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다른 LG제품들의 문의내용도있어 상담의뢰를 한뒤 토요일경에 연락을 주겠다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퇴근후 집에와서 상담원이 말한데로
특강기능을 찾아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이틀정도 후에 저녁식사준비를 하려고 김치냉장고의 상칸을 여는순간
깜짝놀라고 말았습니다. 상칸에 넣어둔 야채며 과일 김치..심지어 병맥주등등
모든 음식이 꽁꽁 얼어있는거였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또한편으로는 화나는 마음...저는 인터넷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위의 내용을적고 오전중으로 답변을 부탁한다는 말로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 연락이 없자 위의 내용을 설명하고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내용설명을 하고 황당하고 화나는 마음..등등 얘기를하고 그 상한음식에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와상담을 진행했던 전문 상담원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상담원 : 상담내용이 잘못되어 전화 주셨다면서요...
나 : 네 상담원이 말한대로 특강기능을 설정했더니 아니 중간칸은 전혀 변동이없고상칸의 음식들이 모두 얼어버려 다 버려야 하게되었네요( 병맥주는 터지기까지)저는 중간칸의 생선때문에 중간칸의 기능을 상담의뢰했는데 아니 왜 상칸의 기능을 설명해줬느냐 상칸의 음식물을 보상해주었으면 좋겠다..
상담원 : 저는 기능에 대해 그런기능이있다 설명을 했을뿐..기능설정은 고객님께서 하셨습니다.그래서 그부분에 대해서 저는 책임이없습니다.
죄송합니다.혹은 그러셨습니까..그렇게 되셨군요...라는 저의 이런 황당한 입장은 생각도 해주지 않으면서 본인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부분에만 치우치면서 상담을 진행하더군요.. 그러더니 노골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하시면 좋겠느냐고...
나 : 음식물값 배상을 해달라..나는 정말 억울하다 상담원이 말한데로 특강기능을 설정 했는데 이런결과가 나온것이다..
상담원 : 관리자와 통화후 연락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그냥 기능이 궁금해서 문의를 한것입니까?
중간칸의 비릿내때문에..설정을 할려고 기능을 물어본것이지 정말 단순히 궁금해서 상담을 받은것이 아니지 않습니다.
근데 상담원이 정말 본인은 하나 잘못없다..본인은 그저 그런기능이 있다고 설명을했을뿐이다. 모든 설정은 내가 했기 때문에 다 내잘못이다..
정말 너무 황당하고 화나고 또 억울하고...
제가 이런 마음이 드는게 잘못된것이가요??
상담 실장과 통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실장 :죄송합니다 (상담실장은 죄송하다고하더군요) 하지만 상담원과 같은 내용을 이야기하며 이 부분은 보상해줄수있는부분이아니라 보상이안됩니다..
나 : 나는 너무억울하다 억울암을 호소하겠다
이러고 통화를 끝낸뒤 마음을 다잡으려했으나 정말 청소할려고 문을 열때마다 착찹하고..억울하고..화나고..청소도 안하고 계속 고심고심 생각했습니다
정말 내가 잘못한걸까..그러쵸..제가 잘못이있죠...제가 생각하는 제잘못은 정말로
김치냉장고에대해 모르면서 사용할려고 하는거 상담원이 시킨대로 따라한것...
정말로 그것밖엔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시간이 흘러 서비스담당자라 하시는분이 전화의뢰에대한 전화가 와 통화를 하게되는데 죄송하다는말과 역시 같은 본인들이 잘못은없다.보상은 안된다..
그러더니 불편을 끼쳐드린점 저희들의 성의로 문화상품권3만원으로 가족끼리 영화를 보라...모 이런 보상이면 어떻겠냐...하더군요
정말 지쳤습니다.더더 말해봤자 저만 더 이상해질꺼 같고..
왜 제가 그상담원이 말한걸 그대로 했을까...LG는 상담원이 말한대로 하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갖게 되더군요..
제 주변 동료들과 이런얘기를 나누는데 모두들 저의 편에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제가 잘못을 시인했다고 보상을 안해주는거다..
아니 그럼 LG상담원은 앉아서 기능설명만 해주는 사람들이냐..어디 무서워서 모 물어보겠냐..애초에 죄송하다면 그냥 잘 마무리될껄 왜 그 상담원은 그렇게 당당하냐..3만원먹고 떨어지라는거냐..그 물건들 다 소포로보내서 보라고해라..
다필요없다하고 청소나할사람 보내라고해라..등등..
모두 제 주변사람들이니까 저한테 그렇게 힘이되는 소리를 해주는거겟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정말 동료들의 말이 틀린것 같지도않고.. 집에있는LG전자의 상품들을 볼때마다 생각날꺼같아 이 마음을 어떻게 삭혀야할지..ㅜㅜ
LG전자서비스와의 마찰...여러분의 객관적인 판단을 듣고싶어요...
저는 주부입니다. 현재 디오스김치냉장고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칸칸이 사용할수있는 점에 조금의 경제적인 부담이 있었으나 망설임 없이 구입..
잘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중간칸에 살얼음기능으로 생선을 보관하는데 비릿내가 나길래 혹시 냉동기능과온도차이..이런 문의를 하기위해 1588-7777번으로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의 통화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나 : 중간칸의 살엄기능으로 생선을 보관하니 비릿내가 나더라 일반냉장고의 냉동기능과 온도차이가 있나요?
상담원 : 고객님 특강기능이 있습니다. 일반냉장고의 냉동 기능과 같은 기능입니다
나 : 아 그래요 .그럼 특강기능을 설정하면 되겠네요
상담원 : 네
그리고 저는 다른 LG제품들의 문의내용도있어 상담의뢰를 한뒤 토요일경에 연락을 주겠다고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저는 현재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퇴근후 집에와서 상담원이 말한데로
특강기능을 찾아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이틀정도 후에 저녁식사준비를 하려고 김치냉장고의 상칸을 여는순간
깜짝놀라고 말았습니다. 상칸에 넣어둔 야채며 과일 김치..심지어 병맥주등등
모든 음식이 꽁꽁 얼어있는거였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또한편으로는 화나는 마음...저는 인터넷을 통해 고객의 소리에위의 내용을적고 오전중으로 답변을 부탁한다는 말로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전 연락이 없자 위의 내용을 설명하고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내용설명을 하고 황당하고 화나는 마음..등등 얘기를하고 그 상한음식에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와상담을 진행했던 전문 상담원이 전화를 주셨습니다.
상담원 : 상담내용이 잘못되어 전화 주셨다면서요...
나 : 네 상담원이 말한대로 특강기능을 설정했더니 아니 중간칸은 전혀 변동이없고상칸의 음식들이 모두 얼어버려 다 버려야 하게되었네요( 병맥주는 터지기까지)저는 중간칸의 생선때문에 중간칸의 기능을 상담의뢰했는데 아니 왜 상칸의 기능을 설명해줬느냐 상칸의 음식물을 보상해주었으면 좋겠다..
상담원 : 저는 기능에 대해 그런기능이있다 설명을 했을뿐..기능설정은 고객님께서 하셨습니다.그래서 그부분에 대해서 저는 책임이없습니다.
죄송합니다.혹은 그러셨습니까..그렇게 되셨군요...라는 저의 이런 황당한 입장은 생각도 해주지 않으면서 본인의 잘못이 아니다 라는 부분에만 치우치면서 상담을 진행하더군요.. 그러더니 노골적으로 그래서 어떻게 하시면 좋겠느냐고...
나 : 음식물값 배상을 해달라..나는 정말 억울하다 상담원이 말한데로 특강기능을 설정 했는데 이런결과가 나온것이다..
상담원 : 관리자와 통화후 연락주겠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제가 그냥 기능이 궁금해서 문의를 한것입니까?
중간칸의 비릿내때문에..설정을 할려고 기능을 물어본것이지 정말 단순히 궁금해서 상담을 받은것이 아니지 않습니다.
근데 상담원이 정말 본인은 하나 잘못없다..본인은 그저 그런기능이 있다고 설명을했을뿐이다. 모든 설정은 내가 했기 때문에 다 내잘못이다..
정말 너무 황당하고 화나고 또 억울하고...
제가 이런 마음이 드는게 잘못된것이가요??
상담 실장과 통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실장 :죄송합니다 (상담실장은 죄송하다고하더군요) 하지만 상담원과 같은 내용을 이야기하며 이 부분은 보상해줄수있는부분이아니라 보상이안됩니다..
나 : 나는 너무억울하다 억울암을 호소하겠다
이러고 통화를 끝낸뒤 마음을 다잡으려했으나 정말 청소할려고 문을 열때마다 착찹하고..억울하고..화나고..청소도 안하고 계속 고심고심 생각했습니다
정말 내가 잘못한걸까..그러쵸..제가 잘못이있죠...제가 생각하는 제잘못은 정말로
김치냉장고에대해 모르면서 사용할려고 하는거 상담원이 시킨대로 따라한것...
정말로 그것밖엔 떠오르지 않더라고요..
시간이 흘러 서비스담당자라 하시는분이 전화의뢰에대한 전화가 와 통화를 하게되는데 죄송하다는말과 역시 같은 본인들이 잘못은없다.보상은 안된다..
그러더니 불편을 끼쳐드린점 저희들의 성의로 문화상품권3만원으로 가족끼리 영화를 보라...모 이런 보상이면 어떻겠냐...하더군요
정말 지쳤습니다.더더 말해봤자 저만 더 이상해질꺼 같고..
왜 제가 그상담원이 말한걸 그대로 했을까...LG는 상담원이 말한대로 하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을 갖게 되더군요..
제 주변 동료들과 이런얘기를 나누는데 모두들 저의 편에서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제가 잘못을 시인했다고 보상을 안해주는거다..
아니 그럼 LG상담원은 앉아서 기능설명만 해주는 사람들이냐..어디 무서워서 모 물어보겠냐..애초에 죄송하다면 그냥 잘 마무리될껄 왜 그 상담원은 그렇게 당당하냐..3만원먹고 떨어지라는거냐..그 물건들 다 소포로보내서 보라고해라..
다필요없다하고 청소나할사람 보내라고해라..등등..
모두 제 주변사람들이니까 저한테 그렇게 힘이되는 소리를 해주는거겟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정말 동료들의 말이 틀린것 같지도않고.. 집에있는LG전자의 상품들을 볼때마다 생각날꺼같아 이 마음을 어떻게 삭혀야할지..ㅜㅜ
그래서 이렇게 객관적인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
너무나도 긴 이런상황을 미흡하나 글로 표현 해봤습니다.
정말로 제가 100%잘못한것인가요?
정말 글솜씨가 부족해 이렇게밖에 적지 못하는게 원망스럽네요..
이렇게 긴 이야기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