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심버린가스나 자학하다..

젠장..2006.05.13
조회157

  전남친한테 문자을 보냇씁니다...

 

 앞전에 저보구 그만정리하자고 헤어지자는 통보을 날리던그날

 

 다시 문자가와 칭구로 지내자는말에 전 좋타구 칭구로 지내자고햇습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안터군요

 

술을먹구 힘들어서 도저히 안되겟다고 칭구로 몬지냇겟다 아니면

 

여기서 기냥 연락 끈자......

 

그런데 잠시을 몬참고 제가 저나하구 날리도 아니엇씁니다

 

흐미...속터져..ㅠㅠ 

 

그전에두 조아한다고 헤어지기 실타고  몇번을 울고불고 매달렷는데

 

 또다시 그러고 말앗씁니다....내가 완전히 돌아삐.....존심버린가스나 자학하다..

 

아침에 전남친 문자가 왓떠군요.....

 

      많이 힘드냐???

 

                    어 힘들어 접시물에 코박고 죽을만큼

 

     접시물 음 지금다시 사귄다고 잘되겟냐?? 무리라고 보는데.....

 

                     웅

 

                    내가 넘 무리한걸 요구햇네

 

            끝...ㅠㅠ

 

그럼 끝인데..자끄자끄 저나 하고싶어 미치겟습니다

 

다시한번더 생각해보면안되냐고...마구마구 매달리고싶습니다.....

 

이대로 연락 끈기 시른데...........정말 시른데...........

 

폰에 눈을 몬때고 잇떠요..ㅠㅠ 젠장 젠장......젠장......... 

 

사귀어달라고 부탁하고싶습니다.........미치고 환장병 걸리겟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