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기독교의 역사적인 정황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교회 비판을 많이 하셨는데, 전 결코 그 내용이 틀렸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 또한 분명히 사실이겠지요. 그러나 더 분명한 것은 사실이 곧 진실이 될순 없을 것임을 인정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여러분 말씀대로 콘스탄틴 대제부터 십자군 전쟁, 마녀사냥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독교는 잘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몇몇 크리스챤분들은 기독교를 변호하고자 저마다 많은 노력들을 해 보이시는데 이젠 우리 투명성은 갖읍시다. 물론 몰라서 그러셨겠지요. 여러분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건물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현재 한국교회 안에 고착화 되어 있는 한국신학은 제국주의적인 서구 신학의 지배 아래 파생된 신학적 산물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그 안에는 분명 서양의 자본주의의 이데올로기적 관점에서 곡해 된 성서들 또한 허다하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기독교는 부르주아들의 종교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부르주아들이 피지배자들을 지배하기 위한 종교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메시아 왕국은 배제 된 타계적인 관점에서의 천국(헬레니즘 적인 이데아의 세계)에 대한 선포!! 다시 말해 예수가 동시대의 사람들 즉, 가난하고 억압받던 자들로과 함께 지냈으며 그들 스스로가 구원의 주체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시 집권자들 권좌들을 비난하였던 바대로 메시아 왕국이 도래하면 결국 부르주아층은 그들이 지배했던 천민들, 소위 말하는 민중들에게 모든 것들을 빼앗기게 되겠지요. 따라서 부르주아층은 그런 메시아왕국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타계적인 천국이 그들이 억압하고 있는 천민들을 충분히 위로하면서, 종교는 그들을 지속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아편과도 같은 도구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따라서 본질적인 메시지가 배제된 성서 해석에 대한 비판은 계속 되어져야 할 것이며 한국 신학의 부재 또한 인정하면서 한국교회는 다시 예수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는 부르주아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는 분명 민중이셨습니다. 한국교회가 민중이 되지 못한다면 여전히 그 곳에는 진리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곳에는 분명 예수도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기독교를 나름대로 변호하고자 하신 분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그리고 기독교의 부조리화 된 모습을 지적하며 비판 하시는 분들이 또한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우리 모두 다양성을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들! 보시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성서의 시대적 정황과 그 가운데서 예수가 동시대의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했던 선포가 무엇인지 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전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욕구를 투사화 시킨 설교는 저희들은 원치 않습니다. 예수의 삶이 곧 우리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곡해된 진리로 아둔한 우리 평신도들의 눈과 귀를 더 이상 가리지 마시고 보다 진보되고 체계적인 성서해석으로 우리네 평신도들이 역사의식을 가지고 사회에 참여함으로 많은 사람들과 더 나아가서는 타 종교와도 연대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 해주십시오. 제발 부탁 드립니다!! 강한 선민의식으로부터 나오는 타종교와 무교인들에 대한 제국주의적인 전도나 선교에 대한 패러다임 그리고 그런 설교 내용은 이젠 지겹습니다.
제국주의적인 기독교 ㅠ.ㅠ
많은 분들이 기독교의 역사적인 정황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교회 비판을 많이 하셨는데, 전 결코 그 내용이 틀렸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 또한 분명히 사실이겠지요. 그러나 더 분명한 것은 사실이 곧 진실이 될순 없을 것임을 인정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여러분 말씀대로 콘스탄틴 대제부터 십자군 전쟁, 마녀사냥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독교는 잘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몇몇 크리스챤분들은 기독교를 변호하고자 저마다 많은 노력들을 해 보이시는데 이젠 우리 투명성은 갖읍시다. 물론 몰라서 그러셨겠지요. 여러분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건물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현재 한국교회 안에 고착화 되어 있는 한국신학은 제국주의적인 서구 신학의 지배 아래 파생된 신학적 산물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그 안에는 분명 서양의 자본주의의 이데올로기적 관점에서 곡해 된 성서들 또한 허다하다라고 말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기독교는 부르주아들의 종교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부르주아들이 피지배자들을 지배하기 위한 종교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메시아 왕국은 배제 된 타계적인 관점에서의 천국(헬레니즘 적인 이데아의 세계)에 대한 선포!! 다시 말해 예수가 동시대의 사람들 즉, 가난하고 억압받던 자들로과 함께 지냈으며 그들 스스로가 구원의 주체자가 될 수 있도록 당시 집권자들 권좌들을 비난하였던 바대로 메시아 왕국이 도래하면 결국 부르주아층은 그들이 지배했던 천민들, 소위 말하는 민중들에게 모든 것들을 빼앗기게 되겠지요. 따라서 부르주아층은 그런 메시아왕국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타계적인 천국이 그들이 억압하고 있는 천민들을 충분히 위로하면서, 종교는 그들을 지속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아편과도 같은 도구가 되어버린 것이지요. 따라서 본질적인 메시지가 배제된 성서 해석에 대한 비판은 계속 되어져야 할 것이며 한국 신학의 부재 또한 인정하면서 한국교회는 다시 예수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는 부르주아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는 분명 민중이셨습니다. 한국교회가 민중이 되지 못한다면 여전히 그 곳에는 진리가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곳에는 분명 예수도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기독교를 나름대로 변호하고자 하신 분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그리고 기독교의 부조리화 된 모습을 지적하며 비판 하시는 분들이 또한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우리 모두 다양성을 인정했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들! 보시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성서의 시대적 정황과 그 가운데서 예수가 동시대의 사람들에게 말하고자 했던 선포가 무엇인지 바로 이해하고 제대로 전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욕구를 투사화 시킨 설교는 저희들은 원치 않습니다. 예수의 삶이 곧 우리의 삶이 되길 원합니다. 곡해된 진리로 아둔한 우리 평신도들의 눈과 귀를 더 이상 가리지 마시고 보다 진보되고 체계적인 성서해석으로 우리네 평신도들이 역사의식을 가지고 사회에 참여함으로 많은 사람들과 더 나아가서는 타 종교와도 연대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 해주십시오. 제발 부탁 드립니다!! 강한 선민의식으로부터 나오는 타종교와 무교인들에 대한 제국주의적인 전도나 선교에 대한 패러다임 그리고 그런 설교 내용은 이젠 지겹습니다.
[그래도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