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의경을 간 동생 면회를 갔다가 화가나서 몇글자 올려봅니다 지난 4월 31일 일요일 동생면회가 가능하게 되어서 가족들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면회신청을 하고 동생을 기다리는데,, 깜짝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요는 바로,, 면회실로 누군가 들어오는데,, 목뼈를 다쳐서인지 깁스를 하고 온게 아닙니까~ 하마터면 까물아 칠뻔했어요 동생인줄 알고,, 물론 그분 가족들은 깜짝 놀라셨겠지만,, 일단은 안심을 하고 놀란가슴 진정 시키는데,, 또 다시 놀라게 만든 한사람,,, 이번은 다리에 깁스를 한채 면회실을 방황 하던 한 의경~ 한편으론 다행이다 하면서도 그분들의 가족 심정을 충분히 알기에,, 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드디어 동생의 모습이 보여 몸 여기저기 다친곳 없는지 찾았습니다 팔에 멍이 크게 들어 파스를 붙이고 있더군요 앞전에 등장한 두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엄마 이하 저희 가족 가슴은 무너져 내리더군요 막내둥이라 애지중지 키운 내동생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그렇게 그날의 면회를 끝이 나고 시간을 보내다 지난 어버이날 걸려온 한통의 전화 내동생이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안부 전화 했는데,, 담날 아침에 평택 시위 진입하러 가야 한다더군요,, 늘 그렇듯이 동생이 의경을 간후론 저흰 뉴스에 어디서 시위한다하면 하나도 놓치지 않고 봅니다 물론 이번 평택 시위껀도 열시미 뉴스를 시청한 결과 아주 잘 알고 있었죠,,, 그런 저희에겐 너무 힘이드는 일이네요 아무렇지 않으려 해도 항상 동생이 걱정되고 조금만 시위가 거칠다 하면 맘 졸이는게 가족이겠지만 이번 시위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시위같아 몇자 적어서라도 우리 의경들의 고충을 알아주셨음 하는 맘에,, 적어봅니다 말이 앞뒤 두서가 없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가지만 물어 볼께요~ 불법 시위 하는 사람들은 죽창으로 의경,전경들 얼굴을 찌르고 발로 차고 해도 되고 전,의경들은 방어하다 지시에 따라 행동한것으로 인해 죄인 취급을 받아야만 하는건가요 그렇게 다치고 사망하게 된 국방의 의무를 다한 전,의경들은 아무도 기억해주지도 알아주지도 않으면 당신네들의 시위,,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어쩌다 몇대 맞았다고 이름표를 달아라 말라 하는게 이치에 맞는 얘기인가요~ 도대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시위란걸 하는건가요 단순히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서 인가요~ 그리고 불법 시위를 하다가 군인이 죽기라도 하면 그건 살인이 아닌가요~ 정당방위인가요~
평택 시위에 간해서,,
지난해 의경을 간 동생 면회를 갔다가 화가나서 몇글자 올려봅니다
지난 4월 31일 일요일 동생면회가 가능하게 되어서 가족들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면회신청을 하고 동생을 기다리는데,, 깜짝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요는 바로,, 면회실로 누군가 들어오는데,, 목뼈를 다쳐서인지 깁스를 하고 온게
아닙니까~ 하마터면 까물아 칠뻔했어요 동생인줄 알고,,
물론 그분 가족들은 깜짝 놀라셨겠지만,, 일단은 안심을 하고 놀란가슴 진정 시키는데,,
또 다시 놀라게 만든 한사람,,, 이번은 다리에 깁스를 한채 면회실을 방황 하던 한 의경~
한편으론 다행이다 하면서도 그분들의 가족 심정을 충분히 알기에,, 마음이 넘 아팠습니다
드디어 동생의 모습이 보여 몸 여기저기 다친곳 없는지 찾았습니다
팔에 멍이 크게 들어 파스를 붙이고 있더군요
앞전에 등장한 두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엄마 이하 저희 가족 가슴은 무너져 내리더군요
막내둥이라 애지중지 키운 내동생을 누가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그렇게 그날의 면회를 끝이 나고 시간을 보내다 지난 어버이날
걸려온 한통의 전화 내동생이네요 어버이날이라고 안부 전화 했는데,,
담날 아침에 평택 시위 진입하러 가야 한다더군요,,
늘 그렇듯이 동생이 의경을 간후론 저흰 뉴스에 어디서 시위한다하면
하나도 놓치지 않고 봅니다
물론 이번 평택 시위껀도 열시미 뉴스를 시청한 결과 아주 잘 알고 있었죠,,,
그런 저희에겐 너무 힘이드는 일이네요
아무렇지 않으려 해도 항상 동생이 걱정되고 조금만 시위가 거칠다 하면 맘 졸이는게 가족이겠지만
이번 시위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시위같아 몇자 적어서라도
우리 의경들의 고충을 알아주셨음 하는 맘에,, 적어봅니다
말이 앞뒤 두서가 없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가지만 물어 볼께요~
불법 시위 하는 사람들은 죽창으로 의경,전경들 얼굴을 찌르고 발로 차고 해도 되고
전,의경들은 방어하다 지시에 따라 행동한것으로 인해 죄인 취급을 받아야만 하는건가요
그렇게 다치고 사망하게 된 국방의 의무를 다한 전,의경들은 아무도 기억해주지도 알아주지도 않으면
당신네들의 시위,, 의견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어쩌다 몇대 맞았다고 이름표를 달아라 말라 하는게 이치에 맞는 얘기인가요~
도대체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시위란걸 하는건가요 단순히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서 인가요~
그리고 불법 시위를 하다가 군인이 죽기라도 하면 그건 살인이 아닌가요~ 정당방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