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준비를 마치고서,,,

야나기바2006.05.12
조회33

 본좌 방년 28살 순수청년이오...

 

오늘 일직 퇴근해서 혼자서  궁상맞게 제사준를 했소이다..항상하는건데 말이오..전

 

여자들 특히 주부들의 마음을 이해한다오...2시에 퇴근해서 전부치구 튀김하구 나물무치고

 

탕국 거리고...에효~~~

 

 이럴때 여친이라두 있으면 도와달라구 하는데 본좌는 그런거두 없소이다..남들 연애할때

 

뭘했는지...

 

 긴말하지 않겠소...어디 남는 낭자 없소?안이뻐두 되오.그런건 파필요 없소이다..그냥 명절

 

기일,이럴때 조금만 도와줄수 있는 낭자면 되오...제가 섭섭치 안게 해드리리다..

 

 기념일은 물론이구..신데렐라처럼 모시겠소..정말루 손끝에 물한방울 묻치게 안하겠소..

 

에혀~~이딴게 다무엇이겠소!!저의 희망사항 이거늘...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싶소!!

 

 이땅에 혼자사는 남자들이여 일어나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