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접속해 보니...

겨울소2003.01.02
조회429

오랜만에 접속해 보니 약간은 어리둥절합니다.

 

아바타에 옷을 입혀서 인사를 드리려고 했는데

거짓말 하지 않고 두시간 동안 씨름을 하다가

저장이 되지를 않아서 포기하고 그냥 속옷차림으로

우선 인사를 드립니다.

 

라이코스 인생이야기 40대 이상 이야기 방에 계셨던

친구분들께 새해 인사 드리려고 새해인사 카드를 올려보니

태그명령이 먹히지를 않는지 그대로 뜨더군요.

그래서 얼른 올렸던 것을 삭제하고 이곳 기능을 확실히

파악하지 못해서 그냥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예전에 서울에 살때 넷츠고의 게시판 사용방법과 동일한 것

같기도 하군요.

두루두루 여쭤보면서 하나하나 익혀 가야겠습니다.

 

2003년 새해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원하시고 계획했던 일들이 하나씩 이루어 지시길 또한 바랍니다.

건강하고 복된 2003년 되시길...

 

겨울소 오랜만에 접속해 보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