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다. 정월 초하루는 12월 31일과 다를 바 없지만 새해라고 획을 긋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뜻을 담는다. 새해는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와 희망을 준다. 사람들은 지난 해 보다는 나은 새해를 소망한다. 새해에는 누구나 찬란한 꿈을 꾸고, 새로운 소망을 갖고 새 일을 설계한다.
희망은 젊은이의 것이다. 꿈은 아무나 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꿈을 갖고 내일을 여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요 젊다는 증거요 건강하다는 증거다. 망자(亡者)나 늙은이나 중병을 앓는 환자가 희망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희망이 있다는 것은 가장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새해를 좋아하는 이유는 새해는 그야말로 젊음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새로움이 있는 새해를 맞기 위해 우리들이 마음에 새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보자.
첫째로 신년에는 찬란한 꿈을 꾸기를 바란다. 새해는 새로운 꿈을 꾸기를 바란다. 꿈꾸는 인생이 아름다운 인생이요 생산적인 인생이다. 안병욱 교수는 그의 저서 "새 한국인의 사명"에서 '산다는 것은 꿈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산다는 것은 꿈을 갖는 것이요 산다는 것은 꿈을 이루는 것이다. 인생의 변화나 발전은 꿈을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서 얻는 부산물인 경우가 많다. 행복도 꿈을 꾸고 이루며 누리는 만족감이다.
꿈은 분명할수록 좋다. 명확한 목표를 지닌 인생은 승리자가 된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불태우는 사람은 삶에 활력이 있다. 분명한 꿈을 가진 사람은 행동이나 삶이 단순하다. 꿈이나 목표를 향하여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기 때문이다. 꿈꾸기 위해 자신의 인생에 대한 분석과 통찰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이 없는 꿈은 공허하다. 현실감각이 없을 수 있다. 꿈은 현실을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바른 꿈을 위한 기초작업이다. 이런 과정이 없으면 꿈은 현실과 상관없는 그야말로 꿈(夢)이 된다.
둘째로 희망의 신년을 위하여 과거를 정리하라고 권하고 싶다. 어제에 대한 창조적 정리를 권하고 싶다. 과거에 대한 창조적 정리를 해야 내일이 희망 속에 존재하게 된다. 지난해를 유익하게 정리할 줄 알아야 희망찬 새해를 맞을 수가 있다. 우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 살아간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과거가 있다. 어제 태어난 아이에게도 어제라는 과거가 있다.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기 위하여 바른 과거의 정리를 필요로 한다.
과거를 정리하는데 중요한 전제는 과거는 어쩔 수 없이 흘려 보내야 하는 것임을 자각하는 것이다. 속담에 '과거는 신(神)도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의 일은 내 능력 밖의 일이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고민하고 염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므로 과거는 과거로 돌리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과거의 실수와 아픔을 잊어야 한다. 인간은 실수한다. 완전 무결한 인간은 없다.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실수하는 것은 인간이요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라고 갈파하였다. 실수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일이다. 모든 사람이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며 살고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자연스러운 실수에 대하여 관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웃의 실수에 대하여 관용하는 용서의 마음이 필요하듯이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도 용서하고 관용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과거의 성공도 잊어야 한다. 과거의 성공에 사로잡힌 나머지 현실에 충실치 못하여 人生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릭 워렌 목사는 "오늘의 성공에 가장 큰 적은 어제의 성공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어제의 성공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세 번째로 새해에는 시간을 선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는 시간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우리는 시간을 아껴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선 시간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시간이 우리 인생의 주성분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은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비결이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시간을 통해서 자신을 개발하고 시간을 통해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게 된다. 시간은 황금보다 소중하다. 시간으로 돈을 벌 수는 있지만 돈으로 시간을 살수는 없다. 젊은 시절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 젊은 날 내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젊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시간을 아껴 사용하는 사람이다.
새해는 그야말로 새로워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새로움이 없는 새해는 무의미하다. 흥이 없는 잔치와 같다. 새해엔 새 희망을 담자. 새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해 의미 있게 어제를 닫고, 새로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새로운 한해를 통하여 더욱 알차고 더욱 멋진 인생을 준비하자.
새해를 맞으며…
새해가 밝았다. 정월 초하루는 12월 31일과 다를 바 없지만 새해라고 획을 긋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새로운 뜻을 담는다. 새해는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와 희망을 준다. 사람들은 지난 해 보다는 나은 새해를 소망한다. 새해에는 누구나 찬란한 꿈을 꾸고, 새로운 소망을 갖고 새 일을 설계한다.
희망은 젊은이의 것이다. 꿈은 아무나 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꿈을 갖고 내일을 여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요 젊다는 증거요 건강하다는 증거다. 망자(亡者)나 늙은이나 중병을 앓는 환자가 희망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희망이 있다는 것은 가장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새해를 좋아하는 이유는 새해는 그야말로 젊음의 계절이기 때문이다. 새로움이 있는 새해를 맞기 위해 우리들이 마음에 새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보자.
첫째로 신년에는 찬란한 꿈을 꾸기를 바란다. 새해는 새로운 꿈을 꾸기를 바란다. 꿈꾸는 인생이 아름다운 인생이요 생산적인 인생이다. 안병욱 교수는 그의 저서 "새 한국인의 사명"에서 '산다는 것은 꿈을 갖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산다는 것은 꿈을 갖는 것이요 산다는 것은 꿈을 이루는 것이다. 인생의 변화나 발전은 꿈을 성취해 나가는 과정에서 얻는 부산물인 경우가 많다. 행복도 꿈을 꾸고 이루며 누리는 만족감이다.
꿈은 분명할수록 좋다. 명확한 목표를 지닌 인생은 승리자가 된다.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불태우는 사람은 삶에 활력이 있다. 분명한 꿈을 가진 사람은 행동이나 삶이 단순하다. 꿈이나 목표를 향하여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기 때문이다. 꿈꾸기 위해 자신의 인생에 대한 분석과 통찰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이 없는 꿈은 공허하다. 현실감각이 없을 수 있다. 꿈은 현실을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바른 꿈을 위한 기초작업이다. 이런 과정이 없으면 꿈은 현실과 상관없는 그야말로 꿈(夢)이 된다.
둘째로 희망의 신년을 위하여 과거를 정리하라고 권하고 싶다. 어제에 대한 창조적 정리를 권하고 싶다. 과거에 대한 창조적 정리를 해야 내일이 희망 속에 존재하게 된다. 지난해를 유익하게 정리할 줄 알아야 희망찬 새해를 맞을 수가 있다. 우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 살아간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과거가 있다. 어제 태어난 아이에게도 어제라는 과거가 있다. 새로운 내일로 나아가기 위하여 바른 과거의 정리를 필요로 한다.
과거를 정리하는데 중요한 전제는 과거는 어쩔 수 없이 흘려 보내야 하는 것임을 자각하는 것이다. 속담에 '과거는 신(神)도 어쩔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의 일은 내 능력 밖의 일이다. 내가 어찌 할 수 없는 일을 가지고 고민하고 염려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므로 과거는 과거로 돌리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과거의 실수와 아픔을 잊어야 한다. 인간은 실수한다. 완전 무결한 인간은 없다. 영국의 시인 알렉산더 포프는 "실수하는 것은 인간이요 용서하는 것은 신이다"라고 갈파하였다. 실수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일이다. 모든 사람이 실수와 실패를 경험하며 살고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자연스러운 실수에 대하여 관용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이웃의 실수에 대하여 관용하는 용서의 마음이 필요하듯이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도 용서하고 관용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과거의 성공도 잊어야 한다. 과거의 성공에 사로잡힌 나머지 현실에 충실치 못하여 人生을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릭 워렌 목사는 "오늘의 성공에 가장 큰 적은 어제의 성공이다"라고 강조하였다. 어제의 성공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세 번째로 새해에는 시간을 선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는 시간 속에 살고 있다. 우리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우리는 시간을 아껴 사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선 시간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시간이 우리 인생의 주성분이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은 생명을 존중히 여기는 비결이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시간을 통해서 자신을 개발하고 시간을 통해서 환경을 개선해 나가게 된다. 시간은 황금보다 소중하다. 시간으로 돈을 벌 수는 있지만 돈으로 시간을 살수는 없다. 젊은 시절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 젊은 날 내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젊은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시간을 아껴 사용하는 사람이다.
새해는 그야말로 새로워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새로움이 없는 새해는 무의미하다. 흥이 없는 잔치와 같다. 새해엔 새 희망을 담자. 새 희망으로 나아가기 위해 의미 있게 어제를 닫고, 새로운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 새로운 한해를 통하여 더욱 알차고 더욱 멋진 인생을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