는가 하면 한번씩 폰을 보면 연락한 흔적들....
첨엔 다 알면서도 참았는데 도저히 안되더군요... 난 남친을 너무 사랑해서 용서해 준거였는데 이남자
절 너무 순진하게 봤나봐여....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는데 돈문제가 걸리더군요...
그래서 기분 나쁘지 않게 한달에 얼마씩이라도 달라고 그랬는데...
대출금은 값아주는데 생활비는 못주겠다는거에요... 원래부터 같이 부담하기로 했던건데...
거기에 덧붙여 자기 능력 되면 값아주겠다는 거에요... 그남자랑 살면서 카드를 거의 사용해서
월급받으면 카드값, 대출금 값느라 내가 하고싶은것도 못하는데 자기 능력되면 값아준다고 기다리라네요... 너무 화가 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오늘 문자를 보냈어요...
값아준다고 했으니 그럼 내가 걱정없이 기다릴수 있게 각서(차용금증서)를 써달라고...
그러니 그남자 자기가 왜 그걸 써줘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대답하곤 폰을 꺼버리더군요...
이남자 용서를 못해주겠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친어머니한테 말해서 어머니한테 돈을 받아야 될까요? 아님 6월부터 일한다는데 그때까지 기다려봐야
하는 걸까요??
지금 양부모님들은 친어머니와 연락하는거 모르시는데 다 불어버리고 돈달라고 할까요??
정말 너무 답답해요....
내용이 넘 길죠~~ 그래도 하고싶은 말 많이 줄인거에요.... 여자분들 이글 읽으시면 정말 열받으실꺼에요 이내용이 다는 아니거든요... 다 아시면 정말 죽일놈이다 하실껄요....
지금 내모습 정말 바보같은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돈받을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