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형제는 있었지만 헤어진지 35년..이렇게 힘들고 외롭게 살았습니다.저는 언제나 가정이 그리웠고 부모님이 그리웠습니다.제 소원이 있다면 어머님 아버지하고 한번만 불러보는게 소원입니다.지난날에 상처 말하면 뭐하겠습니까.너무나 힘들고 눈물로 세상을 살았습니다.마음은 여리고 누구에게 싫은소리 하지않으려 살았습니다
그렇게 산지 40년이 되었네요.참으로 숨막히는 세월에 터널을 해집고 나왓습니다.물론 아직 미혼입니다
가진것도 없습니다.있다면 어릴적부터 인정받은 노래 실력이라고 말해도 될까요.재산이라면 이게 전부 입니다
물론 밤무대 노래도 했고 유명작곡가에 찬사도 받았지만 ..돈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접었습니다
이런... 다른곳으로 글이.
저는 마음속에 그리움이(정)을 언제나 그리워 하지요.어릴적 소풍갈때 김밥을 싸지못해 배낭에 신문지를 가득넣고.양철도시락에 쇠젓갈을 넣어 ..걸을때마다 달그락 소리에 제 자존심을 눈물로 채운일.. 배고파 김장철 버려진
무를 주어서 먹던일,,구두닦이하다 맞은일 동네 친구들이 고아라고 놀아주지 않은일...ㅎㅎㅎ 많은사연이 내삶을 눈물로 채워 주었습니다.그당신 아씨라는 연속극에 주제곡을 항시 입에 달고 다니며 눈물로 채운시간들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대학다닐때 잘때가 없어 공원에서 그네에 몸을 맞기고 날을새고 화장실에서 물로 배를채우고 학교에 가던일 ..점심때만되면 산속으로 들어가 않아서 있던일.... 참으로 인생에 희로애락을 몸으로 채우며 살았습니다.이제 제나이 41살입니다.얼마나 많은시간이 저에게 남아있겟습니까..
그래서 그분이 그런일을 할수 없게 하기위해 저에 정성을 쏟았습니다.그러던중 그분이 이혼녀라는것을 알았습니다.두딸이있고 20살때 결혼했으며.남편과 이혼.전남편은 도박으로 ..이런상황에 그녀에게는 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만났고 저는 그남자를 이여자에게서 때어놓으려 시작했습니다.그여자분이 그남자와 헤어지고 싶다고 했기에 너무나 잔인하게 하고 의심하고 자신에 삶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는것 ..남녀가 헤어지기전에 상황 님들이 상상하시고요..그래서 그앤을 제가만나서 이야기했고 순순히 그남자는 떠나기로 했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남자가 더나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저여자는 한남자에 만족하지않는 사람입니다
자신과 만나면서 다른남자를 만나고 다니고..거짓과 아집 독선으로 일관한다며 자신도 집안이 조각났다고(앤이란 남자 기혼자입니다)그래서 저는 저보다 나이가 어린 그남자에게 등을 처주며 달래고 술한잔으로 마음을 풀고 떠났습니다.그분 마지막 들려준 그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형님..글쎄요...! 저는 그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에 사이는 발전했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 모습은 점점달라졌습니다.자신만이 존재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 가 조금도 없었습니다
미장원에서 일하며 100만원 돈을 받으며..사치.허영.과만족..이런것들이 나를힘들게 했습니다
아이들에 옷가지며..아이들에 용돈 그사람에 옷..자질구린것부터 다해주었습니다.저는 그녀에게 바라는것은 없었습니다 진정.다만 관심이었습니다.그러나 그녀는 너무나 당연한 듯이 소비했고 어느날은 옷가게들어가 200만원어치 옷을 사들고 왔습니다.정말이지 이해 못할짓입니다.저는 그녀를 만나면서 1원도 쓰지못하게 했습니다
그돈으로 아이들 대학갈때아니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사주라고 했습니다.물론 저는 옷하나 사입지 않았습니다.저는여름철 수박한통 제대로 먹지않았습니다.그러나 저는 그녀와 아이들이 기죽을까 여름이면 가을이면..할수 있는데 까지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전화도 잘안합니다.저는그게 서운한것이지요 제가 외롭게 살다보니 말한마디가 따스함이 그리웠습니다.그러나 그녀는 너무나 잔인할정도로 이기적이고 배타적인사람이었습니다 지금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너무나 가슴이 아픈 배신때문입니다.제가 보이지 않는공간에서 남자들과에 ...
자신은아니라고 하지만 먼저번 앤이 말한그대로 저에게 하고 있습니다.재발 나에게 밥먹었니.. 어디에있니..
집에 들어가서 밥먹어..이말이 그렇게 듣고 싶었는데 ..가르처주어야 하는 기계적인말에..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화가 났습니다 길거리에서 쌍스러운 말로 그녀를 다그첬습니다.아니 심하게 했습니다 그녀에 가슴에 깊이 새기어지도록 잔인하게 욕을했습니다..이제는 그녀... 생선에 머리는 보지않고 꼬리만가지고 해어지자고 합니다.자신에게 모질게 했다면 .제가 그동안 마음에 받은 상처를 어찌하고..그랬습니다 그리고 해어졌습니다
어느 깡패 배석시키고.. 너무나 어이없어 할말이 없었습니다.저는 다주었습니다.하다못해 집에 있다가 전화와서 아이들 김밥먹고 싶다고 한다고 하며 택시타고 사들고 그녀에 집에 갔습니다.왜 그랬느지 아세요.가정을 가지고 싶었고..아이들이 내딸같아서 입니다.그러나 그녀는 당연하다는 행동 자신은 나에게 아무것도 마음만 상하게 하면서 그런점들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일방적인 도움,,그러나 전혀 모른는그녀,이제는 카드빛 3000천만원 되었습니다.해어지며 그녀에게 내가해준 돈달라고 햇습니다.그러나 근데 그게 말이지 그렇게 하겠습니까..이제 빛도
분할해서 갚기로 했습니다,물론 제가 합니다 제자신에 어리석음..그러나,, 정이 그리웠고 ...
그녀는 지금도 당당합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했더니..폭언했기에 고소 한답니다
할만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랑입니다.그녀를 사랑햇습니다 초초하게 ..먼저번 헤어진 남자에게 했던것 그대로 제가 다시받앗네요..그후배.. 그래도 감사합니다. 인생을 가르처 주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여자 어찌하겠습니까,,자식들에 친구 아버지 삼촌들과 만날수 있는 노래방도우미.저는 자신에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그래서 못하게 했던 것이고 그래서 도움을 주었는데.이렇게 허무함만 간직한체.떠나야 했습니다.내상처야 그렇다치고 .. 너무나 가슴아픈 일입니다.저는 마지막 대면하는 자리에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진정으로 자신에 모습속에서 자아를 발견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아마도 그녀에 맘도 아플겁니다
그리 믿고 싶습니다.이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아품을 치료 하려 합니다 그동안 그녀에게 감처온 내몸에 상처를
얼마나 살지는 모르지만..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렵니다
네티즌 여러분 ..감사합니다 답답함에 글을 올렸습니다 .두서 없는 글입니다 .흥분이되어서 전달이 잘되었는지..
믿음이란... 이런것인가...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1살된 남자 입니다.이아이디는 제아이디가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사랑하는 네티즌여러분에 조언을 부탁드립니다.거침없는 말씀도 듯겠습니다
들어가며...
저는 2살때 아버님을 읽고 초등학교 (국민)1학년때 어머님마저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물론 형제는 있었지만 헤어진지 35년..이렇게 힘들고 외롭게 살았습니다.저는 언제나 가정이 그리웠고 부모님이 그리웠습니다.제 소원이 있다면 어머님 아버지하고 한번만 불러보는게 소원입니다.지난날에 상처 말하면 뭐하겠습니까.너무나 힘들고 눈물로 세상을 살았습니다.마음은 여리고 누구에게 싫은소리 하지않으려 살았습니다
그렇게 산지 40년이 되었네요.참으로 숨막히는 세월에 터널을 해집고 나왓습니다.물론 아직 미혼입니다
가진것도 없습니다.있다면 어릴적부터 인정받은 노래 실력이라고 말해도 될까요.재산이라면 이게 전부 입니다
물론 밤무대 노래도 했고 유명작곡가에 찬사도 받았지만 ..돈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도 접었습니다
이런... 다른곳으로 글이.
저는 마음속에 그리움이(정)을 언제나 그리워 하지요.어릴적 소풍갈때 김밥을 싸지못해 배낭에 신문지를 가득넣고.양철도시락에 쇠젓갈을 넣어 ..걸을때마다 달그락 소리에 제 자존심을 눈물로 채운일.. 배고파 김장철 버려진
무를 주어서 먹던일,,구두닦이하다 맞은일 동네 친구들이 고아라고 놀아주지 않은일...ㅎㅎㅎ 많은사연이 내삶을 눈물로 채워 주었습니다.그당신 아씨라는 연속극에 주제곡을 항시 입에 달고 다니며 눈물로 채운시간들 어찌 말로 다하겠습니까.대학다닐때 잘때가 없어 공원에서 그네에 몸을 맞기고 날을새고 화장실에서 물로 배를채우고 학교에 가던일 ..점심때만되면 산속으로 들어가 않아서 있던일.... 참으로 인생에 희로애락을 몸으로 채우며 살았습니다.이제 제나이 41살입니다.얼마나 많은시간이 저에게 남아있겟습니까..
네티즌님들...
님들에 조언을 경철하고저 합니다
저는 한여자를 만났습니다.너무나 좋은분입니다.처음그분을 만난것은 노래방입니다.도우미 아시지요.
처음대하는 그사람은 절데 이론곡에 나올분이 아니없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분을 돕기로 햇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그런일을 할수 없게 하기위해 저에 정성을 쏟았습니다.그러던중 그분이 이혼녀라는것을 알았습니다.두딸이있고 20살때 결혼했으며.남편과 이혼.전남편은 도박으로 ..이런상황에 그녀에게는 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만났고 저는 그남자를 이여자에게서 때어놓으려 시작했습니다.그여자분이 그남자와 헤어지고 싶다고 했기에 너무나 잔인하게 하고 의심하고 자신에 삶에 도움이 되지않는다는것 ..남녀가 헤어지기전에 상황 님들이 상상하시고요..그래서 그앤을 제가만나서 이야기했고 순순히 그남자는 떠나기로 했고 떠났습니다
그러나 그남자가 더나면서 저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저여자는 한남자에 만족하지않는 사람입니다
자신과 만나면서 다른남자를 만나고 다니고..거짓과 아집 독선으로 일관한다며 자신도 집안이 조각났다고(앤이란 남자 기혼자입니다)그래서 저는 저보다 나이가 어린 그남자에게 등을 처주며 달래고 술한잔으로 마음을 풀고 떠났습니다.그분 마지막 들려준 그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형님..글쎄요...! 저는 그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에 사이는 발전했고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녀에 모습은 점점달라졌습니다.자신만이 존재하고 상대에 대한 배려 가 조금도 없었습니다
미장원에서 일하며 100만원 돈을 받으며..사치.허영.과만족..이런것들이 나를힘들게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 한남자,,,, 이사실을 막기위해 한달에 180평균 주었습니다.물론 봉급과 카드로 빼어 주었지요
아이들에 옷가지며..아이들에 용돈 그사람에 옷..자질구린것부터 다해주었습니다.저는 그녀에게 바라는것은 없었습니다 진정.다만 관심이었습니다.그러나 그녀는 너무나 당연한 듯이 소비했고 어느날은 옷가게들어가 200만원어치 옷을 사들고 왔습니다.정말이지 이해 못할짓입니다.저는 그녀를 만나면서 1원도 쓰지못하게 했습니다
그돈으로 아이들 대학갈때아니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사주라고 했습니다.물론 저는 옷하나 사입지 않았습니다.저는여름철 수박한통 제대로 먹지않았습니다.그러나 저는 그녀와 아이들이 기죽을까 여름이면 가을이면..할수 있는데 까지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전화도 잘안합니다.저는그게 서운한것이지요 제가 외롭게 살다보니 말한마디가 따스함이 그리웠습니다.그러나 그녀는 너무나 잔인할정도로 이기적이고 배타적인사람이었습니다 지금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너무나 가슴이 아픈 배신때문입니다.제가 보이지 않는공간에서 남자들과에 ...
자신은아니라고 하지만 먼저번 앤이 말한그대로 저에게 하고 있습니다.재발 나에게 밥먹었니.. 어디에있니..
집에 들어가서 밥먹어..이말이 그렇게 듣고 싶었는데 ..가르처주어야 하는 기계적인말에..저는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화가 났습니다 길거리에서 쌍스러운 말로 그녀를 다그첬습니다.아니 심하게 했습니다 그녀에 가슴에 깊이 새기어지도록 잔인하게 욕을했습니다..이제는 그녀... 생선에 머리는 보지않고 꼬리만가지고 해어지자고 합니다.자신에게 모질게 했다면 .제가 그동안 마음에 받은 상처를 어찌하고..그랬습니다 그리고 해어졌습니다
어느 깡패 배석시키고.. 너무나 어이없어 할말이 없었습니다.저는 다주었습니다.하다못해 집에 있다가 전화와서 아이들 김밥먹고 싶다고 한다고 하며 택시타고 사들고 그녀에 집에 갔습니다.왜 그랬느지 아세요.가정을 가지고 싶었고..아이들이 내딸같아서 입니다.그러나 그녀는 당연하다는 행동 자신은 나에게 아무것도 마음만 상하게 하면서 그런점들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일방적인 도움,,그러나 전혀 모른는그녀,이제는 카드빛 3000천만원 되었습니다.해어지며 그녀에게 내가해준 돈달라고 햇습니다.그러나 근데 그게 말이지 그렇게 하겠습니까..이제 빛도
분할해서 갚기로 했습니다,물론 제가 합니다 제자신에 어리석음..그러나,, 정이 그리웠고 ...
그녀는 지금도 당당합니다 제가 돈을 달라고 했더니..폭언했기에 고소 한답니다
할만이 없습니다 그래도 사랑입니다.그녀를 사랑햇습니다 초초하게 ..먼저번 헤어진 남자에게 했던것 그대로 제가 다시받앗네요..그후배.. 그래도 감사합니다. 인생을 가르처 주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여자 어찌하겠습니까,,자식들에 친구 아버지 삼촌들과 만날수 있는 노래방도우미.저는 자신에 아이들이 상처받을까 ..그래서 못하게 했던 것이고 그래서 도움을 주었는데.이렇게 허무함만 간직한체.떠나야 했습니다.내상처야 그렇다치고 .. 너무나 가슴아픈 일입니다.저는 마지막 대면하는 자리에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진정으로 자신에 모습속에서 자아를 발견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아마도 그녀에 맘도 아플겁니다
그리 믿고 싶습니다.이제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아품을 치료 하려 합니다 그동안 그녀에게 감처온 내몸에 상처를
얼마나 살지는 모르지만..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렵니다
네티즌 여러분 ..감사합니다 답답함에 글을 올렸습니다 .두서 없는 글입니다 .흥분이되어서 전달이 잘되었는지..
** 새해 님들에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